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복잡하고 힘든이혼이 되려서 싶은데
의외로 재산분할만 되면 간단하다 싶기도 한데요.
그거야 상대방에 어떻게 나오냐에 달렸겠지만 순순히 이혼해줄거 같지는 않네요.
어제 오늘 변호사 상담을 갔습니다.
부산입니다.
선택하기 참 어렵네요.
이젠 상담에 앉아있는 자세만 봐도 알거 같아요.
저랑 잘 맞고 스마트하고 큰 그림을 그릴줄 아는 변호사는 나이가 어려요. 30대후반요,.
소개받은 변호사도 잘 할거는 같은데 40대 초반요.
아니면 차라리 나이가 든 50대를 선택하려니 그분들은 일단 수임료를 받기 전까지는 무지 말을 아껴요.
아예 어떠한 정보도 주지를 않아요.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하여야 할까요?
악마같은 인간에서 벗어나는 제 인생이 걸렸어요.
상대방이 상습적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