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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얼마 안된 남친의 연락두절

조회수 : 7,412
작성일 : 2021-02-12 16:59:24
어제 제가 아파죽겠다니 본인도 힘들다고

우리같이죽자고 하더니 지금까지 연락이 안 되요

남친이랑 해외장거리인데 거긴 휴일 아니고요

카톡 안 읽씹상태인데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10.35.xxx.17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ㄳㅂ
    '21.2.12 5:01 PM (58.230.xxx.177)

    그냥 차단

  • 2. ㅇㅇㅇ
    '21.2.12 5:02 PM (182.227.xxx.48)

    어째 그냥 끝난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좀 이상한 사람인거 같아요.
    아프다는 말에 보인 반응이 범상치 않음

  • 3.
    '21.2.12 5:03 PM (110.35.xxx.172)

    아프다고 했을때 병원가봤냐 괜찮냐 계속 물어봐주긴 했어요

  • 4. 뛰어!!!!!
    '21.2.12 5:03 PM (175.120.xxx.219)

    도망~~~~

  • 5. ...
    '21.2.12 5:04 PM (61.255.xxx.94)

    미친놈이네요
    아님 너무 징징대서 더 이상 듣기 싫어서 그냥
    헤어지려고 그런걸수도

  • 6. 좋을때만
    '21.2.12 5:04 PM (112.169.xxx.189)

    좋을 사람이라는 힌트네요
    차단추천

  • 7. ㅡㅡ
    '21.2.12 5:04 PM (125.179.xxx.41)

    그냥 버려요

  • 8. ....
    '21.2.12 5:09 PM (182.172.xxx.136)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해외 장거리면 뭘 더이상 어캐하죠?
    어차피 헤어질 인연 같은데...

  • 9. ???
    '21.2.12 5:15 PM (121.133.xxx.99)

    어제까지 연락을 했단 말이예요? 하루 지난건데 연락두절?
    해외 장거리이면 시차는요?

  • 10. ㅇㅇ
    '21.2.12 5:22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

    해외장거리????

  • 11. ...
    '21.2.12 5:32 PM (122.38.xxx.110)

    같이 죽자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람이 잘나고 못나고 떠나서 정신은 건강해야지 무슨 일이 있길래 죽네마네 그런말 내 밷는 사람이랑
    시간낭비하지마세요.

  • 12. 바로
    '21.2.12 5:37 PM (1.237.xxx.47)

    차단시키고 절대 엮이지 마세요
    개차반일 가능성 99% 임
    경험자에요

  • 13. 계속 물어봐줬다
    '21.2.12 5:44 PM (121.162.xxx.174)

    니 두절전 얼마나요?
    전 어쩐지 님이 자주 그러거나 계속 그러셔서 포기 한 상태 같네요
    해외에서 뭘 어떻게 해줄 것도 아니니까요

  • 14. ,,
    '21.2.12 5:49 PM (122.35.xxx.188)

    빨리 도망가란 시그널

  • 15.
    '21.2.12 6:01 PM (175.123.xxx.2)

    님이 피곤하고 짜증난다는 말이에요
    질린거네요 무슨일 있으면 회피하는 남자들 있어요
    그런유형 이기적 또라이

  • 16. 애사사니
    '21.2.12 6:49 PM (182.212.xxx.80)

    개차반도 아주 상개차반 ㅋ ㅋ

  • 17. 사귄지 얼마 안된.
    '21.2.12 6:59 PM (203.254.xxx.226)

    롱디 커플이요?

    혹시..앱으로 사귀었다는 건가요?
    만난 적은 있어요?

    어찌 됐던,
    롱디이고, 얼마 안된 관계인데
    아프다고 징징대니 좀 질리지 않았나 싶네요.
    뭘 어떻게 해 줄 수도 없는데..알아서 병원을 가던 해야지
    남친에게 뭘 바라는 지..

    연락 안된다고 하루만에 여기 글 올릴 정도면
    둘 다 조금 미성숙하네요.

  • 18. ㅁㅁ
    '21.2.12 7:06 PM (61.82.xxx.133)

    느낌 쎄~~~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똘끼 작렬임. 버리셈

  • 19. ......
    '21.2.12 7:55 PM (180.65.xxx.60)

    힘들다 했더니 같이 죽자했다구요?.정상 아니잖아요.못느껴요?

  • 20. ....
    '21.2.12 8:02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버려도 아깝지 않을 사람
    니 일은 니가 해결하란 얘기에요

  • 21. 미적미적
    '21.2.13 1:17 AM (203.90.xxx.132)

    이미 죽은줄알고 정리했나봐요

  • 22. 경험자
    '21.2.13 8:29 PM (1.252.xxx.157)

    도망가세요란 말이 진리...
    엮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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