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텐 약하고 며느리한텐 막하고
1. ...
'21.2.16 10:32 AM (220.78.xxx.78) - 삭제된댓글며느리는 데리고 온 자식
시모는 계모2. ,,
'21.2.16 10:33 AM (68.1.xxx.181)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3. ㅇㅇ
'21.2.16 10:34 AM (211.219.xxx.63)별거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에요.
남편이 등신같이 저런 꼴 보고 버럭 안 하면요.22224. ....
'21.2.16 10:35 AM (222.236.xxx.104)솔직히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남편이 더 짜증날것 같은데요 .. 68님이 말씀이 현실적으로 맞죠 ....시어머니 까지 갈필요도 없이... 제가 시누이값을 올케한테한다고 생각하면 . 내동생이 가만히 놔두지는 않을것같거든요 ... 근데 제동생 성격에 엄마한테도 한소리 할것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이야기 많이 하던데 그이야기에 공감 제대로 가요 ...
5. 세상에
'21.2.16 10:45 AM (180.226.xxx.59)남자는 많지만
현명한 남자는 희소하지요
여자의 탄식이 없어지려면 그냥 결혼 자체를 말아야 합니다6. ㅇㅇ
'21.2.16 10:51 AM (115.21.xxx.164)시모가 그런 분이라 신혼초 지켜보고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 그거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7. ㅇㅇ
'21.2.16 10:58 AM (211.36.xxx.240)남편이 등신
8. 남편등신
'21.2.16 11:20 AM (112.169.xxx.189)울 엄마가 며느리한테 그러다가
된통 혼났어요
외국사는 아들부부 가끔 전화하는데
아들과 통화할땐 그저 잘있냐 니네가 잘있으면
엄만 다 좋다
며늘이 전화하면 당신 아픈얘기부터 시작해서
결론은 니들끼리만 거기서 잘먹고 잘살면 다냐
눈물바람
올케가 저한테 울며 전화해서 하소연하기를
남편은 그런얘기 해도
같은 여자니까 너한텐 속얘기를 나 하나본데
멀리서 전화나 가끔아는 처지에
그정도는 이해해드리자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담에 통화하면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남편과 같이 들으라구요
뭐 상상 가시죠?
아주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어요
엄마가 저한테 이르?길래
내가 시켰다했더니 식음전폐하고
세상에 이런 나쁜 년놈들이 어딨냐고 ㅋㅋ
한차례 그러고나니 안그러시더군요
남자넘들 우째그리 멍청할까오9. ㅇㅇ
'21.2.16 11:21 AM (211.219.xxx.63)112.169.xxx.189님
정말 멋쟁이입니다^^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10. ,,,
'21.2.16 11:37 AM (121.167.xxx.120)멍청해서 그래요.
아들부부 중에 며느리가 실세라는걸 몰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