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시간에 문자보내는거 실례인가요?

D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1-02-20 23:18:25
낮에 답장을 못해서 지금 답장을 하려고 하는데
밤 열두시전이긴 하지만
11:20-30분에 카톡 보내는거 실례인가요?
주말밤
IP : 221.155.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0 11:20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예약 문자 날리세요.
    내일 오전 아홉시쯤
    시간이 늦은것 같아 예약으로 보냅니다 이렇게

  • 2. 당근
    '21.2.20 11:20 PM (222.117.xxx.101)

    가족외엔 큰실례인듯

  • 3. 소리가
    '21.2.20 11:21 PM (121.165.xxx.46)

    저는 폰에 소리가 안나서
    종일 받아도 별 상관이 없습니다.

    열시쯤 보냈다가 한번
    버르장머리가 없다느니 욕을 디지게 먹은 적은 있습니다.
    보내지 마세요.

  • 4. queen2
    '21.2.20 11:22 PM (222.120.xxx.1)

    일이라면 안보내고요 개인적인거라면 보내요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5. ...
    '21.2.20 11:22 PM (175.223.xxx.97)

    저는 가족 아니면 10시 이후엔 위급상황 아니면 가급적 전화 톡 메시지 안하는 편입니다만...

  • 6. ...
    '21.2.20 11:24 PM (211.48.xxx.252)

    절친은 10시까지
    그냥 아는 지인은 9시까지가
    연락가능 시간입니다.

  • 7. ...
    '21.2.20 11:26 PM (222.112.xxx.123)

    윗님 아는지인 아니고 지인이요

  • 8. ..
    '21.2.20 11:27 PM (175.196.xxx.252)

    답장이라면 기다리고 있을거 같아 저라면 보내요

  • 9. **
    '21.2.20 11:29 P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꼭 보내야하는거면
    묻지도 않으셨겠죠?
    주말이니 특별한거 아니라면
    저녁식사이전까지요

  • 10. 아큐
    '21.2.20 11:36 PM (175.114.xxx.96)

    아주 먼 관계라면 좀 그렇고
    친구 정도라면 얼마든지 오케이요
    방해받기 싫은 시간은 알람 꺼뒀어요

  • 11. ㅇㅇ
    '21.2.20 11:46 PM (180.228.xxx.13)

    이때까지 어떤 분위기였나에 달려있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친한 친구들은 밤늦은 시간이라도 톡해요 안자고 있으면 답장하고 잘때는 방해금지로 설정해 놓으니까요,,,

  • 12. ...
    '21.2.21 12:02 AM (124.62.xxx.75) - 삭제된댓글

    원래 남에게 밤 늦게 전화하지 않는 것이 예의 아닌가요? 저는 9시 늦으면 톡도 문자도 전화도 하지 않아요. 상대가 자는지 다른 일하는지 모르는 거라서 제 연락이 방해가 될 수 있잖아요. 평소에 늦게 자는 사람이어도 그날 따라 일찍 잠들었을 수도 있고요. 암튼 위급한 상황 아니면 모든 연락은 9시 이후로는 중지합니다. 요즘은 그런 예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불편할 때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581 이천이고 뭐고 고양이 이야기나 할게요 15 ㄹㄹ 2021/02/21 3,173
1170580 늦은시간에.... 4 플랜 2021/02/21 1,051
1170579 성인 되어서 개명하신 분 계세요? 3 궁금 2021/02/21 1,791
1170578 울 회사에도 월 이천버는 여자분 계시죠. 13 ㅎㅎ 2021/02/21 7,159
1170577 월 천이고 나발이고 맥주 마십니다 17 ㅎㅎ 2021/02/20 6,197
1170576 40 후반 되면서부터 쇼핑을 전혀 안 했어요. 11 음....... 2021/02/20 5,264
1170575 (감동) 딸이 부쳐준 배추전 먹고 울뻔 했어요 11 전의 신 2021/02/20 6,487
1170574 대학 신입생 ~내일 기숙사 들어가요 5 기숙사 2021/02/20 2,111
1170573 극세사 이불커버 어떤가요? 4 ..... 2021/02/20 996
1170572 .... 5 2021/02/20 3,216
1170571 롯데타워 롯데몰에 사람 미어터지게 많습디다. 19 롯데몰에 2021/02/20 6,809
1170570 예쁜 아이들 키우는데 뭐가 외롭냐는 말.. 8 ㅇㅇ 2021/02/20 2,506
1170569 와플반죽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 2021/02/20 1,455
1170568 월 1500이상 버는 분들 대부분 무슨 일 하세요? 15 .. 2021/02/20 8,586
1170567 플라스틱 뚜껑이 달린 유리병이 필요해요. 3 네네 2021/02/20 1,416
1170566 저 지금 뭐하게요? 4 푸르 2021/02/20 1,609
1170565 캐시100코트 세탁이요 3 코트 2021/02/20 1,861
1170564 가난이라는 말에 조금 가까워진 요즘입니다. 3 내이름을찾아.. 2021/02/20 4,312
1170563 식세기에.. 이엠과세제 같이 써보세요. 10 이엠 2021/02/20 2,019
1170562 만나면 늘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 13 ㄴㄴㄴ 2021/02/20 3,411
1170561 아이이름 영문표기 빈 어떻게 쓰나요 4 2021/02/20 5,018
1170560 아이가 학원에서 레고를 훔쳤어요 23 ㅜㅜ 2021/02/20 4,727
1170559 원래 시아버지한테 이런연락 오는게 일반적인건가요..? 241 허허허 2021/02/20 25,097
1170558 45살 중년 싱글녀인데 37 매력 2021/02/20 10,839
1170557 지금 시간에 문자보내는거 실례인가요? 9 D 2021/02/20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