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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상관. 관없는 사주

궁금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21-03-17 09:25:30
저는 금수상관에 관이 없는 사주라고 해요.
관이 직장 남편같은 거라고 하던데
크게 보면 금수상관 사주 특징이 뭔가요?
밑에 노처녀들이 무관사주라는 댓글 읽고
관심 폭발입니당~
IP : 223.39.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1.3.17 9:33 AM (121.131.xxx.36)

    머리가 엄청 좋다고 들었어요. 제 친구 금수상관 무관인데 선봐서 결혼해서 큰 탈없이 잘 살아요. 남편 돈잘벌고 아이 전문직이고요.

  • 2. ㅇㅇㅇ
    '21.3.17 9:37 AM (221.149.xxx.124)

    무관 = 노처녀 낭설이에요.
    무관들 결혼 잘만 해요...
    다만 유관?과 다른 점은...
    남자에게 크게 기대를 안함. 그리고 남자한테 어떻게 잘 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음.
    남자의 경우 무재가 그런 편.. 내 딴에는 잘 해주는데 상대 입장에서는 읭? 스러울 수 있음 ㅋㅋ
    그래서 무재남 무관녀가 만나면 행복하게 잘 살아요 ㅋㅋ
    흔히들 여자로서 남자한테 기대하는 것 남자로서 여자한테 기대하는 것 그런게 없거든요...

  • 3. 무관이어도
    '21.3.17 10:05 AM (210.103.xxx.120)

    세운에 관운이 들어왔을때 상대편과 합이 맞음 결혼합니다 ㅎ 제친구 그렇게 결혼해서 뭐 지지고볶고 살고 있네요

  • 4. 아줌마
    '21.3.17 10:25 AM (218.153.xxx.3) - 삭제된댓글

    카이스트 천재

  • 5. 저 무관사주
    '21.3.17 12:31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전업 주부이고요.
    상황도 안되고 직장운이 별 없는거 같았어요.
    남편은 평균이상으로 괜찮은 성품이고요.
    재미는 꽝이지만 책임강 강하고 성실해요.
    옛부터 남잘 그리 대단한 존재로 보지 않아서,그렇다고
    그 반대도 아니었지만 연애나 결혼에 딱히..
    나 대로 그냥 충만....ㅎㅎ
    오랜 연애(남편의 거의 일방적인 다년간의 쫒아다님) 끝에 결혼했고
    남편에게 외로움을 호소하지도 않고 속칙 바가지?같은것도 안해요.
    사실 친정 부모가 싸우고 엄마가 바가지긁고 그런거 단한번도 안봤어요.
    다른 말로 포기가 빠르다고 해야 하나 ....
    상대를 바꾸려고도 내맘대로 조종하려고도 하지 않아요.
    그럭저럭 안온하게 늙어가는 부부라고 보면 되겠네요.
    아들 둘,다 말썽없이 모범적으로 자랐어요.
    음..그러데 시가가 꽝꽝꽝!!! 여서
    젊은날 이혼 꿈꿨고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지금 전 그쪽은 무관심이고 둘 문제로는 단 한번도 싸운적은 없는거 같네요.
    그의 인품을 믿으니까 웬만하면 그사람이 하는건 그려려니 했고
    남편또한 진중하고 무던한 편이라 성격이 한 몫 했을 거예요.

  • 6. 저 무관사주
    '21.3.17 12:33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오타,속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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