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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 가게하는데(소소한 일상)

와진짜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21-02-20 17:25:13
원래 주말에 평일 두배 정도 장사가 잘되거든요
오늘 날씨 따뜻해서 다 야외로 나갔는지
동네에 사람이 없어요
정해놓은 영업시간은 무조건 지키자는 주의라
문도 못닫고 넘 한가하니 입은 궁금해서
맙소사 바로 옆에 있어도 돌보듯 했던
뚜레주르에서 무려 슈크림빵과 베이비슈를 사다
다 먹어치웠어요 흑
죄책감에 덤벨들고 와이드스쿼트랑 런지
백번씩하고 다리 후달려서 앉아서 넷플로 영화봐요 ㅋㅋ
일년에 한두번이나 있을 한가한 주말,
달달한거 먹어주니 기분 좋네요
님들도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IP : 112.169.xxx.1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21.2.20 5:29 PM (112.154.xxx.91)

    10년 동안 에스프레소 머신을 쓰고 있는데, 뜨거움 김으로우유거품을 낼수있다는걸 오늘 알았어요. 이런 바보같이..

    그동안 물통에 우유를 넣어서 우유거품을 추출할거라고 믿어왔어요. 어쩜 이럴수가..

    유투브 보다가 우유거품 만드는거 보고 해보니 너무나 잘만들어지는 겁니다.허탈해서..

    내일부터는 저도 라떼를 즐겨보려고요.

    오늘 도로에 차가 엄청 많더군요. 많이들 놀러가는구나 싶었어요. 내일은 더 바쁘시길~~

  • 2. 내일
    '21.2.20 5:33 PM (112.169.xxx.189)

    바쁘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맛있는 라떼 매일 드시겠어요~^^

  • 3. 잘하셨어요
    '21.2.20 8:55 PM (116.36.xxx.231)

    맛있는 거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하루 잘 보내셨네요. 귀여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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