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짝사랑하지 마세요
엊그제 올라온 글에 자식 최저가로 키워놓고 자식이 알바나 최저임금으로 돈 벌어오면 쪽 쪽 빨아서 자립 못하게 만들어놓고 나이들면 무능하고 쓸모없는 인간 취급한다는 글 있었는데, 정확하게 일치하네요.
1. 흠
'21.2.23 3:11 PM (210.99.xxx.244)부모가 짝사랑하지 자식이 짝사랑 거의없을듯
2. 25살 딸친구는
'21.2.23 3:11 PM (116.40.xxx.49)50대엄마 먹여살린다하더라구요. 사는게 힘들어 정신과다닌다고...제발 20대들 자립하게 부모들이 도와줬음 좋겠어요. 자살률이 왜 높겠어요.ㅠ.ㅠ
3. 앗
'21.2.23 3:14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요새 저의 완소 채널인데... 난 이분이 왜 그렇게 귀엽나 몰라요.
4. 결혼 안한
'21.2.23 3:26 PM (175.114.xxx.245)자식들 등골 빼먹는 집안 봤어요
달랑 집한채 있는데 50 된 노총각 아들 월급 가불해서 여행가는 집. 알고보니 이혼한 누나가 20대 딸 데리고 들어와서 누나까지 거둬 먹임.5. 제 친구네는
'21.2.23 3:29 PM (182.228.xxx.105)자매가 직업이 다 좋으니 결혼 안시키고 노후 대비로 같이 살더라구요
사십 후반인데 ㅜㅜ6. 솔직히
'21.2.23 3:29 PM (14.52.xxx.225)부모님 짝사랑 하는 자식이 얼마나 되겠어요.
죄다 자식 짝사랑이죠7. ...
'21.2.23 3:43 PM (222.236.xxx.104)솔직히 원글님이 쓰신 저런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 아마 10명중에 1명 될까 싶네요 ..전 아직 자식 안낳아봐서 자식입장이지만. 거의 대부분이 부모님이 자식을 짝사랑하죠 .. 그것도 정말 심하게
8. ....
'21.2.23 3:46 PM (221.161.xxx.3)저렇게 사람 조종하는 기질 있는 사람들이 애 낳으면
자식도 조종하죠 자기 입맛에 맞게
그걸 뒤늦게 깨닫게 되면 부모 죽이고 싶을껄요9. ....
'21.2.23 4:05 PM (180.230.xxx.69)우리 시어머니랑 시누이 시댁식구들이야기네요
반전은 아들인남편에게만 그런다는거 며느리인저 살인충동나요 이런집자체에 발들이지말아야하는건데..10. ...
'21.2.23 4:08 PM (211.226.xxx.247)저희 친척 중에도 있어요. 키울땐 지들 바람으로 이혼이다 어쩐다 하고 대충키우고 키우고 나선 못났다고 가스라이팅.. 나중엔 걔 이름으로 대출 쪽 빨아서 신불자 만들고 내쳤어요. 지금 뭐하는지 몰겠는데 개불쌍함. ㅜㅜ
11. ㅇㅇ
'21.2.23 4:2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연구결과도 나왔다고 본 거 같은데요.
부모의 자식 사랑은 본능이 아니지만
자식의 부모 사랑은 본능이라고...
그러니 당연히 자식의 부모 짝사랑이 훨씬 많아요.12. 아줌마
'21.2.23 4:37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자식 여럿이면 한명의 아들만 짝사랑.
외동이면 대체불가라 무조건 짝사랑13. ..
'21.2.23 4:43 PM (223.62.xxx.196)82는 순기능도 많아요
저는 82 덕분에 부모 속내를 깨달았답니다14. ...
'21.2.23 4:52 PM (152.99.xxx.167)제가 아는 분 중에 약사인데 홀어머니, 이모같이 살면서 아들돈 빨아먹고,
누나까지 등골빼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본인이 냉정하게 탈출못하면 답이 없네요.
그래도 직업이 좋아 한 두번 결혼한다고 사귄여자 데리고 갔는데 여자3명이 쌍심지를 켜고 욕해서 다들 도망갔죠.
지금은 50이 넘어서 계속 등골빼서 여자3명 먹여살려요15. 콕
'21.2.23 10:21 PM (211.217.xxx.242)부모가 돈은 많은데, 딱 자기 수발들 종으로 가스라이팅해서 자립도 못하고 자기들 옆에 딱 붙어서 살게 만드는 부모도 있음.
딱 밥만 멕여줌.
그러고나서 온갖 종노릇에 정서적 화풀이 대상.
자식도 무능력 하니까 부모 말 잘 들음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계속 수그리고 삼. 근데 절대 자식이 일어설 만큼의 돈은 안 쥐어줌.16. 디
'21.2.25 1:42 PM (112.148.xxx.25)안당해봤으면 그냥 가만히계세요
자식을 죽이는부모도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1374 | 혈압이 160 나와요... 15 | 원글 | 2021/04/02 | 3,596 |
| 1181373 | 박형준은 미투 조작사건으로 난리들인데 12 | ... | 2021/04/02 | 1,253 |
| 1181372 | 파김치 양념으로 오이소박이 해도 될까요? 2 | 김치 | 2021/04/02 | 1,114 |
| 1181371 | 오세훈 공약에 주목해야 합니다. 14 | .. | 2021/04/02 | 896 |
| 1181370 | 고민정 "야당이 말하지도, 눈물 흘리지도 말라 한다&q.. 29 | .. | 2021/04/02 | 1,935 |
| 1181369 |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 4 | 김희애 | 2021/04/02 | 1,958 |
| 1181368 | 가치관과 투표사이 4 | 투표1번하자.. | 2021/04/02 | 479 |
| 1181367 | 부산 사전투표 완료 11 | 날마다좋은날.. | 2021/04/02 | 802 |
| 1181366 | 51세분들 몸 아프세요? 16 | 456 | 2021/04/02 | 4,605 |
| 1181365 | 걷기 하시는분들.그럼 혹시 옷은 뭐 입어야하나요 8 | 걷기 | 2021/04/02 | 2,507 |
| 1181364 | 투표에 관심 없는 사람도꽤 되네요. 8 | 흠.. | 2021/04/02 | 723 |
| 1181363 |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14 | 정말정말 | 2021/04/02 | 676 |
| 1181362 | '오세훈 봤다' 증인만 5명째 26 | 5명 | 2021/04/02 | 2,156 |
| 1181361 | 사전투표 많으면 17 | 궁금 | 2021/04/02 | 1,117 |
| 1181360 | 이영하 스타일 멋지던데요 8 | 우이혼 | 2021/04/02 | 3,265 |
| 1181359 | 친정과 가까이 사시는분들 자주 만나시나요 12 | ㅇㅇ | 2021/04/02 | 2,660 |
| 1181358 | 생태탕집 상호 알려주세요 돈줄 내주고 싶네요 6 | .. | 2021/04/02 | 1,700 |
| 1181357 | 서울 박영선시장 26 | ᆢ | 2021/04/02 | 1,583 |
| 1181356 | 에어컨 보낼곳( 유기견 보호소) 4 | 50 | 2021/04/02 | 697 |
| 1181355 | 오늘 사전투표를 하는 어느 국회의원 수준 13 | .. | 2021/04/02 | 1,554 |
| 1181354 | 날씨어떤가요? 1 | 오늘 | 2021/04/02 | 1,002 |
| 1181353 | 나.팔.국..... 26 | .. | 2021/04/02 | 2,120 |
| 1181352 | 어릴때 이야기 하나 7 | .. | 2021/04/02 | 1,216 |
| 1181351 | 생태탕 식당주인이 오세훈 봤다고 증언했는데 10 | 와 | 2021/04/02 | 1,965 |
| 1181350 | 신라스테이,해운대 6 | 사링해 | 2021/04/02 | 1,8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