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로 때려 죽이려 했다는데 징역 3년
1. .....
'21.2.8 4:07 PM (121.150.xxx.3) - 삭제된댓글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82250_34873.html
2. ......
'21.2.8 4:08 PM (121.150.xxx.3)3. ‥
'21.2.8 4:09 PM (66.27.xxx.96)표창장은 3년6개월
판레기들 신났지?4. ...
'21.2.8 4:16 PM (175.223.xxx.33)살인미수가
정상참작사유도 없는데
3년이라니5. 호이
'21.2.8 4:16 PM (218.234.xxx.226)살인 형량이 5년이상이고 미수 이기 때문에 감경해야하고
피해자와 합의를 할경우 또 감경되기 때문입니다
폭력전과3범이 나와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에휴6. ...
'21.2.8 4:29 PM (125.187.xxx.25)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세상에.7. 와
'21.2.8 4:30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0시 49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길에서 처음 본 B양을 뒤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8. ㅎ
'21.2.8 4:43 PM (210.99.xxx.244)표창장이 제일 무거운 죄질인듯 사람 을 죽이려해도 저정도면 뭐
9. 그죠
'21.2.8 6:38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어째 판결하는거보면 표창장이 젤무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