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한테 용돈 받으면서 고가의 선물을 사준다면?

진짜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21-02-10 16:44:59
자기가 돈을 버는것도 아니고 부모 카드를 쓰면서
사치품을 선물한다면 어떠실꺼에요?

아이가 명품을 좋아하고 허영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저는 싫습니다.
IP : 223.62.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0 4:46 PM (117.111.xxx.226)

    부모에게 선물이요? 받는 사람이 누군가요?

  • 2. 부모에게
    '21.2.10 4:46 PM (223.62.xxx.96)

    자식이 사준다는 얘기입니다.

  • 3. 누구에게
    '21.2.10 4:47 PM (14.6.xxx.48)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 선물을 하나요?

    자식이 부모카드로 부모에게 선물하나요?

  • 4.
    '21.2.10 4:48 PM (121.176.xxx.24)

    본인이 돈 을 벌지도 않는 신분에
    명품 좋아 하는 것 부터가 기본이 안 된거
    본인 돈이 아닌 돈 으로 타인에게
    사치품 선물이라
    정신 못 차리고 나중에 패가망신 할 자

  • 5.
    '21.2.10 4:49 PM (121.176.xxx.24) - 삭제된댓글

    정신 차리게 따끔하게
    뭐라 해야죠
    저도 싫습니다
    엎드려 절받기

  • 6.
    '21.2.10 4:50 PM (117.111.xxx.226)

    만약 용돈의 액수가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본인이 아껴서 하는 거라면 ..그래도 싫기는 싫죠. 하지만 마음은 고맙다고 할 것이구요. 부모 카드를 본인이 그어서 부모가 낸다면 안된다고 하겠죠.

  • 7.
    '21.2.10 4:51 PM (121.176.xxx.24)

    정신 차리게 따끔하게
    한 마디는 할 거 같아요
    돈 무서운 줄 모르는 거

  • 8. ....
    '21.2.10 4:51 PM (221.157.xxx.127)

    부모카드로 사는건 사주는게 아니죠

  • 9.
    '21.2.10 4:51 PM (175.120.xxx.219)

    말을하세요..

  • 10. 부모 카드를
    '21.2.10 4:57 PM (203.247.xxx.210)

    준 게 잘 못....

  • 11. ....
    '21.2.10 5:07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찬장밑에서 숟가락 줍기잖아요
    결국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건데...
    기쁘기는 커녕 화날것같음.

  • 12. 산다
    '21.2.10 5:31 PM (121.162.xxx.174)

    물건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받는다

    부모 카드라면서요
    부모가 산 건니 선물은 아니죠

  • 13. ㅇㅇ
    '21.2.10 5:33 P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

    용돈 모아서 사주는가 보네 했는데
    부모 카드;;;;;
    한달 딱 얼마 이렇게 주셔요
    카드는 절제 못하면 큰일나요

  • 14. ...
    '21.2.10 5:57 PM (220.75.xxx.108)

    명품샾에 가서 점원 시중받으며 이것저것 보다가 지 눈에 차는 거 딱 골라서 자랑스럽게 카드 내밀고 계산한 뒤에 쇼핑백 들고 다니는 걸 즐기는 거에요.
    왕년에 명품 꽤나 사봤는데 카드 긋는 그 순간이 제일 즐겁더만 그 재미를 엄마돈으로 자식이 누리는 거.

  • 15.
    '21.2.10 6:13 PM (219.240.xxx.26)

    저도 싫습니다. 부모가 고생해서 번 돈 왜 지가 생색내요?

  • 16. ...
    '21.2.10 6:23 PM (61.79.xxx.237)

    경제 개념이 없네요
    혼내셔야할듯

  • 17. 땡큐죠
    '21.2.10 6:3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쓰라고 준 카드잖아요.
    어차피 애들 부모가 준 용돈으로 선물사는거죠.
    맘에 안들면 용돈을 줄이삼. 한도조정.

  • 18.
    '21.2.10 6:45 PM (182.216.xxx.172)

    카드 준건 용돈 준거잖아요?
    전 용돈준거 모아서 선물 사오니까
    기특하던데요?
    명품이야
    자식에게 준 카드한도가 엄청 큰걸 주셨으니
    선물도 큰것일 테구요
    용돈 많이 줬는데
    본인것만 안사고
    부모것도 사왔으면 땡큐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452 10년정도 넣은 보험의 자잘한 특약들 어떡하죠? 2 보험 2021/02/15 1,318
1169451 사람 면전에 두고 훑어보는 행위 12 ..... 2021/02/15 4,423
1169450 얼굴 쳐짐이요 40 초중반 9 볼 쳐짐 2021/02/15 6,412
1169449 고3아이랑 한바탕했네요 13 고3 2021/02/15 5,766
1169448 잘때 발도 따뜻하고 편하고... 3 피스타치오 2021/02/15 2,722
1169447 댓글을 찾습니다 13 부탁 2021/02/14 1,528
1169446 기억력이 안좋습니다 도움을 구합니다 10 걱정 2021/02/14 2,623
1169445 경기도 재난소득 신청할 때 같은 카드사에 카드가 두개일 경우요 5 .. 2021/02/14 1,154
1169444 주차 할 때 15 ㅇㅇㅇ 2021/02/14 3,692
1169443 내일부동산에서 집을보러오는데요 8 드ㅡㄷ 2021/02/14 3,304
1169442 강아지가 우릴 훈련시키는군요 12 ㅇㅇㅇ 2021/02/14 2,690
1169441 크레이프 케익은 무슨 맛으로 먹나요? 15 ... 2021/02/14 4,226
1169440 딸이 알바중인데 5 ㅂㅂ 2021/02/14 2,791
1169439 제 식단좀 봐주실래요? 19 ... 2021/02/14 3,537
1169438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얘기 들려 드릴게요 9 유머 2021/02/14 4,503
1169437 관료들은 다 특정동네에 살더만요 3 정치 2021/02/14 2,439
1169436 미 증시 상장 신고서에 "쿠팡이츠 배달원, 노동자 아니.. 1 뉴스 2021/02/14 1,770
1169435 6개월만에 5억이 올랐습니다. 178 ㅇㅇ 2021/02/14 31,703
1169434 작사가 김이나 식 연애법 (불도저) 17 ㅇㅇ 2021/02/14 8,190
1169433 우상호, ‘박원순 계승’ 논란에 “유족도 위로하려” 4 ㅁㅁ 2021/02/14 1,052
1169432 시어머니의 허세 허풍이 너무 싫어요. 13 ... 2021/02/14 8,753
1169431 안에 도자기인 텀블러 찾아서요 7 ,,, 2021/02/14 2,538
1169430 좋은 방석 추천 부탁드려요~ 엉덩이 편한것으로! 1 미리 감사 .. 2021/02/14 1,164
1169429 15일 추합한 학교에 등록한후 4차추합 기다리는 학교되면 그전학.. 4 대학 2021/02/14 2,008
1169428 어머님이 이렇게 키우셨잖아요 소리가 턱밑까지 7 .. 2021/02/14 3,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