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사치품을 선물한다면 어떠실꺼에요?
아이가 명품을 좋아하고 허영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저는 싫습니다.
1. 음
'21.2.10 4:46 PM (117.111.xxx.226)부모에게 선물이요? 받는 사람이 누군가요?
2. 부모에게
'21.2.10 4:46 PM (223.62.xxx.96)자식이 사준다는 얘기입니다.
3. 누구에게
'21.2.10 4:47 PM (14.6.xxx.48) - 삭제된댓글누구에게 선물을 하나요?
자식이 부모카드로 부모에게 선물하나요?4. 돈
'21.2.10 4:48 PM (121.176.xxx.24)본인이 돈 을 벌지도 않는 신분에
명품 좋아 하는 것 부터가 기본이 안 된거
본인 돈이 아닌 돈 으로 타인에게
사치품 선물이라
정신 못 차리고 나중에 패가망신 할 자5. 돈
'21.2.10 4:49 PM (121.176.xxx.24) - 삭제된댓글정신 차리게 따끔하게
뭐라 해야죠
저도 싫습니다
엎드려 절받기6. 음
'21.2.10 4:50 PM (117.111.xxx.226)만약 용돈의 액수가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본인이 아껴서 하는 거라면 ..그래도 싫기는 싫죠. 하지만 마음은 고맙다고 할 것이구요. 부모 카드를 본인이 그어서 부모가 낸다면 안된다고 하겠죠.
7. 돈
'21.2.10 4:51 PM (121.176.xxx.24)정신 차리게 따끔하게
한 마디는 할 거 같아요
돈 무서운 줄 모르는 거8. ....
'21.2.10 4:51 PM (221.157.xxx.127)부모카드로 사는건 사주는게 아니죠
9. 휴
'21.2.10 4:51 PM (175.120.xxx.219)말을하세요..
10. 부모 카드를
'21.2.10 4:57 PM (203.247.xxx.210)준 게 잘 못....
11. ....
'21.2.10 5:07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찬장밑에서 숟가락 줍기잖아요
결국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건데...
기쁘기는 커녕 화날것같음.12. 산다
'21.2.10 5:31 PM (121.162.xxx.174)물건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받는다
부모 카드라면서요
부모가 산 건니 선물은 아니죠13. ㅇㅇ
'21.2.10 5:33 P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용돈 모아서 사주는가 보네 했는데
부모 카드;;;;;
한달 딱 얼마 이렇게 주셔요
카드는 절제 못하면 큰일나요14. ...
'21.2.10 5:57 PM (220.75.xxx.108)명품샾에 가서 점원 시중받으며 이것저것 보다가 지 눈에 차는 거 딱 골라서 자랑스럽게 카드 내밀고 계산한 뒤에 쇼핑백 들고 다니는 걸 즐기는 거에요.
왕년에 명품 꽤나 사봤는데 카드 긋는 그 순간이 제일 즐겁더만 그 재미를 엄마돈으로 자식이 누리는 거.15. ᆢ
'21.2.10 6:13 PM (219.240.xxx.26)저도 싫습니다. 부모가 고생해서 번 돈 왜 지가 생색내요?
16. ...
'21.2.10 6:23 PM (61.79.xxx.237)경제 개념이 없네요
혼내셔야할듯17. 땡큐죠
'21.2.10 6:3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쓰라고 준 카드잖아요.
어차피 애들 부모가 준 용돈으로 선물사는거죠.
맘에 안들면 용돈을 줄이삼. 한도조정.18. 전
'21.2.10 6:45 PM (182.216.xxx.172)카드 준건 용돈 준거잖아요?
전 용돈준거 모아서 선물 사오니까
기특하던데요?
명품이야
자식에게 준 카드한도가 엄청 큰걸 주셨으니
선물도 큰것일 테구요
용돈 많이 줬는데
본인것만 안사고
부모것도 사왔으면 땡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