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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되면 지가 안한말을 했다고 하나요?

새로운세상1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1-02-23 16:35:28
직장에 60중반 노인 상사가 2있는데
이둘이 저한테 지시한적이나 전달안한말을
했다며 왜 안했냐 해요..
미처돌아가시겠어요.
지금도 문자로 보냈다는 말을 한적이 없는데
내가 보냈다고 했잖아 이래요...
제발 그만좀 두지...
사소한 메일도 못 보내서 부탁하고...어휴
이뿐이겠나요 ㅠㅠ
IP : 59.14.xxx.2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8
    '21.2.23 4:36 PM (211.211.xxx.9)

    네.
    그럼요.
    물론입니다.
    내가 언제 그랬냐.이게 레파토리가 됩니다.

  • 2. ㅇㅇ
    '21.2.23 4:37 PM (61.74.xxx.243)

    하고도 안했다는 일은 더 많아요~

  • 3. ...
    '21.2.23 4:39 PM (14.45.xxx.221)

    화 많이 나셨나 봐요.
    저도 직장에 그런 사람 있어요.
    정말 환장할 노릇이에요. 말해놓고 안했다..말안했으면서 말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대화하면 녹음하겠다 그랬어요.
    자꾸 이런 일 발생하니 확인해야겠다면서요.

  • 4. ㅇㅇ
    '21.2.23 4:41 PM (223.62.xxx.245)

    머리랑 입이랑 따로 놀더라구요

    옆에 같이듣는 사람없으면 엄청 억울하게....

  • 5. ..
    '21.2.23 4:42 PM (59.14.xxx.232)

    어머! 저도 하도그래서 녹음 하겠다는말도 해봤어요.
    그래도 변함이 없어요.
    진짜 능력이 떨어지면 자진해서 그만들것이지.....

  • 6. 그래서
    '21.2.23 4:44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무조건 문자로 남겨야해요.
    앞으로는 구두 말고 서면으로 지시하라 하세요.
    ㅂㅅ들...

  • 7. 선택적
    '21.2.23 4:45 PM (175.213.xxx.10)

    불리한것만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 8. ..
    '21.2.23 4:51 PM (59.14.xxx.232)

    맞아요..하고도 안했다. 안학고도 했다.
    진짜지들 불리한것만 기억을 못 하네요.

  • 9. 하고도
    '21.2.23 5:27 PM (1.231.xxx.128)

    안했다는게 많겠지요 저도 보면 까맣게 잊고 있는것들이 있어서 저 자신에 대해서 멘붕와요

  • 10. 봄햇살
    '21.2.23 5:55 PM (118.33.xxx.146)

    하고도 안했다. 안하고도 했다. 들어도 못들었다. 3종 셋트

  • 11.
    '21.2.23 6:02 PM (175.120.xxx.219)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50세만 넘어도 깜박하는 사람 주변에 많아요.

    녹음이나 문자로 다 남기세요.
    문서 등등

  • 12. ...
    '21.2.23 7:30 PM (39.112.xxx.218)

    하고도 안했다 발뺌이 더 많아요...

  • 13. ..
    '21.2.23 7:52 PM (61.254.xxx.115)

    불리한건 무조건 한것도 안했다고 하더군요

  • 14. ...
    '21.2.24 5:18 AM (174.53.xxx.139)

    네... 늙으면 다 그런가봐요
    녹음기 쓰셔요. 근데 뭐 녹음기 틀어 확인시켜도 좋은 소리나 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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