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1.2.16 9:27 AM
(121.152.xxx.127)
143에 생리하고 155까지 컸으면 부모님께 감사해야죠
2. ㅇㅇ
'21.2.16 9:30 AM
(119.69.xxx.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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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키 뜯어 먹고 살일 있냐고
어떤 언니 키 커서 좋은 거 별로 없었다고
지드래곤이나 허경환이랑 연애하고 싶어도
키 때문에 안 어울려서 그렇게 멋진 남자 못 만날 수 있다
- 키 172 에 허경환 지드래곤 팬인 이모가-
3. ...
'21.2.16 9:30 AM
(121.160.xxx.165)
작다는 생각을 엄마부터 하지 않아야 해요
아예 의식하지 않게요 미안하다고 해야 하나요?
왜 유독 키만 미안해 해야 하는 건지요
155 가 작다면 작지만 얼마든지
예쁜 키라고 생각합니다
4. ㅇㅇ
'21.2.16 9:32 AM
(211.219.xxx.63)
스트레스가 될수록 조금이라도 더 자랄 것 안자랍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몸매가 키보다 우선합니다
키가 크도 몸매가 따라주어야 큰키 덕을 볼 수 있죠
일반인들 중 수영장에서 몸매가 아름다워
다시 보려고 뒤돌아 보는 경우 얼마나 될까요?
5. 아마
'21.2.16 9:33 AM
(210.178.xxx.52)
고3 저희아이도 키는 비슷한데...
스스로 여자 160 안되면 요정이야. 그러더라고요.
중2에 교정해주고, 이번 방학에는 쌍커풀 수술도 했어요.
아이가 원하는 거 도와주고, 살 찌지 않게 신경써 주고...
쭉 요정일 수 있게 ㅋㅋ
6. 키
'21.2.16 9:33 AM
(110.15.xxx.236)
딸이 153인데 어릴때 필라테스도 시키고 노력많이했어요 잠도 일찍재우고요 그러다 키 안큰다 겁주기도?하고요
서로 노력한거아니까 둘다 후회는없네요
남편포함 시댁쪽이 다 작아서 대충 예상은했고요
150넘어서 다행이다 해요
연옌들 작은키많던데요 송가인153이라하구요 그닥 안작아보이던데.
7. ㅇㅇ
'21.2.16 9:34 AM
(223.38.xxx.23)
키가 작기는 하지만
거기다대고 엄마가 미안하다 하는 순간
딸의 그 생각을 다 인정하는게 될 거 같아서
미안하다고만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8. ....
'21.2.16 9:38 AM
(221.158.xxx.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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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스타일이 우선
키작아도 멋있는 사람 많아요.
키랑 멋.살이랑 멋은 전혀 상관없어요
9. ...
'21.2.16 9:40 AM
(125.176.xxx.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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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성격 좋고 공부 잘하고 잘 생겼는데
키까지 크면 세상 너무 불공평하지..
제가 아들에게 해주는 말이에요.
10. ...
'21.2.16 9:58 AM
(119.149.xxx.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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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건 노력해서건 돈을 들이건 바꿀수가 없는 일인데 자꾸 생각해봤자 괴롭기만 해요 그냥 키작아도 예쁠수 있다고 합리화하고(정신승리라고 하죠..ㅠ) 어짜피 사는거 행복하게 사는게 지혜로울거 같아요
11. ..
'21.2.16 10:09 AM
(114.200.xxx.116)
제 고등딸도 진짜키가 155예요
본인은 너무 씩씩하고 쾌활해요 장난으로 짧은 우리딸 이러면 내 키가 뭐가 작아 그러구요 ㅎㅎ
매사 저극적이고 야무진 아이구요
저도 제일 작고 허약하게 태어난애가 이정도 커주니 고맙기만해요
지인중에 딸이 172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만 유독 저희딸 볼때마다 키지적하는데 속으로 우스워요 키를 늘릴수 없쟎아요(공부는 저희딸은 최상위권 그집 아이는 완전 하위권예요)
온라인에서만 키타령 심하죠 현실에선 안그래요
12. 키작은
'21.2.16 10:20 A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
키작은 연예인 많이 예로 들어주세요.
특히 서양쪽으로.
13. ㅇㅇㅇ
'21.2.16 10:22 AM
(121.187.xxx.203)
키 의식을 하지 않도록 다른 무언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면 될 듯해요.
'윈더'라는 영화를 보게 해 보세요.
생각해지는 게 있어요.
그리고 그키는 옷과 신발에 따라 예쁜 키예요.
키 큰 사람은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잘 안들지만
아담한 사람은 말투. 행동에 따라 미소가 나오는
호감쟁이들이 많더라구요.
14. 흠
'21.2.16 10:32 AM
(210.217.xxx.103)
위로 할때 위 댓글처럼
키 큰 사람은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잘 안들지만
지인중에 딸이 172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만 유독 저희딸 볼때마다 키지적하는데 속으로 우스워요 키를 늘릴수 없쟎아요(공부는 저희딸은 최상위권 그집 아이는 완전 하위권예요)
이런 건 안 쓰면 좋겠네요. 나쁜 위로 습관이에요. 그와 반대되는 사람을 내리는거요.
이런게 더 키에 집착하게 되는 거이기도 하고요.
15. ..
'21.2.16 10:37 AM
(61.33.xx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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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희딸도 156. 가끔씩 저도 속상하긴 한데,
다행히 아이가 내색은 잘 안해요. 자기도 어쩔수 없는 거라 .
얼굴도 작고, 손발도 작아서 애들 사이에서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듣고,
키큰 남자 친구둘도 몇명 사귀고 하더니 귀여운걸 무기로 삼아야 겠다 싶나봐요.ㅎ
요즘 작은 애들은 요정이라고 스스로 부르는거 같던데,
요정같다. 귀엽다, 비율좋아서 커보인다 자주 해주세요.
16. ᆢ
'21.2.16 10:39 AM
(219.254.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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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요정키라고 자꾸 말해주세요
울딸은 161인데 키가안커서 제가 속상해하면
괜찮아 난 요정이니까 이렇게 해맑더라구요
17. ..
'21.2.16 10:49 AM
(118.39.xxx.60)
우리부부 180 176인데 딸은 159예요
근데 하나도 작아보이지 않고 여자는 키 아담해도 좋다 귀여움으로 승부하자 아이도 별로 아쉬워하지 않구요
155면 달랐으려나요
여조카들이 155정도인데 다 귀엽기만 하던데요
18. 전
'21.2.16 10:55 AM
(211.117.xxx.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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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엄마인 제가 딸키로 가끔 안타까움을 얘기할때가 있었는데요 그럴때마다 오히려 난 내키에 만족해 변할수없는사실에 속상해봤자야하네요 절 반성하게 하죠 지속적으로 예쁘다 괜찮다 자존감
키워주는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
19. ...
'21.2.16 11:18 AM
(106.242.xxx.3)
조카아이가 비슷해요
중등부터 요가 필라테스.시콌구요
지금 비율이 좋아서 작게 보이지 않아요
몸매 가다듬어주는 운동시키시구. 자신감 붙게 해주세요
키작아도 비율이.좋으면 너무 이뻐요
20. ...
'21.2.16 11:28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우리 조카가 스카이 들어가고 얼굴 예쁘고
얼굴과 머리작고 팔다리 길어서 비율도 좋은데
키가 154에요. 아무리 깜찍이다 귀엽다 예쁘다
여자는 아담해도 괜찮다 말해와도 본인이 아니면
아닌 거에요. 컴플렉스 말도 못해요...
21. ......
'21.2.16 1:37 PM
(112.145.xxx.70)
연예인들 그 키인 사람 많아요~~~
ㅅ타일하기 나름.
22. 210 217
'21.2.16 2:01 PM
(114.200.xxx.116)
210 217 103 보세요 뭘 반대되는 사람을 내린다는 거예요
지인이 자꾸 만닐때마다 저희애 키 지적하니까 그렇죠
저는 그 사람한테는 공부 얘기 전혀 안해요
그쪽만 저에게 거슬리는 소리 하는거구요
기분 나쁘네요 글 지워 주세요
23. ...
'21.2.16 2:51 PM
(1.210.xxx.90)
키 152, 138에 생리했어요. 첫째 낳고 큰 키가 152네요.
부모님께서 지극정성으로 키워주셨어요.
특목고, 명문대, 좋은 직장 가졌고,
직장, 학벌, 집안, 인물, 키 183 두루두루 잘 갖춘 남편만나서
172키 딸, 183 아들 낳아서 잘 살고 있어요.
키는 어쩔 수 없으니 능력 키워서 보란듯이 잘 살라고 하세요.
남편, 자식들이 키가 커서 삼나무숲에 있는 것같은데,
자식들이 크니 위로가 되긴 하네요.
다음 생엔 저도 160은 넘고 싶어요.
24. ..
'21.2.16 5:12 PM
(106.101.xxx.144)
여자키작으면아담하고좋지않나요..
확실히크면 귀여움이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