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포의 '풀스윙'…아이스하키채로 상습 폭행

어이없네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21-02-09 13:58:28

다른 것도 아니고 아이스하키채로 허벅지 때리고 머리 때리고

작년에 교육부에 민원 넣고 경찰 고발 했었는데

기강 잡느라고 선배랑 코치가 쇼한거라고 말했더니 경찰이 불기소 처리


1년뒤 추가영상 도니깐 이제서야 재수사 한다네요.



공포의 '풀스윙'…아이스하키채로 상습 폭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


야, 문 잠궈. 내 말이 말 같지가 않지?"
감독에게 지목된 선수가 스스로 벽을 잡자 아이스하키채를 힘껏 휘둘러 엉덩이를 내리칩니다.
[A 감독]
"(퍽!) 장난같아? 장난같아? 내가 참고 참다가…(벽) 잡어"
엄청난 고통에 학생이 벽에서 손을 떼자, 이번엔 하키채로 머리를 칩니다.
[A 감독]
"잡어. 빨리. 아무데나 막 까기 전에 잡어."
분이 풀리지 않은 듯 감독은 욕설도 퍼붓습니다.
[A 감독]
"나는 때리는 사람이 아닌데! 어? 야, 아이스하키 관둬 이 XX야. 너! 안 돼, 반드시 안 돼 이 개XX야!"




경찰, 서울 모 고교 아이스하키 감독 폭행 의혹 1년만에 재수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20911375564625

서울의 한 아이스하키부 감독 폭행 의혹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경찰이 1년여만에 재수사에 나섰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송파구의 한 고등학교 아이스하키부 A 감독이 2019년 선수들을 폭행한 사건을 전반적으로 재수사할 방침이다.

당초 송파경찰서는 지난해 2월 학교 측의 수사 의뢰로 수사에 나섰으나, A 감독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동부지검도 같은 해 3월 재판에 넘기지 않고 종결했다. 수사 당시 일부 고학년들이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자신을 때려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 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형법상 '피해자의 승낙'에 의한 폭행은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 '위법성 조각사유'에 해당된다
IP : 61.105.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가
    '21.2.9 2:00 PM (61.105.xxx.184)

    요즘 본문 링크가 왜 안 걸리지요?

    공포의 '풀스윙'…아이스하키채로 상습 폭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

    경찰, 서울 모 고교 아이스하키 감독 폭행 의혹 1년만에 재수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

  • 2. 어휴
    '21.2.9 2:03 PM (61.105.xxx.184)

    학생 체벌 금지법이 운동선수들은 해당 안되나요?
    아이스하키 선수이면 다 힘있는 집, 부잣집 자식들 일텐데도 저리 당하니
    일반 종목은 어떨지 상상이 안 가네요.

    어느 댓글보니 폭행팀으로 인정되면 전국체전 참가 못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근데 이건 선수간 폭행이 있었을 때 규정 같은데요.

  • 3. ᆢᆢ
    '21.2.9 2:43 PM (114.203.xxx.182)

    송파구 어느고등학교인지 맞는거보니 맘이 아프네요

  • 4. ....
    '21.2.9 11:54 PM (218.147.xxx.184)

    보성고입니다 아직도 폭력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다니요
    제일 무능력한 지도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951 시장토론 화제의 짤 jpg 6 .... 2021/03/30 2,809
1179950 45억짜리 또 나옴...재산 찾아주기본부 22 ... 2021/03/30 7,015
1179949 감히 짐짝으로 정권심판? 8 근데 2021/03/30 846
1179948 박수홍 어머니는 죄의식이 없는거에요 26 .... 2021/03/30 19,536
1179947 중고옷에서 나프탈렌? 향이 많이 나네요 7 ... 2021/03/30 2,354
1179946 100분 토론 오늘의 짤.gif 8 .... 2021/03/30 2,833
1179945 요가 오래 하신 분 계세요~ 8 .. 2021/03/30 2,552
1179944 잘난 며느리 vs 못난 며느리 6 매느리 2021/03/30 3,867
1179943 수직정원이 뭔가요? 7 ㅇㅇ 2021/03/30 2,158
1179942 오세훈의 거짓말핵심이 이거였군요 7 O1O 2021/03/30 2,348
1179941 24만원에 강남인강에 서울올림픽에 대환장파티네 3 op 2021/03/30 2,004
1179940 박수홍은 지금이라도 4 호ㅗㅎ 2021/03/30 2,036
1179939 생태 오세훈은 내곡동 이미지 못 지우네요 11 내곡오씨 2021/03/30 1,746
1179938 4인용 패브릭쇼파구입추천 2 ㅇㅇ 2021/03/30 1,040
1179937 헌옷수거함에서 여성속옷골라 남자들한테 판다고하네요 14 속옷수거함N.. 2021/03/30 3,778
1179936 박영선이 똑 소리 나네요,ㅋㅋ 5 김종인은 뭔.. 2021/03/30 2,201
1179935 친절하셨던 박수홍님. 힘내시길!! 8 ... 2021/03/30 2,423
1179934 비강남 교사 동생한테 위로의 문자 보냈네요.. 12 ... 2021/03/30 4,620
1179933 오세훈,'강남의 인강을 벤치마킹한 플랫폼 만들겠다' 18 비강남 2021/03/30 1,990
1179932 박영선 이제 도쿄박 이미지 지웠네요 34 수직정원 2021/03/30 3,523
1179931 박수홍씨는 정말 억울하겠어요 7 ㅇㅇ 2021/03/30 2,736
1179930 유럽사람들 언어감각이 신기하고 부러워요 13 띠용 2021/03/30 3,919
1179929 오세훈, 2032년 서울 올림픽 반드시 유치하겠다 20 올림픽 2021/03/30 1,989
1179928 스파이 지니어스, 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 영화 추천받고 싶어용 2 추천 2021/03/30 691
1179927 박영선 생각보다 잘하겠는데요? 33 .... 2021/03/30 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