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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창 포럼 서정진회장님 연설 감동이네요~

감동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21-02-07 15:57:25

특히 루마니아 여의사분 내용.
1살짜리 아이를 위험한 병원으로 데리고 와서 임상을 도와주며
"하루라도 단축해야지요. 그리고 루마니아 국민들에게 약을 주세요." 
루마니아는 이런 훌륭한 의사 때문에 렉키로나주 혜택을 더 빨리 받게 되겠지요.
직원들 60명은 목숨걸고 임상현장에 뛰어든 것이렀더군요.
가족들이 살아돌아오라고 했다는...
IP : 221.167.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동
    '21.2.7 3:58 PM (221.167.xxx.130)

    https://youtu.be/LyzGrwoRIyE

    2:03:10부터 연설 보세요.

  • 2. 코로나를
    '21.2.7 4:02 PM (221.167.xxx.130)

    정쟁에 이용하지말라고...기레기 .폴리페서.국민의짐당 알았나???

  • 3. ..
    '21.2.7 4:25 PM (39.7.xxx.17)

    셀트리온 꼭 효능 좋기를 바랍니다!

  • 4. ㅊㅊ
    '21.2.7 4:32 PM (221.167.xxx.130) - 삭제된댓글

    평화는 구호를 외친다고 오는것이 아닙니다." 


    "평화는 사회적으로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희생하고 헌신할 때 오는 것입니다." 


    "기득권이 있는 자들이 기득권이 없는자들에게 기득권을 만들어 줄 때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끄덕끄덕...

  • 5. ㅊㅊ
    '21.2.7 4:33 PM (221.167.xxx.130) - 삭제된댓글

    요약>

    우리나라는 진단과 치료제 주권을 가진 나라다.

    코로나에 여야없다. 약속대로 만들었으니 빨리 갖다 쓰고 쓸데없이 국력낭비하는 정쟁일삼지 말고 힘 합쳐 해결해야한다. 

    그리고 셀트리온은 코로나 펜데믹이 종료될때까지 반드시 역할을 할 것이다.

  • 6. 최종 요약
    '21.2.7 5:06 PM (221.167.xxx.130)

    ===============================================

    바이오 산업 /생명공학 분야는 애니멀과 플랜트 분야가 있다.


    치료제와 예방약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로 첫번째 문을 연거다.


    두번째는 변이와의 싸움이다.

    바이러스가 옮은 환자가 한명도 없을때까지 싸워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첫번째, 걸리지 말자

    두번째, 걸리면 빨리 치료받자.

    세번쨔,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자.


    60개 바이러스가 돌고 있다

    59개 바이러스는 기존 백신과 치료제로 대응가능 하나

    남아공 변이바이러스 1개는 현재 테스트 중이다.


    치료제도 1세대, 2세대 치료제로 변이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계속

    발전할 것임.

    치료제 개발은 3개월이면 되나 확인은 6, 9개월이 걸릴 것이다.

    자국의 평화를 위해 진단, 치료, 예방기술 확보가 중요하다.


    오늘도 새벽에 3시간 회의 후 포럼에 참석했다.


    멈추지 않고 가겠다.

    바이러스에게 굴복하지 않겠다.

    제약회사는 제약회사의 몫, 의료진은 의료진의 몫을 할거다.


    200년전 페스트, 100년전 스페인 독감이 왔다.


    기술주권이 중요하다.

    자국을 공포에서 해방해야 하고

    기술주권국이 옆에 있는 나라를 도와야 한다.

    치료제는 공공재라 하였고 영리재가 아니다.


    지난주 질본청에서 가격을 문의해 왔고 

    제조원가로 공급하겠다고 답변하였다.(인건비도 제외할 것임.)

    대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길 원한다.


    치료제 개발시 한국에서는 임상모집이 제대로 안되어

    유럽에서 환자 모집을 위해 셀트리온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상을 도와줄 지원자를 60명을 받았다.

     

    유럽에서는 이미 바이러스가 퍼져 포화상태로

    병원에서 베드를 5개 정도 받았다.

    바이러스 감염환자의 에스코트 서비스를

    직원들이 직접 했다.

    (바이러스 감염환자를 누가 에스코트 하겠나. 

    그걸 임직원이 했다)


    루마니아 닥터들에게 임상을 해달라하니

    처음에는 무례하다는 소리를 들었고, 

    세번째는 미친놈 소리를 들었고, 

    네번째는 도와주자는 소리를 들었다


    바이러스 환자가 있는 레드존 안에 임상서류가 있고

    환자 1명당 1500페이지 임상서류를 처리해야 하는데

    한 장씩 멸균처리를 해야 했다


    1살짜리 아이가 있는 루마니아의 의사선생님이 

    도와주러 아이를 데리고 와서 도와주면서 

    딱 한마디 했다.


    "하루라도 단축하자..루마니아 국민에게 약을 달라."


    희생과 헌신없는 평화는 없다.

    평화는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사회적 기득권이 있는 사람이 헌신해야 한다.


    팬더믹앞에서는 여야가 없어야 한다.

    정쟁하지 말아야 한다.

  • 7. 고맙습니다
    '21.2.7 5:07 PM (119.64.xxx.11)

    들어봐야겠네요

  • 8. 이달말 해외계약
    '21.2.7 5:22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341,500

    068760KOSDAQ

    셀트리온제약

    180,500 원

    상승1,500 +0.84 %

    068270KOSPI

    셀트리온

    341,500 원

    보합0 0.00 %

    000270KOSPI

    기아차

    101,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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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신문 "美·日·유럽 공급계약 임박!"

    su02****21.02.07 17:16조회수 195

    신고

    셀트리온은 현재 10만명분 투약 물량을 확보한 데 이어 앞으로 국내외에서 치료제 수요에 따라 연내 최대 200만명분을 생산할 계획이다.

    해외 판매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의약품청(EMA)과 렉키로나주 긴급사용승인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조만간 주요국에 긴급사용승인 신청서를 접수할 것"이라며 "현재 일본, 캐나다를 포함한 OECD 회원국과 동남아시아, 중남미 국가들과도 판매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전 세계 각국과 렉키로나주 공급 계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 9. 이달말부터
    '21.2.7 5:25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코로나 치료제 해외에 판매한다고 매일경제 뉴스나왔군요.

  • 10. 해외판매
    '21.2.7 5:27 PM (118.235.xxx.162)

    셀트리온은 현재 10만명분 투약 물량을 확보한 데 이어 앞으로 국내외에서 치료제 수요에 따라 연내 최대 200만명분을 생산할 계획이다. 해외 판매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유럽의약품청(EMA)과 렉키로나주 긴급사용승인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 중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조만간 주요국에 긴급사용승인 신청서를 접수할 것"이라며 "현재 일본, 캐나다를 포함한 OECD 회원국과 동남아시아, 중남미 국가들과도 판매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전 세계 각국과 렉키로나주 공급 계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김병호 기자]

  • 11. 해외판매
    '21.2.7 5:28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진단키트에 이어서 치료제 2탄 가즈아~~~~~~~~~~

  • 12. 연설 내용이
    '21.2.8 12:02 AM (221.167.xxx.130)

    지워졌다고 하는군요.
    누구냐? 누가 지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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