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층간 소음 심한데, 5인이상 집합금지로 신고 고민중
매번 명절마다 이러는데 몇 년을 참았어요.
어제도 밤 11시까지 뛰더라구요.
상상을 초월하는 소음들을 내요
드르르륵 뭐를 계속 끌고 던지고 뛰고.
자기네 집 소음이 시끄럽다고 이야기를 하면,
바로 그칠 생각을 안하고, 곧 잔다, 곧 간다
그러고 계속 뛰는데.
부모님 집이라 저도 명절에만 오는지라
그 동안은 그냥 참았는데, 이번엔 진짜 역대급이네요.
아니 다른 집 가면 저러고 뛰고 사는 건지.
진짜 112 누를까 몇 번을 고민 중
1. ..
'21.2.12 5:45 PM (180.231.xxx.63)당연히 신고하셔아죠
2. 뭔 고민?
'21.2.12 5:47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신고해요 고민거리가 되나요
3. ㅈㅈㅈ
'21.2.12 5:47 PM (1.233.xxx.68)제가 해드리고 싶네요.
4. 원글
'21.2.12 5:48 PM (125.178.xxx.69)저는 안면이 없는데
시골 동네라 한 집 건너 다 아는 집들이라.
아니 진짜 조용히라도 있던지 뭔 깡들이래요?5. 그동안 소음으로
'21.2.12 5:58 PM (118.235.xxx.230)얼굴 붉힌 사이면 그냥 경찰 신고하는 선에서
아님 집합금지 아니냐고 이래도 되는거냐고 경고정도
이후 불편해질건 감수하시구요.6. 동그라미
'21.2.12 5:58 PM (221.162.xxx.79)명절때만 11시까지 층간소음이라면 참을거 같아요....
7. 원글
'21.2.12 6:01 PM (125.178.xxx.69)노부부니까 소음 낼 일이 없긴 한데,
그냥 아랫층 배려가 없어요.
김장철에 마늘빻는다고 30분을 쿵쿵거려서 참다 연락했더니, 당당하게 마늘 빻는다고 하던 집.
일년 두 번이니 참자 싶은데, 나도 일년 두 번 오는지라
체감은 백퍼 ㅜㅜ8. ...
'21.2.12 6:01 PM (220.124.xxx.96)층간소음이 아니고 이시국에 모인거 자체를 신고해야죠
9. 음...
'21.2.12 6:03 PM (211.204.xxx.54)이시국에 모인게 포인트가 아니고
소음때문이라면 저는 참겠어요
평소에 쿵쿵대다가 명절에만 시댁가느라
조용한 윗집보다는 훨씬 나은거 같아서요
일년 두번정도 뭐..명절이니 그러려니 해야죠10. ---
'21.2.12 6:03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명절때 11시까지 층간소음 있는건 참아야죠 뭐...
하지만 올해는 5인이상 모이지 말라고 했는데 ㅠㅠ
대놓고 5인이상 모였다고 공개 공개 하는건지 ㅠㅠ
참 난감하겠어요. 그런데 다들 5인이상 모인거 보면 신고하시나요?
신고는 차마 못하겠던데..11. 원글
'21.2.12 6:21 PM (125.178.xxx.69)어지간하면 참는데 정말 해도 너무하더라구요.
지난 추석에는 새벽 2시까지 그랬어요.
이번에도 그럴까봐 11시되어서 연락한건데,
연락 받고도 30분간 우당탕
-뭔가 정리하는 소리같은데 그 때에도 전력질주 쿵쾅쾅 -12. 참
'21.2.12 6:52 PM (222.104.xxx.175)이상해요
왜 애들은 할머니집에 오면 막 뛰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애들이나 윗집 자식들이나 윗집 어른들이나
다 이기적인거죠
조용해달라하면 진짜 곧 갈거라고...
신고하세요13. ...
'21.2.12 6:56 PM (182.222.xxx.8)저희도 윗층에 노부부만 사는데 두세달에 한번씩 손주가 놀러오는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집이 큰 편인데 큰집을 구석구석 정말 미친듯이 뛰면서 돌아다녀요 가끔오는거니깐 참자 평상시엔 조용한대 이것도 못참는 내가 예민한건가 싶은생각도 들었던적이 있었는데 엄연히 5인이상 모임금지인 상항에서 모여서 저리 뛰는거면 전 신고할거같아요
저희 윗집도 명절에 손주와서 또 뛰게하면 신고할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다행히 조용하네요14. iii
'21.2.12 6:59 PM (110.70.xxx.126)어쩌다 명절 한번인데 그러실거 있나요. 것도 집합금지로 신고라니 도가 지나친듯요
15. 소음이 아니라
'21.2.12 7:18 PM (84.226.xxx.116)생명을 위협하는 거잖아요. 5인 이상 모인다는게
당연히 신고해야죠16. ㅇㅇ
'21.2.12 7:3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위층 새벽부터 마늘을 찧는지 늦잠도 못자게 하더니 오후엔 손님치르는지 소름에 힘드네요
17. ㅇㅇ
'21.2.12 7:3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위층 새벽부터 마늘을 찧는지 늦잠도 못자게 하더니 오후엔 손님치르는지 소음에 힘드네요
18. ...
'21.2.12 8:14 PM (1.241.xxx.220)할머니집이면 막 뛰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아니라
원래 자기집에서도 그런 애들일거에요.
저희 윗집 가장 조용할 때 명절....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