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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드라마 보다가 느낀 점

깐따삐약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1-02-05 15:12:33

요즘 전원일기며...백야 3.98이며 등등 90년대 초중반 드라마들
케이블채널에 자주 하길래 시간날 때 종종 보는데요..
제일 눈에띄게 느끼는 점이
확실히 요즘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이 너무 말랐다는거에요..
예전엔 젊은 주인공 배우들도 너무 마르지않고 다들 적당히 날씬통통?
정도의 느낌이더라구요...
청춘의덫에 심은하나 유호정도 보면 동글동글 편안한느낌...ㅎㅎ

뭔가 보는 눈이 편안한 느낌이랄까...

확실히 요즘은 마른몸을 추구하는 세상이돼서그런지
티비에 주조연 할 것 없이 젓가락다리에 빼빼로팔뚝 ㅜㅜ
그 어느것도 정답은 없지만서도...^^;
시대따라 추구하는 몸매나 얼굴스타일도 변하는구나 하고 깨닫고있어요.

IP : 223.39.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21.2.5 3:21 PM (175.223.xxx.178)

    조연들 얼굴이 편안해요
    요즘 조연들은 부자연한 시술 많이 해서 눈둘데없는데 예전 드라마는 덜 하더라구요

  • 2. 화면
    '21.2.5 3:26 PM (112.154.xxx.39)

    그게 화면 차이일걸요
    카메라 필림인가가 예전하고 지금하고 달라서 예전이 더 통통하게 보여요

  • 3. ㅇㅇㅇ
    '21.2.5 3:31 PM (203.230.xxx.251) - 삭제된댓글

    제 눈엔...배우들이 좀 푸석해 보이는데 좋게 말하면 힙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요새 티비는 눈이 아파요 다들 얼굴 허옇고 눈 크고 쌍카풀 크고 분홍톤이 많다고 해야 하나
    말투도 다 발성을 배우는 지 귀에 꽂혀요
    심장 벌렁거리는 텐션도 너무 많고
    딕션이 좋은건 알겠는데...피곤해요
    ㅠ 옛날 사람인가봐요 저도.ㅠㅠ

  • 4. .........
    '21.2.5 4:51 PM (175.117.xxx.77)

    그 예쁘다던 정윤희 마저도 지금보니 꽤 통통하게 나오더라구요. 주연급들이 다들 아줌마 아저씨처럼 보이던데(특히 사극보면 춘향이 역할도 너무 중년들이)
    요즘 배우들보면 엄청 동안으로 보이고 진짜 심하게 말랐어요. 철인왕후 두 주연배우도 과거에 나왔다면 절대 주연배우 못한 외모죠. 너무 말라서. 배우뿐 아니라 가수들도 완전히 깡 말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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