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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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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이곳에 올라왔던 전화사주 말인데요...

사주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1-02-22 14:22:31

다른 분들을 어떠셨어요?^^

여러 분들이 연락처 물어보고 그러던데...

저도 한 번 상담받아보고 싶은데 괜찮나요?

IP : 222.120.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2 2:57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가요
    속칭 바람잡이들

  • 2. ...
    '21.2.22 3:00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

    맨날 광고다.. 짜고 친다...
    82에 뭐하러 들어와요?
    여기 아줌마들 뭐 써보니 좋다. 어디 김치 맛있다. 우체땡에서 지금 쿠폰주니까 사라... 이러는데

  • 3. 윗님
    '21.2.22 3:07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자유게시판에서 내 생각도 말 못하나요
    맘까페보면 그런식으로 주기적으로 점집 홍보 같은글도 자주 올라요
    너무 정확히 잘 맞춘다고 글 하나 올리면
    그 밑으로 저 좀 알려주세요 하는 댓글 수두룩
    그렇게 입소문 나면 예약이 최소 몇달은 걸려요
    그리고나서 다녀온 사람들 후기는 제각각이죠

  • 4. 원글
    '21.2.22 3:12 PM (222.120.xxx.60)

    바람잡이 같지는 않아보였어요.
    절대 많이 돈 쓰지 말고 한 명만 보라고 신신당부하잖아요.
    그런 것 조차 수법이라면 할말 없지만요.
    암튼 제가 보기엔 순수한 의도로 올린 것 같더라구요.

  • 5. 당사자
    '21.2.22 3:20 PM (106.101.xxx.129) - 삭제된댓글

    그 글 원글자로써 굉장히 기분나쁩니다.
    저한테 메일로 연락처 물어보신 분이 20명 가량 되는데 절반은 메일 수신 안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댓글에 전번 적었다가 님 같은 분에게 광고라는 소리 듣고 바로 지웠으니 그사이 몇분이나 보셨을까 싶네요. 손님 20명 정도 받았을래나요???
    그때도 지금도 말하지만 내 후손 3대 걸께요. 내자식 내손주 내 증손주 걸고 광고 아니라고 맹세할테니 제발 나 점집 알바로 몰지 말아요. 진짜 기분 심하게 나쁘네요.
    나이 50에 큰딸 성적 오른대서 기분 좋아 글 한번 썼다가 이게 무슨 일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 글 적으신분께... 점 보지 마세요. 만원이라 안맞아도 그만이다... 라는 맘으로 나도 맘 편하게 점집 연락처 메일로 보내드린거였어요. 근데 잘맞을지 안맞을지 고민되면 보지 마세요.

  • 6. 원글
    '21.2.22 3:23 PM (222.120.xxx.60)

    저 메일 받은 사람 아니에요~
    그냥 그때 올리신 전번 메모해뒀던 거구요.

    못 믿어서라기 보다는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그분게 문자 보냈는데 답변이 전혀 없어서 포기할까 말까 결정하려구요.
    기분 언짢으셨으면 죄송합니다.

  • 7. ....
    '21.2.22 3:41 PM (106.101.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뭐라 한건 아니고...
    광고라는 댓글때문에...

  • 8. 소비요정
    '21.2.22 3:42 PM (1.233.xxx.68)

    제목만보고 회사 주식 이야기하는줄 알았네요.

    전 늦은 저녁에 댓글로 전화번호 남겼을 때 저장해놨구요.
    (그 후에 전화번호 지움)
    담날 문자 보내고 연락하고 곧 통화했어요.
    그분이 무제한 요금제 안쓰는것 봐서는 광고는 아닌듯 하고
    그 원글님도 광고하려면 밤 11시에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위의 원글님처럼 궁금한 내용이 정확하게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사주주고 궁금한 내용의 시기의 운대 흐름을 알려주고 결과 예측입니다.
    전 2명 봤구요.

    저를보고 바람잡이라고 할까봐 ... 닉네임 사용합니다.
    전 닉네임처럼 제 돈으로 소비해야 하는 요정인가봐요. ㅠㅠ
    결혼 추천을 안하시네요.

  • 9. 저기요
    '21.2.22 7:00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

    그때 그 글 쓴 아줌마예요. 오늘 그 점집 소개해준 분이랑 통화했는데. 이분이 원래 하루에 한두명 봐주는 분이래요. 본업이 아닌건지... 지난주 토욜부터 2명이 넘어가면서 본인이 소화하기 약간 힘든가봐요. 제글 보고 연락한 분들 이번주에 봐주고 나면 담주부터는 좀 한가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래를 잘 맞추냐 이건 울 큰애가 아직 성적향상이 이루어진게 아니라서 저도 장담못하겠고. 애들 성격은 잘 맞췄어요.
    혹시 꼭 보시려면 담주에 연락해서 만원만 쓰세요.
    비슷한 시기에 다른데서 점봤는데 거긴 같은 사주인데도 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제가 기분이 좀 나빴거든요. 여긴 말을 점잖게 해서 그게 마음에 들었어요. 같은 내용이라도 이분이 말이 점잖은것 같아요.

  • 10.
    '21.2.22 9:01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저 좀 전화번호점 알려주세요~

  • 11. 궁금
    '21.2.23 6:57 AM (1.249.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전화번호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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