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간사해요
1. 그걸
'21.3.17 6:25 AM (121.133.xxx.137)간사하다할 필요 없어요
그렇다면 뭐 사회생활 정상적으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간사한거게요?ㅎㅎ
그냥 필요하니 이용한다 끝2. 나 혼자만
'21.3.17 6:29 AM (217.149.xxx.39)진심이었지 싶어요.
난 정말 진심으로 대해줬는데, 상대는 배신했고
그걸 알면서도 손절못하죠.
창피하고 비참해요.3. ㅇㅇ
'21.3.17 6:38 AM (5.149.xxx.57)사람이 다 그렇죠. 어쩔수 없잖아요
4. ...
'21.3.17 6:51 AM (112.133.xxx.177)그 동료 벌 받을 거에요
5. 인과응보가
'21.3.17 6:57 AM (217.149.xxx.39)있을까요? 정말로?
슬퍼요.6. ~~
'21.3.17 6:58 AM (182.208.xxx.58)자기 돈 내고 도 닦는 채험 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돈 받고 도닦는다.. 생각해요 저는.7. 시간이 흐르고
'21.3.17 7:15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그게 세월이 되면
그 죄 받더라고요.
배신자!8. ㅇㅇ
'21.3.17 7:33 AM (175.223.xxx.142)아침부터 살벌 계시판?
좋은 맘으로 일해야 은혜받죠
오늘도 감사하면서ᆢ
고맙습니다
복많이 받으시길ᆢ9. ~~~
'21.3.17 7:46 AM (175.211.xxx.182)간사하긴요
다들 그렇게 살아요
동네 아줌마면 안보고 살면 되지만
직장에서 그게 되나요.
무슨 혈기가 있어서 팽 하겠나요.
그렇게 적당히 살때도 있어요.
어떤 과정으로 인해 어쩔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하고
그럴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그렇게 지내는거예요.
그리고 다음부턴 배신 안당해야지, 더 똑똑해지면 됩니다10. 그사람
'21.3.17 8:00 AM (76.14.xxx.94)벌받을거예요. 내원수는 남이 갚아 줍니다.
그런 사람 영향력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일하시고 실력을 쌓으세요.
생계가 걸려 있는데 싸움도 대적할 힘이 있을때 해야죠.
너무 자괴감 느끼지 마세요.11. ...
'21.3.17 8:02 AM (223.38.xxx.175)너무 자책하지마세요 깊은 산속에서 고립된 생활하기전에는 어쩔 수 없는거죠 사회라는게 관계속에 살아가는거니까요 저도 그런 경우예요 마음이 힘들었지만 잊고 살려구요
12. ㄴㄴ
'21.3.17 8:11 AM (49.163.xxx.163)그게 왜 간사??
현명하십니다~13. ㅇㅇ
'21.3.17 8:11 AM (97.70.xxx.21)사회는 다르더라구요.강약약강에 약육강식에 정치질에..
끝까지 남아서 갚아주세요14. 무플방지
'21.3.17 8:19 AM (119.64.xxx.101)이런게 사회생활이죠.
다 손절하다보면 결국 혼자남고 그게 더 비참할수도 있어요.
맘 주지 마시고 그런 인간인거 알았으니 거리 두세요.15. 화이팅
'21.3.17 8:21 AM (61.156.xxx.214)사는게 그렇죠. 근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런 인간인 줄 다들 알고 있더라고요. 된통 당할 날 있을 거예요.
16. ㅁㅁ
'21.3.17 8:24 AM (175.223.xxx.138)간사하다의 단어뜻을 잘못 아시는듯..
님의 행동은
현명하다
사회 생활 잘한다
돈벌기 힘들다
이런겁니다.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17. ...
'21.3.17 8:43 AM (183.98.xxx.95)그런거아녀요
간사하긴요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해요
오늘하루 좋은 날 되시길18. ..
'21.3.17 9:53 AM (116.88.xxx.163)그냥 그게 사회생활이더라고요.
마음이랑 백프로 일치하게 행동하면 큰일나요.19. 폴링인82
'21.3.17 12:22 PM (118.235.xxx.125)간사가 아니라
인내라고
간사한 건 음모를 꾸미는 거죠.
그런거 아니잖아요.
그러나 마음과 달리 호호 만 줄이세요.
그냥 모나리자 미소만,
다들 그러고 산대요.
쉐라비
그게 인생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