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3 9:07 AM
(211.209.xxx.130)
명품옷 안 입는 것도 몆 년간 그대로 두고 입지 않았다면
과감히 버렸어요
당근은 번거로워서 하지 않고요
2. 미련
'26.3.13 9:14 AM
(112.164.xxx.194)
명품옷이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ㅠㅠ
그냥 종량제에 과감히 넣는 수 밖에 없겠죠?
3. ㅇㅁ
'26.3.13 9:14 AM
(112.216.xxx.18)
루이비통 가방들 셀린 가방 프라다 뭐 다양하게 버렸고 그냥 버렸고
옷도 백만원 넘게 산 그것도 꽤 오래전에 산 옷들도 다 버렸음.
지금은 ㅋ 적당한 가격의 옷들과 어딘가에서 판촉물로 나온 가방들고 출근
4. ...
'26.3.13 9:15 AM
(202.20.xxx.210)
과감히 버려야죠. 그래서 저는 문짝있는 옷장 쓰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자꾸 쌓게 되거든요. 드레스룸이나 옷장을 그냥 헹거 (저는 USM 강추해요. 하단 1칸 넣고 위로는 행거형식) 로 구성하면 진짜 입는 거만 두고 나머진 저절로 버리게 되는 마법
5. 엥?
'26.3.13 9:15 AM
(116.120.xxx.27)
옷수거함에 넣어야죠
전 그냥 누구라도 잘입기를 바라며
과감히
넣어요
6. 크허ㅓ허
'26.3.13 9:16 AM
(39.118.xxx.125)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런 얘기 첨 들어요
저도 동네에서 아이 어릴 때 애기 꺼 나눔하다가 만난 엄마랑 서로 오간 적 있기는 하지만, 당근에서 그렇게 놀러오고 싶다는 사람은 또 첨이네요. 놀라셨겠ㅅ어요.
당근에서 '문고리' 거래라고 환불불가. 문고리 거래. 가격제안불가. 딱 걸어놓고 가격제안오면 답도 하지 마시고. 쿨거래 할 사람만 가져가게 하세요.
1층 현관 비번 알려주는 거 싫으시면 당근 전화 받고 1층 현관만 열어주시면 됩니다.
귀찮기는 한데 그래도 치킨값이라도 생기면 좋지요 뭐.
비싼 거 저도 못 버리는데 안 버리니까 옷장만 차지 ㅠㅠ 정신만 없고. 비싼 거만 못 버리는게 아니라 허접한 것도 못 버려요. 근데 어차피 몇 년 안 입은 거.. 앞으로도 입을 일 없죠. 30만원 주고 아울렛에서 산 토리버치 구두.. 두어번 신었으려나... 오래되니까 한번 딱 신었더니 바닥 판 자체가 삭아서 파삭! 부서지더라구요. 오래되면 다 기능을 잃는 거 같습니다. 프라다가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_-;;
7. ..
'26.3.13 9:16 AM
(211.208.xxx.199)
저도 의류수거함에 넣어요.
8. kk 11
'26.3.13 9:26 AM
(114.204.xxx.203)
안입거나 안쓰면 필요한 사람주거나 버려요
그릇은 동생네 줬어요
9. 드
'26.3.13 9:27 AM
(125.132.xxx.74)
왜 그 비싼 신발 옷들을 안입는지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버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10. ㅡㅡ
'26.3.13 9:29 AM
(220.116.xxx.190)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세요
11. 미련
'26.3.13 9:31 AM
(112.164.xxx.194)
제가 주택 사는데 저희집 근처엔 의류수거함이 안보여서..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누구라도 잘 입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좋은 말씀들 시간내서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미련
'26.3.13 9:31 AM
(112.164.xxx.194)
125.132님 맞아요..
왜 안입는지 이유를 생각하면 정답이 있네요^^
13. 플랜
'26.3.13 9:32 AM
(125.191.xxx.49)
아무리 비싼옷이라도 안입으면 짐이죠
비싼 쓰레기
14. 기부
'26.3.13 9:33 AM
(211.198.xxx.156)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면
연말정산이라도 받지 않나요~~
그리고 당근 너무 헐값에 하지 마시고
저렴수준으로만 해도 잘팔릴텐데
해보세요
이상한 여자는 차단해 버리면 되죠~~~
15. 버리는죄책감
'26.3.13 9:40 AM
(1.225.xxx.214)
버린다...생각하니까 망설이게 되는 것 아닐까요?
꼭 필요한 사람에게 준다....하면 기쁜 마음이 들잖아요.
저는 아름다운 가게, 굿 윌 스토어 같은, 기부 받아서 저렴한 가격에 파는 곳에
보냈습니다.
3상자 이상이면 집에 와서 가져가주니까
홈피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보낸 물품 정산해서 연말정산 시 기부금으로 처리해주고요.
원글님 같이 비싼 물건 보내시는 분들 많아요
이왕이면 좋은 일 하세요^^
16. ...
'26.3.13 9:44 AM
(220.86.xxx.84)
아무리 좋은 옷이어도 1-2년 안 입으면 굿윌스토어에 기부합니다.
장애인들을 위해 쓰는 곳입니다.
https://www.goodwillstore.org/
17. ...
'26.3.13 9:49 AM
(115.138.xxx.183)
명품도 버렸어요. 당근 나눔도 해 봤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18. 123123
'26.3.13 9:59 AM
(116.32.xxx.226)
당근에서 '문고리' 거래라고 환불불가. 문고리 거래. 가격제안불가. 딱 걸어놓고 가격제안오면 답도 하지 마시고. 쿨거래 할 사람만 가져가게 하세요.
22222223222
좋은 물건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깝네요
5벌에 만원이면 아묻따로 가져갈 것 같으니 당근하시지요~
19. ....
'26.3.13 10:01 AM
(116.33.xxx.177)
USM 가구 비싸네요.
위는 행거 아래는 수납용도로 하려면
조합해서 구입해야하나요?
20. ps
'26.3.13 10:01 AM
(14.44.xxx.143)
저 좀 주세요 옷이 필요합니다
21. .........
'26.3.13 10:07 AM
(119.196.xxx.115)
옷 팔았더니 친구랑 님집에 놀러오고싶다고 했다고요??
님이 엄청 좋은 옷을 싸게 팔았나보네요 또 그런옷 가져오고싶어서...
근데...님이 버리는게 힘들면 그렇게라도 버리는게 어때요? 조금이라도 받음 좋잖아요
근데 사람들이는건 좀 그렇고...그사람한테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괜찮다고 하면 가져가라고...
22. ...
'26.3.13 11:54 AM
(124.50.xxx.169)
아름다운 가게 2025년 작년 기부금액이 1백만원 정도 됩니다. 저는 괜찮은 것들은 모두 모아놨다가 아름다운 가게 가져다 줘요. 그대로 세금공제 혜택있는데 왜 버려요?
옷 신발 가방 주방도구 안쓰는 가전제품(소형) 예를들어 전지주전자 같은...이런거도 다 가져다 줍니다.
다 버리셨다니 아깝네요.
제가 기부하고 연말정산은 직장 다니는 자녀 앞으로 합니다. 버리는 거 판매해서 어려운 이웃도 돕고 저는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받아서 좋구요
23. ...
'26.3.13 12:23 PM
(61.82.xxx.197)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아름다운 가게 기부 합니다... ^^
24. ...
'26.3.13 2:50 PM
(112.170.xxx.163)
팔리는건 팔고 안 팔리는건 언니줘요 언니는 막 잘 버리거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