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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 낳으러 왔어요ㅎㅎ

ㅁㅁ 조회수 : 4,195
작성일 : 2021-03-04 12:58:09
첫째 때 응급제왕해서 둘째도 그냥 제왕해요 ㅎㅎ
한시간 뒤 수술인데 마취 꼽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째 때는 응급이라 진통에 수술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렇게 정식?으로 수술 준비하니 떨리고 긴장되네요 후달덜
아가 무사히 잘 만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ㅎㅎ 감사합니다
IP : 223.39.xxx.10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3.4 12:59 PM (106.248.xxx.21)

    저도 그랬어요~ 첫째때 진통하다가 수술.. 진통이 너무 괴로웠어서 수술 후 고통은 기억도 안남
    근데 둘째낳고 ..... 여튼 축복합니다.
    둘째는 진짜 넘 이뻐요... 울 둘째 열살인데 맨날 껴안고 자요.
    자는 애도 쓰다듬어요. 아까워 죽겠어요 ㅋㅋㅋㅋㅋ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용..

  • 2. 화이팅!
    '21.3.4 12:59 PM (211.252.xxx.38)

    순산과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

  • 3. 추카 추카
    '21.3.4 12:59 PM (220.85.xxx.141)

    산모도 애기도 건강하세요
    세상의 큰 덕을 끼치는
    행복한 애기가 되길 축복해요

  • 4. ㅇㅇ
    '21.3.4 1:00 PM (223.33.xxx.175) - 삭제된댓글

    순산하세요~ 갓난아기 얼마나 귀여울까요~~

  • 5. 같은 경우네요
    '21.3.4 1:00 PM (121.179.xxx.235)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 6. ...
    '21.3.4 1:01 PM (112.154.xxx.185)

    순산기원드려요~

  • 7. 우리동네마법사
    '21.3.4 1:01 PM (211.36.xxx.147)

    순산하시고 예쁜 아기 낳으세요^^

  • 8. 블루그린
    '21.3.4 1:02 PM (118.39.xxx.165)

    순산순산순산 뽜이야

  • 9. ㅁㅁ
    '21.3.4 1:03 PM (223.39.xxx.107)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옆에서 아기 울음 들리는데 순간 눈물이 났어요 ㅎㅎ
    저도 조금 후면...!!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용 헤헤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10. ^^
    '21.3.4 1:03 PM (223.62.xxx.109)

    순산하세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천사같은 아가 부럽데이~~~

  • 11. 오~~~
    '21.3.4 1:05 PM (203.81.xxx.82)

    이뿐아가 만나는 날이네요^^
    축하드려요~ 행복하셔요~

  • 12. 솔이
    '21.3.4 1:05 PM (121.124.xxx.27)

    예쁜 아가 만나세요~~~~

  • 13. 파인
    '21.3.4 1:09 PM (58.123.xxx.137)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아가랑 얼른 만나시길~

  • 14. 냐아옹
    '21.3.4 1:10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어머~~~제가 다 두근두근 예쁜아기 낳으시고 건강잘 챙기세요 애국자세요 :-)

  • 15. ....
    '21.3.4 1:11 PM (182.225.xxx.221)

    너무 축하드려요 !
    얼마나 이쁠까요 몸조리 잘하시구 천사 잘 만나세요
    엄마는 위대하다

  • 16.
    '21.3.4 1:12 PM (180.69.xxx.140)

    우와 부러워요
    이쁜 아가 만나시고 글 또 써주세요

  • 17. 와 부러부럽
    '21.3.4 1:13 PM (182.216.xxx.172)

    그 귀한 아기를
    조금후면 만나보겠군요
    부럽습니다
    꼬물꼬물 그 사랑스러운 모습
    아가와도 잘 만나시고 몸조리도 잘 하세요

  • 18. ...
    '21.3.4 1:17 PM (221.140.xxx.227)

    와~ 순산하시고
    아기와 함께 행복한 시간들 만끽하셔요~~^^

  • 19. 축하
    '21.3.4 1:18 PM (211.178.xxx.32)

    축하드립니다
    잠시후에 귀여운 아기랑
    행복한 상봉하세요~^^

  • 20. Juliana7
    '21.3.4 1:19 PM (223.38.xxx.85)

    예쁜 아기 낳으시고
    조리 잘하시고
    한달 폰 보지 마시고
    꾹 참다가 컴백하세요

  • 21. 무사히
    '21.3.4 1:25 PM (14.138.xxx.241)

    순산하세요

  • 22. ..
    '21.3.4 1:32 PM (222.237.xxx.88)

    순산 소식 기다립니다.^^

  • 23. ..
    '21.3.4 1:34 PM (223.38.xxx.27)

    이쁜 아가 만나는 날..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쯤은 천사를 만났으려나요~?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많이 축하드려요~

  • 24. 웃음이피어
    '21.3.4 1:36 PM (220.70.xxx.210)

    모두 건강하길요^^
    이쁜 아가 탄생을 축하합니다ㅎ

  • 25. ㅎㅎ
    '21.3.4 1:41 PM (5.180.xxx.110) - 삭제된댓글

    설레는 만남~ 축하드려요. 축복합니다.
    애기야... 행복하게 살아라.

  • 26. 가만
    '21.3.4 1:50 PM (211.184.xxx.190)

    우와!!!
    순산기원합니다!!!
    회복잘하시길...

  • 27. 긍정
    '21.3.4 2:15 PM (123.213.xxx.65)

    님은 무한긍정엄마....
    좋은엄마

  • 28. ,,,
    '21.3.4 2:28 PM (210.219.xxx.244)

    순산하시길.. 몸조리도 잘하시구요~

  • 29. 하하
    '21.3.4 2:32 PM (121.132.xxx.60)

    이분 순산 확신합니다
    성격 좋으시니
    건강하고 성격 좋은 아이가 태어날 겁니다

  • 30. ^^
    '21.3.4 3:03 PM (106.102.xxx.159)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감동스러운 날 이군요 ^^
    꼬물거리는 아가천사는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울까요
    지금쯤 따뜻한 품에 쏘옥 안아 보셨을거 같아요
    엄마도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세상에 처음 나온 아가도 무한 축복 합니다

  • 31. ㅁㅁ
    '21.3.4 3:37 PM (223.39.xxx.107)

    아기 잘 낳고 왔숩니다
    마음이 정말 예쁘고 따끗하신 분들..
    으원 감사합니다
    읽고 힘이 정말 많이 났어요
    너무,졸리고 몸이 이상한데 감사인사를 꼭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올려봐요 고맙습니다
    긍정적이인 엄마 파이팅 하겠습미다
    핸복한,일들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32. ..
    '21.3.4 3:45 PM (49.168.xxx.187)

    와 건강하게 출산 하셨네요.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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