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납득이 잘 안 되어 다시 문의드려요.
불고기 100그램은
조리 전 100그램인지 조리된 후 100그램인지요?
어떤 분이 목살구이는 생고기 무게라고 답을 주셨는데
예를 들어 쌀밥이면 밥 무게이지 쌀 무게는 아니고
불고기나 버섯볶음 같은 것을 요리 전 버섯 무게로 재기는 어려울 것 같거든요.
고등어 구이면 생 고등어 무게로 칼로리를 따져야 하는지
구운 고등어 무게로 따져야 하는지요?
사과 같은 건 별 문제 없지만 개별 요리로 들어가면
진짜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재료가 아니라 요리된 것을 재는 게 맞을 것 같거든요.
다이어트하려고 보니
궁금한 게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