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학폭이 점점 범죄화되고 있네요.
긴 글인데 다 읽고나서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아이가 후배들이 여러명 있는 것처럼 모텔로 유인 당한 후 강간 당함
신고 했는데 SNS에 지속적으로
떡치고 신고했다는 등 유인한 후배들과 친구들의 비난 댓글 쇄도
아이를 SNS에서 과롭히는 A양도 주도
기타 언어 폭력와 왕따
아이가 SNS안보면 안본다고 빨리 보라고 난리나고.
사후에 폰과 일기장 보니 이미 몇년전에도 한번 강간 당했었고 그때 아이가 이상행동 했는데 사춘기라서 그런 줄 알았다고.
강간범은 유죄 받았는데 그 이전에 아이 자살
기사를 읽으면 아이가 이겨내려고 얼마나 몸부림쳤나 느껴져서 넘 슬펐네요.
근데 요즘 아이들은 아무리 일부라지만 도덕성이 저리 떨어 지나요?
저런 애들이 사회에 나오고 시집. 장가갈 걸 생각하니 끔찍 하네요.
그땐 일말의 반성이라도 할까요?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13118550004984?dtype=1&dtypecode=215...
1. 링크
'21.2.1 3:39 PM (58.120.xxx.107)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13118550004984?dtype=1&dtypecode=215...
2. ㅆㄹㄱ
'21.2.1 3:43 PM (121.150.xxx.3) - 삭제된댓글제발제발제발제발 처벌 좀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미성년자? 저런것들 보고 미성년자라서, 어려서 소리가 나오나요?3. ㅆㄹㄱ
'21.2.1 3:44 PM (121.150.xxx.3)제발제발제발제발 처벌 좀 강화해라!!!!!!!!
저런것들 보고 미성년자라서, 어려서 소리가 나오냐?!!!!4. 진짜
'21.2.1 3:51 PM (58.120.xxx.107)2차 가해를 일삼았던 A양 등은 경찰 조사를 받고 지난해 11월 기소의견으로 인천지검에 송치됐다.
아빠는 수천 건이 넘는 딸의 페이스북 메시지 대화내역을 엑셀 파일로 정리하고, 딸의 계좌이체 내역을 파악해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 교통카드 기록을 토대로 딸이 A양 등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끌려다녔을 동선도 분석했다. “
꼭 합당한 처벌 받아야 할텐데 걱정 입니다.5. ㅠㅠ
'21.2.1 3:53 PM (211.203.xxx.19)어떻게든 이겨내보려고 애썼을 아이가 불쌍해서 눈물이 납니다.
6. ㅇㅇ
'21.2.1 3:55 PM (210.105.xxx.203)이 기사 저도 봤어요 아침에. 진짜 얼마나 원통할까요? 조금만 더 일찍 그 메세지들을 부모가 알게되었으면 좋았을걸..
7. 아이가
'21.2.1 4:00 PM (58.120.xxx.107)2019년에 전번과 이름을 바꿨다는데
어찌알고 계속 괴롭혔는지.
진짜 악마들 같아요8. 작년에
'21.2.1 4:13 PM (1.221.xxx.46)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 어느 동에서 따에 학폭으로
여고생이 뛰어내렸다고ㆍ
집값 떨어진다고 쉬쉬해서 한참뒤에 알았어요9. 호이
'21.2.1 4:53 PM (218.234.xxx.226)왜 부모에게 못 털어놓는 건지 너무 안타깝네요. 속상해라...우리 아이들 잘 지켜야겠습니다
10. 악마들
'21.2.1 5:59 PM (121.100.xxx.31) - 삭제된댓글아뇨 절대 반성 안해요.
내 아이 내가 지켜야 합니다. 부모님들 꼭 아이편 들어주세요..11. 악마들
'21.2.1 6:01 PM (121.100.xxx.31)아뇨. 절대 반성 안해요.
내 아이 내가 지켜야 합니다... 저 아이랑 부모님 안타까워서 어쩌나요 ㅠㅠ12. ㅡ.ㅡ
'21.2.1 9:46 PM (124.58.xxx.227)분명 순한 아이였을거에요...
안타깝고 악랄한 소년법 개정은 도대체 언제하는거래요?
국회의원들은 코로나 시국에도 감봉같은거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