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은 제가 정말 좋은가봐요

힐긋힐긋 조회수 : 22,210
작성일 : 2021-02-10 22:52:23
티비보거나 영화볼때
재밌는 장면나오면
저를 자꾸 쳐다 봐요
저도 웃고 있는지ㆍ저도 즐겁게 보고있는지
계속 확인하면서 봐요

좋아해서 하는행동 맞겠죠?

IP : 112.187.xxx.21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0 10:54 PM (110.12.xxx.4)

    맞아요
    나보다 그대가 더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 2. 뉴리정
    '21.2.10 10:54 PM (125.191.xxx.163)

    네 ;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연애때 하는ㄴ 행동같은뎁

  • 3. ....
    '21.2.10 10:55 PM (119.69.xxx.167)

    너무 신경쓰이시겠어요;;;
    저는 의식되고 싫을 것 같아요ㅠ.ㅠ

  • 4. ...
    '21.2.10 10:58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좋아하는 상대방이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이잖아요

  • 5. 찬물 같은
    '21.2.10 10:58 PM (125.142.xxx.145)

    댓글인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거랑 별 상관 없이
    상대방 리액션 확인하는 사람들
    꽤 있지 않나요

  • 6. 아줌마
    '21.2.10 10:59 PM (1.225.xxx.38)

    오ㅏ 그런가요?
    제 아들이.저한테 그래요
    얼굴 마주치고 은근 같이 웃길 원하는.대목에서 절 쳐다봐요

  • 7. ...
    '21.2.10 11:00 PM (218.48.xxx.16)

    네 맞아요^^
    좋아하는 상대방이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이잖아요

  • 8. Heljnm
    '21.2.10 11:02 PM (118.46.xxx.153)

    너무 좋은데요 ㅎㅎㅎ
    예쁘게 사시네요 제 남편은 집에 하나 밖에 없는 텔레비전 채널 뺏으려고
    하는데 ㅠㅠ

    주말에 하는 재방 아씨 재방 보고 싶다고
    코난 좀 그만보라고 ㅠㅠ

  • 9. 저도
    '21.2.10 11:08 PM (180.229.xxx.9)

    큰아들이 그럽니다.
    좀 살가운 성격.

    남편은 한번도 그런 적 없네요.

  • 10.
    '21.2.10 11:10 PM (124.54.xxx.37)

    저는 우리집 강아지가 저한테 그럽디다..;;;;

  • 11. ㅇㅇ
    '21.2.10 11:10 PM (211.231.xxx.229)

    울 남편도 그래요.. 추레하게 폐인 몰골로 헤에~ 하고 웃고 있다가 시선 받고 뜨끔합니다.

  • 12. 오홋
    '21.2.10 11:12 P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

    강아지가 그런다니 사람 같네요

  • 13. 강아지가 ㅎㅎ
    '21.2.10 11:14 PM (112.187.xxx.213)

    강아지가 그런다니
    정말 귀엽겠어요ㅎㅎ

  • 14.
    '21.2.10 11:16 PM (149.248.xxx.66)

    우리는 부부둘다 그러는데...
    티비볼때말고 주로 아들이나 강아지랑 대화할때 웃긴상황되면 서로 쳐다봐요. 무언의 대화랄까..이거 봤지? 뭐 이런거 ㅎㅎ

  • 15.
    '21.2.10 11:20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저희남편이 저 진짜 좋아하는데 진짜 웃긴옷 입고있어도
    귀엽다 예쁘다 쳐다보고 난리인데 전 아닌거 알거든요

    심지어 화장하고 아파트 1층에서 만나는데
    남편이 심장떨린다고 두근거려하며 쳐다보고
    ㅎ ㅎ 근데 큰 개 같아요 크고 충직하고 나만 바라보는 개 ㅎ

    아무때나 뼈물어다주는 ㅎㅎ

  • 16. lea
    '21.2.10 11:29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정말요?
    우리 딸이 그러는데 ㅎㅎ
    막 웃긴거 보고 배꼽빠질듯이 웃으며 저 쳐다봐요.
    기분좋은 장면 보면서도 그러고요.
    우리딸 더 예뻐해줘야 겠네요 ^^

  • 17. ...
    '21.2.10 11:59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저희는 둘째 아들이 그럽니다
    평소 저와 대화 잘 하고 자상해요

  • 18. 아들이고 남편이고
    '21.2.11 12:01 A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아들이고 남편이고간에
    얼마나 드세게 휘두르고 눈치를 주면 그럴까요

  • 19.
    '21.2.11 12:38 AM (121.165.xxx.46)

    울서방이 그러면 눈을 뽑고싶어요
    평생 미워요. 왜 아직도 같이 사는지

    돈못벌어 같이 살죠

  • 20. 51짤 남편
    '21.2.11 3:12 AM (58.225.xxx.20)

    저는 쇼파에 있고 남편이 바닥에 앉아서
    티비볼때 헤헤거리면서 보는 모습보면
    귀여워서 쳐다보거든요.ㅋㅋ
    이런맘 이닐까요?

  • 21. 저는
    '21.2.11 4:31 AM (27.102.xxx.71) - 삭제된댓글

    남편 웃음소리보다 저를 더 기쁘게 하는 건 없어요.

  • 22. 궁금해서요
    '21.2.11 9:11 AM (219.240.xxx.137)

    전 제가 남편을 그리 쳐다봐요.
    뭔가 웃기면 남편도 웃고 있나 꼭 확인하거든요.
    눈치 보고 사는건가 고만한 적 있어요.

  • 23. ㅋㅋㅋ
    '21.2.11 9:11 AM (223.38.xxx.109)

    저도 강아지생각났어요 ㅋㅋㅋㅋ

  • 24. 궁금해서요
    '21.2.11 9:11 AM (219.240.xxx.137)

    고만이 아니라 고민

  • 25. ㅇㅇ
    '21.2.11 9:27 AM (175.207.xxx.116)

    저 화장하면 옆에서 지켜봐요
    예술이다 예술.. 이러는데 정말..
    외출 준비로 바빠서 그러거나 말거나 하는데
    정말 한 대 콕 쥐어박고 싶어요

  • 26. 11
    '21.2.11 9:42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두번이지 .... 계속 그러면 신경쓰여서 불편해요.

  • 27. 어머~
    '21.2.11 9:56 AM (175.223.xxx.24)

    저도 저만 그런것 같아요
    전 저희 남편이 넘 귀엽거든요.......
    울남편은 제가 조금 귀여운척이라도 애써서 해보면 화났냐 하더군요 ㅡㅡ;; 젠장.....
    나도 귀엽고 싶네요

  • 28. 그렇구나
    '21.2.11 10:14 AM (175.208.xxx.230)

    귀엽네요
    정말 사랑하시나봐용

  • 29. 그냥
    '21.2.11 10:17 A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나만 웃긴가? 이거같은데

  • 30. ...
    '21.2.11 10:18 AM (106.101.xxx.13)

    저희집은 저만 남편 쳐다봐요
    남편은 초집중.
    그래서 좀 서운도하고 나만 재밌는 거 볼 때 표정 궁금한가 했는데
    반대로 나 쳐다보는 사람만났을때 불편했던 기억이 나서..
    뭐가뭔지모르겠더라고요

  • 31. 우리집
    '21.2.11 10:28 AM (223.62.xxx.92)

    남편 아들 그래요
    그런데 평소 저를 그리 사랑하는진 모르겠네요 ㅋㅋ

  • 32. ㅋㅋㅋ
    '21.2.11 10:30 AM (125.182.xxx.27)

    강아지 그런다는분‥아침부터 웃음선사해주시네요
    저도 저보는 생물체는 오직 강아지밖에 없네요 ㅋㅋ

  • 33.
    '21.2.11 10:53 AM (222.232.xxx.107)

    의존적인 부분이 있어 보여요 ㅎ
    사랑이 결국 그런거겠지만
    기질과 기질의 만남

  • 34. ....
    '21.2.11 10:58 AM (59.16.xxx.66)

    자기 감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 살핀다는 게 충격이네요

  • 35.
    '21.2.11 11:00 AM (110.70.xxx.161)

    제가 남편을 그리 쳐다봐요.
    뭔가 웃기면 남편도 웃고 있나 꼭 확인하거든요.
    눈치 보고 사는건가 고만한 적 있어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을 듯해요.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적은.
    듣기 좋으라고 좋다는 감정으로만 말씀들 하시는 것 아닌지..

  • 36. 당산사람
    '21.2.11 11:09 AM (59.5.xxx.80)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어릴 때부터의 버릇일 수도 있어요.
    저의 경우 형제랑 티비 볼 때 웃기는 장면 나오면 쳐다봅니다. 니도 웃기나하고 ㅋㅋ

  • 37. 저희남편도
    '21.2.11 11:10 AM (119.193.xxx.19)

    티비보며 가끔 제가 깔깔 거리며 보고있으면
    정말 흐믓한 표정으로
    티비는 안보고 저만 바라봅니다
    니가 웃으니 내가 너무 좋아~ 뭐 그런 감정 아닐까요 ㅎㅎ

  • 38. 당산사람
    '21.2.11 11:12 AM (59.5.xxx.80)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어릴 때부터의 버릇일 수도 있어요.
    저의 경우 지인이나 가족이랑 티비 볼 때 웃기는 장면 나오면 쳐다봅니다. 당신도 웃기나하고 ㅋㅋ

  • 39. ..
    '21.2.11 11:12 AM (58.233.xxx.245)

    그건...
    그렇게 안하는 사람이 자폐적 성향이 있는거죠.
    대부분은 감정을 교감하고 확인하려 하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 40. ㅎㅎ
    '21.2.11 11:17 AM (175.199.xxx.187)

    울 신랑이 그래요
    제가 깔깔거리면 흐뭇하게 바라봐요
    내가 언제 빵 터지는지 연구한대요
    웃는게 젤 이뻐서 웃겨주려고..그런대요

  • 41. ...
    '21.2.11 12:30 PM (218.48.xxx.16)

    58님 견해처럼 서로 감정 교감 차원에서 좋은 거라 보이는데요

  • 42. .....
    '21.2.11 12:44 PM (180.65.xxx.60)

    좋아하는거 맞네요

    저는 초딩 아들이 어느부분에서 웃나 관찰하거든요 ㅋ

  • 43. ..
    '21.2.11 1:08 PM (211.184.xxx.190)

    우리집이랑 똑같아요ㅋㅋ
    한번은 저는 소파에 앉아있고 남편과 둘째아들이
    제 앞, 거실바닥매트에 앉고 소파에 등을 기대고
    티비 보고 있었거든요.

    엄청 웃긴 예능이었는데
    빵 터지는 장면 나올때마다 둘이 동시에 고개 홱
    돌려서 제 표정보면서 웃는걸...한 다섯번쯤 반복..
    그냥 전 그 순간이 웃기더라구요ㅋㅋ
    왜 웃긴 순간에 날 보나....공감하고 싶은 심리였겠죠

  • 44. ㅇㅇ
    '21.2.11 1:15 PM (211.209.xxx.126)

    그게 눈치보는거일수도 있어요
    어린시절 폭군아빠밑에서 우리가족들 모두 아침마다 아빠의 감정을 살폈거든요
    특히 티비볼때 제일심했는데 웃긴게 나와도 가족모두가 아빠의 리액션을 먼저 살피고 나서야
    우하하 하고웃고 웃긴게있어도 아빠가 한 코메디언을 트집잡아(특히 송해) 욕해대면
    그사람이 나쁜x인거마냥 채널돌리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아빠는 우리의 그런시선을 자기에대한 관심인듯 즐기구요
    막내였던 제가 특히 심해서 매일 아빠의 기분을 살폈어요
    아빠가 기분이 좋으면 하루가 순탄히 흘러가고 기분이 나쁘면
    코피날정도로 맞고 집안물건이 깨부셔졌거든요
    이렇게 사람 얼굴보며 기분살피는게 습관이되서 50다된 지금도 습관적으로 사람들 기분을 살핍니다
    그게 눈치를보는건데..그걸상대방이 눈치채면 갑자기 갑이되면서 의기양양해지더라구요
    혹시 님의 기분에따라 가정분위기가 흘러가는건 아닌가요??

  • 45. ggg
    '21.2.11 2:50 PM (124.49.xxx.61)

    ㅎㅎㅎㅎㅎㅎㅎ
    우리양반도 그러는데..음
    날 좋아하는구나..아님 의무방어.내가 기분이 좋아야 집안이 평화롭게 돌아가니꼐

  • 46. 음...
    '21.2.11 3:27 PM (58.231.xxx.5)

    그거 당연히 좋아한단 신호 맞지요~~

  • 47. ㅇㅇ
    '21.2.11 3:29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대부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즐거워하나, 나랑 같은 감정인가 궁금해서 쳐다보게 되지 않나요? 제 경우는 자존감하고는 아무 상관 없어요.
    이건 특히 여러 사람 있을 때 두드러지는데, 예를 들어 직장에서 열몇명 모여서 회의하다가 웃긴 얘기가 나오거나 또는 내가 어떤 발언 한 다음에 나도 모르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 표정 보게 되잖아요. 눈치보는게 아니라 좋고 궁금해서 그런거죠.

  • 48. ㅁㅁㅁㅁ
    '21.2.11 3:40 PM (119.70.xxx.213)

    상대가 누구라도 쳐다볼걸요
    그냥 그런 사람이에요

    전 제가 침대로 안가면 남편도 절대 안가요
    거실 제옆에 제 몸에 조금이라도 붙인채로 자요
    그래서 절 엄청 사랑하는줄..

  • 49. ㅎㅎ
    '21.2.11 4:11 PM (211.36.xxx.186)

    심술과 질투 섞인 댓글 있네요.

    좋아하니까 그러는거지..
    아무한테나 그렇지는 않겠죠

  • 50. 생각해보니
    '21.2.11 4:15 PM (223.62.xxx.121)

    남편이 tv보다가 웃으면 쳐다보곤합니다. 저게웃긴가 싶다가
    참 단순한거 좋아하네 싶다가 그냥 픽 웃게되네요.
    평소 잘 안웃으니 활짝웃는얼굴이 좋아보여요.

  • 51. ...
    '21.2.11 5:19 PM (218.48.xxx.16)

    네~
    원글님 좋아해서 하는 행동 맞아요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용 ~^^

  • 52. 그런거예요?
    '21.2.11 6:10 PM (125.178.xxx.135)

    우리딸이 뭘 보다가 슬픈 거 나오면
    엄마 얼굴 보며 반응 보는 게 일인데.
    그렇구나~~ ^^

  • 53. ...
    '21.2.11 7:09 PM (218.48.xxx.16)

    울 아들은 재미난거 볼 때 그래요 ㅎㅎ
    평소 다정한 성격이에요

  • 54. ....
    '21.2.11 10:02 PM (222.236.xxx.104)

    그래도 좋아하니까 감정을 살피지. 아무한테나 그런 행동을 하겠어요 ... 무관심하면 그런 행동도 안하죠 ...

  • 55. 답글로그인
    '21.2.11 10:36 PM (125.188.xxx.2)

    미모가 예쁘신가요?

  • 56. ㅎㅎ미모
    '21.2.11 11:52 PM (112.187.xxx.213)

    미모 ㅎㅎ별루 없어요
    평소 남편이 제게 애정표현은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리고 드센아내도 아니고
    오히려 심약한 편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079 소파소파소파소파 16 .... 2021/02/13 4,165
1169078 살면서 어지간한 경험은 다 해보며 사네요. 진짜 (대입 진학사).. 25 ... .... 2021/02/13 10,896
1169077 1인가구 작년 생활비로 천만원가량 썼는데 16 ., 2021/02/13 5,963
1169076 놀뭐 동고동락 진짜 웃기네요ㅋㅋㅋ 14 ... 2021/02/13 7,153
1169075 가슴 가운데가 뻐근한 증상이면 9 재검진 2021/02/13 2,385
1169074 bts 봄날에서.. 5 bts 2021/02/13 2,154
1169073 요즘 남자들 유행하는 헤어스타일 1 ㅇㅇ 2021/02/13 2,258
1169072 티비없으면 굳이 소파가 필요없지않나요 10 2021/02/13 2,497
1169071 시모께서 은근 귀여우시네요. ㅋㅋㅋ 7 안간사람 2021/02/13 5,521
1169070 청약 깨면 후회할까요? 10 청약 2021/02/13 5,290
1169069 48세 174cm 60kg 옷 브랜드좀 추천해주세요... 14 60kg 2021/02/13 3,378
1169068 서울에서 지방의대 보내시는 분들. 14 ... 2021/02/13 5,712
1169067 고양이들도 순한 애들이 있긴 해요 15 ... 2021/02/13 3,687
1169066 계란노른자가 너무너무 샛노란색이에요 11 ㅡㅡ 2021/02/13 4,774
1169065 나혼자산다 이장우 음식 가루들 1 그거 2021/02/13 4,552
1169064 전세는 언제 제일 잘나가나요? 4 ... 2021/02/13 2,134
1169063 일분도 안걸려 식욕이 떨어지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8 바나나 2021/02/13 4,642
1169062 백만원 운동에 쓴다면 뭐할까요 8 복부고도비만.. 2021/02/13 2,175
1169061 다이슨 에어랩 11 &&.. 2021/02/13 4,703
1169060 켄트 써보신분 4 잇몸 2021/02/13 2,025
1169059 컵라면 칼로리요 1 궁금 2021/02/13 1,302
1169058 우리나라 직장인의 70% 가 연봉 4천이하에요. 32 개념좀 2021/02/13 14,142
1169057 34평형 새아파트 전세는 얼마쯤이면 될까요? 20 개화산역 근.. 2021/02/13 3,531
1169056 아마존프라임~영화 추천해주세요! 1 아리 2021/02/13 778
1169055 목욕탕 등밀어주기의 기억 15 그때그시절 2021/02/13 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