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였는데 좀도둑이야 애교구
가끔씩 강도도 들어 오는 그런 ...
실제로 강도에게 총맞아 죽은 한인 업주들도 주위에 있었다고 해요.
남편이 일하는 가게 윗층은 상품을 보관하는 창고였는데
지붕을 뚫고 도둑이 자주 들어서
바닥에 못 박은 송판을 깔아 놓기도 했는데
어떤날은 그송판위에 핏자국이 낭자하기도 했다고 .. ( 나홀로 집에 실사판 ㅠ.ㅠ)
하루는 그 옷가게 주인아줌마랑 딸이랑 둘이서 가게 있는데
권총강도가 들어 왔대요.
엄마는 한쪽에 앉아 신문 보구 딸은 카운터를 보는데
강도가 권총을 내밀며 " 스틱압, 스틱압 " 손들라고 소리지르는데
계속 신문만 보고있던 엄마가 얼굴도 들지않고
" 스틱압 ? 우리 그런 거 없다고 해." 그랬다는 ....
어쨌거나 그 강도는 착한(?) 강도였는지 돈만 뺏어 갔다고 해요.
권총강도가 들어 왔대요.
엄마는 한쪽에 앉아 신문 보구 딸은 카운터를 보는데
강도가 권총을 내밀며 " 스틱압, 스틱압 " 손들라고 소리지르는데
계속 신문만 보고있던 엄마가 얼굴도 들지않고
" 스틱압 ? 우리 그런 거 없다고 해." 그랬다는 ....
어쨌거나 그 강도는 착한(?) 강도였는지 돈만 뺏어 갔다고 해요.
코로나로 맨날 집콕하면서
숨도 좀 쉬고 운동 겸해서 집근처 산책나가 돌면서
남편이 해 준 오늘 이야기입니다.
숨도 좀 쉬고 운동 겸해서 집근처 산책나가 돌면서
남편이 해 준 오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