얼마전에도 할아버지가 도로에서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환한 표정하고 계셨고, 또 한번은 돌아가신 외삼촌이 사진속에 있었는데 그옆에 살아있는 외삼촌딸과 이모가 보이더라고요ㆍ
보통은 잘안보인다던데요ㆍ
전에 사주보러갔더니 "당신은 자기 영대로 하면 되겠네요" 이말을하긴했어요ㆍ
꿈도 잘맞고요ㆍ
이유가 뭘까요
조상님들이 꿈에 자주 나와요
향기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1-03-20 20:27:05
IP : 106.102.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55
'21.3.20 9:33 PM (59.11.xxx.130)좋은꿈꾸면 좋은일이 생기셨나요 예지몽 꾼사람들은 꿈이 꼭 맞다고하니
신기하고 궁금합니다2. 써니
'21.3.20 9:46 PM (125.176.xxx.76)로또 사세요.
3. 저도
'21.3.20 10:2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그런소리 듣는데 실제는 별거 없네요ㅎ
예감도 잘맞고 내 점은 치고 사는데(보통 꿈) 아예 모르고 사는거랑 별차이도 없어요.
미리 좀 안다는게 정작 그때는 이게 뭐지하다가 지나고 알게되는데 그게 그닥 장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로또는 일반인 보다 더 안 맞음ㅋㅋ4. 저
'21.3.20 11:20 PM (180.70.xxx.42)꿈 잘맞는 편인데 꿈에 현관을 들어서니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밥상을 차려놓고 언니랑 먹고있더라구요.
동생은 왜없지 나도 얼른 먹어야겠네 하고 밥상앞에 앉았어요.
그리고 2주후쯤 엄마가 전화로 전하시길, 할머니가 유산으로 물려주신 집앞에 소방도로가 생겼는데 알고보니 서류상 그 집앞 땅이 우리소유로 돼 있어서 보상금을 1억받았다,너랑 언니에게 천만원씩 줄게 하시는거에요.
동생은 예전에 사업자금으로 준게 있어서 이번엔 안주겠다고..
밥상에 왜 동생이 없었는지 알겠더라구요ㅎ
저는 꿈에 조상보이면 항상 좋은일 있었어요.5. ,,,
'21.3.21 11:29 AM (121.167.xxx.120)동네 작은 뒷산이라도 올라가 보세요.
조상 꿈 꾸고 동네 산에서 산삼 캔 사람들 종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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