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 경력이 쌓이면 이게 절호의 친스인지 덫인지 사기인지 딱 느낌 오나요?

기회와 위기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1-02-11 11:15:03


인생 경력이 쌓이면 어떤 뭔가가 왔을 때 이게 기회인지 찬스인지 덫인지 딱 알 수가 있나요?

... 지나고 나서야 그게 기회였고 그게 마지막이었다는 걸 아는... 그런 인간입니다 저는..

기회인지 덫인지 사기인지 알아내는 선구안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이런 거겠죠?

이 기회는 나중에 안 오겠다 싶으면 잡아야겠고

이 기회 잡고 후회해도 손해나도 본전이겠다싶으면 그 기회는 잡아야 하는 것이겠죠??
IP : 118.37.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1 11:16 AM (112.171.xxx.164)

    그걸 알 수 있으면 점집이 이렇게 종류별로 많겠냐고요?

  • 2. 모르시는데
    '21.2.11 11:17 AM (39.7.xxx.147)

    그게 마지막인건 어떻게 아시는지?ㅎㅎ...

  • 3. 인생
    '21.2.11 11:17 AM (125.252.xxx.28)

    인생 경력있다고 다 생기면
    나이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왜 사기당하고 퇴직금 털리고 보이스 피싱 당하겠어요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고
    아무리 일확천금의 기회가 와도
    심사숙고 해야죠
    주변에 현명한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 4. 기회인지
    '21.2.11 11:17 AM (61.253.xxx.184)

    아는 방법은
    항상 열심히 생각하고 노력하고가 돼있었어야

    그게 기회인지 를 판단할수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열정없이 살면
    이게 기회인지..뭔지 모르죠

    그리고 뭐든 일단 잡으세요.
    내가 가진건 언제라도 버릴수 있지만,
    내가 버린건 목숨을 줘도 잡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먼 미래? 몇년후? 몇달뒤?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상태에서 내가 내릴수 있는 최고 좋은 조건을 생각하세요
    일반인들은 그렇게만 해도 괜찮아요.최고의 선택과 최악의 선택의 폭이 좁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있는 이 상태에서 최고를 고르면 돼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 5. 절호의 찬스는
    '21.2.11 11:19 AM (110.12.xxx.4)

    사람에게서 온적이 없어요.
    대부분 자기에게 이득되니 들러 붙는거죠.
    노력해서 전문가가 된다든가 큰 회사에 취직이 된다든가
    공부를 해서 합격을 했다 든가
    결혼도 절호의 찬스에 들어가려나요?
    절호의 찬스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그게 자식 낳아서 발목 잡혀서 종치는 기회였다는

  • 6. ㅇㅇ
    '21.2.11 11:20 AM (222.114.xxx.110)

    그런사람이 있을려나요? 운이죠.

  • 7.
    '21.2.11 11:26 AM (61.74.xxx.175)

    아주 큰 기회를 잡은적이 있었는데 운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 운을 잡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서 어떤 자리까지는 올라가 있어야 해요
    공부를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 적어도 이게 기회일 수 있겠다는건 알 수 있거든요

  • 8. 역학이 도움됨
    '21.2.11 11:35 AM (153.136.xxx.140)

    어설픈 사주쟁이나 점집 다니는 분들은 미신이라 하겠지만
    역학 그 자체는 태양력을 바탕으로 한 기운의 법칙에 관한 학문이라 봅니다.

    대운이나 세운이 겨울 (해자축) 에 들어섰을때, 혹은 접목기에는
    기회가 아닌 유혹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 9. 운이란건
    '21.2.11 11:39 AM (175.208.xxx.235)

    노력한자 눈에만 보이는거 같아요.
    사람들은 운이라고 말하겠지만 그 사람은 부단히 노력했고, 그래서 그 기회가 왔을때 잡은거일겁니다
    준비가 안된 사람은 기회가 와도 기회인지 모르고 놓친것도 모를때가 많아요.
    전 나이드니 이제서야 아~ 내가 그때 너무 몰라서 준비가 안돼서 기회가 왔는데, 놓친거구나 하게 되더군요.

  • 10. 보이스피싱
    '21.2.11 12:56 PM (116.41.xxx.141)

    당한분 알아요
    정말 똑똑한 분인데
    그건 운명일지 무식일지 사주팔자일지
    참 사람 일은 모른다에 한표 ...

  • 11. 00
    '21.2.11 12:57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어려운 질문인데,

    지나고 보니 좋은 운은 그다지 매력있는
    모습으로 오지는 않는 듯 해요.
    그래서 그걸 소홀하게 받아들여서 놓치는 것
    같고

    반면에 사기치는 사람이 참 좋은 모습으로
    혼란을 주는 듯 해요.

    내 기준에서 좀 과한 조건이다 싶으면 좋은 운이라기
    보다는 함정으로 여길 필요 있어보임

  • 12. ..
    '21.2.11 2:18 PM (49.164.xxx.159)

    하나는 알아요.
    욕심이 크면 사기도 잘 당해요.
    나이 50에도 당하는게 사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660 아이혼자 (내용펑 9 D 2021/02/12 4,292
1167659 손녀한테 일시키는 시엄마 29 잔소리 2021/02/12 9,177
1167658 행복한 명절이예요 7 정말 2021/02/12 2,110
1167657 혹시 편의점에 제*쿠키 팔까요 15 달다구리 2021/02/12 3,290
1167656 "中서 2019년 10월 코로나 유사 증세로 90여명 .. 2 뉴스 2021/02/12 2,146
1167655 글찾고 싶어요. 3 @@@ 2021/02/12 873
1167654 명절에 안모인다고 좋아했는데 내가 맏며느리 15 ㅋㅋㅋ 2021/02/12 8,587
1167653 중고나라 피곤한 사람도 많네요 3 토끼 2021/02/12 2,168
1167652 딸이 내년에 결혼하는데 28 새해 2021/02/12 10,290
1167651 친정엄마가 이사간다고 돈을 주셨어요. 49 ㅇㅇ 2021/02/12 8,099
1167650 트림을 안 하는 거 정상인가요? 13 소화 2021/02/12 2,096
1167649 새해 첫날부터 싸운분? 25 재섭써 2021/02/12 3,970
1167648 머리가 커서 안좋아요 8 .. 2021/02/12 2,124
1167647 코로나 뚫고 질주하는 한국 조선업..1월도 수주량 1위 6 뉴스 2021/02/12 1,422
1167646 올해 신입생 기숙사 입사 하나요? 4 ... 2021/02/12 1,720
1167645 시누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올케가가서 일하나요 61 올케 2021/02/12 9,471
1167644 헤나염색하면 파마가 좀 풀리기도 하나요? 8 ... 2021/02/12 1,464
1167643 (스포트라이트) 추적! 인터콥과 큐어넌/코로나 음모론 4 코로나음모론.. 2021/02/12 988
1167642 셀트리온, '남아공 변이' 치료 물질 확보..'32번 중화항체'.. 9 뉴스 2021/02/12 2,135
1167641 찬송가 소리때매 미치겠네요ㅠ 6 아.. 2021/02/12 3,707
1167640 오랜만에 명절날 자유네요 8 외출 2021/02/12 1,841
1167639 문통 내외분이 보내는 새해인사 13 .. 2021/02/12 1,615
1167638 아놔 다시마가 없어요.. 9 dkdkdk.. 2021/02/12 2,686
1167637 지금 아들가족들 자고있는데 깨울까요? 20 모모 2021/02/12 10,278
1167636 아 진짜 그냥 새해 전화도 하지 말걸 5 ㅎㅎ 2021/02/12 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