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마스크 벗고 다니려면 적응기간 한참 필요할것 같아요
이젠 쓰는게 너무나 당연하잖아요.
저는 그보다 더 나아가서
바이러스 미세먼지 독감 등에 관계 없이
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진작부터 마스크 착용을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 정도에요.
저는 나중에 벗는 날이 오더라도
남들보다 가급적 더 오래 쓰려구요.
뭐 하나 벗고 다니는 느낌이 들것같은데
우리선조들은 그 옛날에 어찌알고
낯부끄럽다...라는 표현을 생각해낸건지.
1. Juliana7
'21.2.4 12:38 AM (121.165.xxx.46)저는 원래 지하철탈때 쓰고
바람불때 썼었어요
지하철 통로 구간 전철 진입할때
조심하셔야해요. 호흡기2. ㅎㅎㅎ
'21.2.4 12:39 AM (5.149.xxx.57)적응이란게 참 무섭죠?
요즘 길가다가 드물게 마스크 안 쓴 사람보면
코로나인데 왜 마스크를 안쓰고 피해를 줘?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왜 니 얼굴을 보여줘? 내가 왜 니 얼굴 봐야돼? 이상하네...
저 가끔 이런 생각해요.3. ..
'21.2.4 12:41 AM (118.235.xxx.25)윗님 ㅋㅋ 왜 니 얼굴을 보여줘? 라니.. ㅎㅎ 빵터짐
4. ..
'21.2.4 12:44 AM (210.97.xxx.32) - 삭제된댓글얼굴 신경안써도되고 너무 편해서
저는 코로나 없어져도 일주일에 최소 5일은 마스크쓸라구요5. 저도
'21.2.4 12:51 AM (110.12.xxx.4)여름빼고는 마스크 쓰는게 건강에 좋다는걸 알았어요.
특히 사람많은곳에 갈때는 이런 저런 병균들을 차단하는데 마스크 만큼 훌륭한 물건이 없다는걸 알았네요.
손씻기는 생활화 됐구요.
옷도 들어가자 마자 벗어서 밖에 분리해 둡니다.
신발도 조심히 관리하고
택배박스도 더 신중하게 다루고6. ㅇㅇㅇ
'21.2.4 12:56 AM (211.247.xxx.176)생활문화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날둣 싶어요.
결혼 장례에서..
저는겨울철과 병원에서는
꼭 마스크 할것 같아요.7. ...
'21.2.4 12:58 AM (175.125.xxx.61)화장품 회사 망....각
8. 나중에
'21.2.4 1:02 AM (113.10.xxx.49)마스크로 첫만남했던 사람들,나중에 벗으면 무안해서 어째야 할지...^^
9. 마스크벗는날
'21.2.4 1:14 AM (112.161.xxx.15)춤이라도 추고 싶을만큼 마스크 없는 날을 고대해요.
전 마스크가 너무 너무 싫어요!
안경에 특히 밤이면 김이 너무 서려서 비틀 비틀 걸어요 ㅠㅜㅜ10. ㅇㅇ
'21.2.4 1:48 AM (222.233.xxx.137)마스크 김서림 산소부족 하루종일 일하기가 고되고 징글징글해요
코로나 종식되어도 미세먼지때문에 마스크는 친구 ㅜㅜ가 되려나 봅니다11. 마스크
'21.2.4 1:49 AM (180.66.xxx.15)마스크없이 개산책 나갈날이 올까요
마스크 너무 싫고 전 아직도 답답해요
안경이라도 쓰질말던가..12. 코로나전에도
'21.2.4 1:56 AM (210.2.xxx.214)저는 미세먼지 심한 날하고 겨울철에는 항상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
차고 건조한 공기를 막아줘서 코감기 예방에 좋거든요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겨울철에 마스크만 쓰고 다녀도 이비인후과 다 망할 거라고 농담처럼 말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진짜 그런 날이 올 줄이야...13. 아~~
'21.2.4 1:57 AM (180.230.xxx.96)자유롭게 다니던때가 이저 꿈같이 느껴지네요
믿어지지 않아요14. ..
'21.2.4 3:12 AM (115.140.xxx.145)코에 땀 나는 저는 마스크 벗을 날만 기다려요
겨울에도 코에 땀나요!!!지하철까지 걸어가면 코에 땀나서 지하철 기다리며 구석탱이에 얼굴 파묻고 코땀 닦아요. ㅠ......
하필 코땀나는 아부지를 닮아서..ㅠ15. ..
'21.2.4 3:57 AM (223.38.xxx.86)이제 마스크가 일상화되어서
코로나 종식되어도 쓸거 같아요16. ...
'21.2.4 4:18 AM (1.241.xxx.114)마스크 쓰니 애들 병원 갈일이없네요. 저는 종식되면 밖에 다닐땐 쓸것 같지만 애들은 과연 써줄까 의문이네요. 그래도 회사에서는 벗고 일하고 싶네요. 진짜 마스크 쓰고 일하기 극한이네요.
17. 애들
'21.2.4 7:54 AM (1.241.xxx.7)병원 한 번 안가고 일년 보냈어요ㆍ13년, 10년 애들 키우면서 처음이예요ㆍ마스크 없음 뭔가 불안할 것 같기도 하고. 빨리 벗고 서로 활짝 웃는 모습보고 이야기 하고 싶기도 해요ㆍ
18. ..
'21.2.4 8:10 AM (118.39.xxx.60)전 지금도 마스크 싫어서 억지로 쓰고 다니지만 출퇴근 지하철같이 밀집된 장소만큼이라도 쓰면 좋을거같아요
질병 예방도 되고19. 운전
'21.2.4 8:21 AM (59.6.xxx.181)자차로 운전할때 마스크 벗은 제얼굴이 이젠 어색해요ㅎㅎ 헐벗은기분요..
20. ㅇ
'21.2.4 8:24 AM (180.69.xxx.140)이게 코로나를 떠나서
화장하다 쌩얼 보이면 민망하고 헐벗은 것처럼
마스크 벗은 모습을 아무에게나 보이면
헐벗은 느낌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좋은게 시선강간도 덜 당하고
이상한 아저씨들에게 얼굴 안보여도되서 좋긴해요21. 이젠
'21.2.4 9:29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마스크를 벗으면 허전할것같아요
어젠 걷기운동을 하고 집으로 오는데 어떤 아줌마가 퇴근길같은데 안썼더라구요 눈에 확 띄더군요
저도 종식되도 쓸거같아요 감기도 안걸리고 좋네요22. 마른여자
'21.2.4 1:14 PM (112.156.xxx.235)전원래 썼었어요
중국황사때문에
미세먼지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