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구리 터진 바늘을 샀어요

있지요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1-01-20 20:55:57
노안이 와서 바늘에 실 꿰는 일이 참 어려운일이 도어버렸지요.
돋보기를 쓰고도 여러번 시도해야 한번 성공하고...
어느 날 뭐든지 다있다는 그곳에서 옆구리가 터진 바늘을 발견했지요!
이게 ..... 괜찮을까? 싶었지만 일단 샀어요.


후기는.....

편합니다! 바느질하다가 실이 빠질때도 있어요.
옆구리가 터져있으므로!
그래도 금방 다시 꿰면 되니까... 저는 좋아요.
친구가 퀼트를 끊으면서 10센티 정사각형으로 잘라놓은 원단을 많이 많이 줬어요.
요즘 티비보면서 이어붙이고 있어요. 저는 퀼트는 몰르지만 그냥 붙여서 식탁보를 만들고 싶어요.
퀼트원단의 촉감과 색감이 맘에 들어서요.
이작업하면서 옆구리터진 바늘이 유용합니다.

실이 빠질 수 있습니다! 이게ㅈ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걸면 되니까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IP : 125.187.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1.20 8:57 PM (121.165.xxx.46)

    아 그게 장님바늘이라고 해요
    저도 하나 친구가 줬는데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실컷 하다 쑥 빠져서요
    그래도 편리성은 있는거 같아요.^^

  • 2. 아니 그런
    '21.1.20 9:01 PM (116.41.xxx.141)

    요물이 산물물이란 말이요
    당장 검색하러 갑니당

  • 3.
    '21.1.20 9:14 PM (14.32.xxx.215)

    꿰는 기계가 있어요 차라리 그거 쓰세요

  • 4. 오!!
    '21.1.20 9:27 PM (124.53.xxx.159)

    그런것도 있어요?
    저도 애들 불러 실 꿰는데 사야 겠어요.

  • 5. 뭐였더라
    '21.1.20 10:00 PM (211.178.xxx.171)

    장님바늘이라고 검색하니 나오네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9882 40대 초중반이 되니 멋지게 살다 가고싶어지네요 6 다시한번 2021/01/20 4,196
1159881 개신교는 천주교 집안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42 ㅇㅇ 2021/01/20 5,643
1159880 넝마주이랑 비슷한 이름의 문예사조 단어 좀 찾아주세요. 18 .. 2021/01/20 1,821
1159879 아연이 피부에좋은건가봐요 16 cool 2021/01/20 6,884
1159878 "화이자 백신부터 온다"..보관·유통 준비 완.. 9 뉴스 2021/01/20 2,127
1159877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필요없는 병원 있을까요? 9 ... 2021/01/20 2,803
1159876 장바구니 물가가 조금씩 올랐네요 2 ㅇㅇ 2021/01/20 1,588
1159875 김영철이 웃겨요 25 ㅇㅇ 2021/01/20 5,837
1159874 검경 수사권 조정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14 .. 2021/01/20 1,296
1159873 딸이 울어요 3 ... 2021/01/20 5,498
1159872 타지에서 사시는분들 3 ㅇㅇ 2021/01/20 1,211
1159871 언제 퇴직할까 날짜세는 사람인데요. 연말정산한거몇월에 돌려받죠?.. 5 333 2021/01/20 2,264
1159870 쯔양? 82에서 처음 들었었는데 라스에 나오네요 16 ..... 2021/01/20 6,563
1159869 "5명 있었다"던 김어준…실제론 7명 모여 과.. 29 ... 2021/01/20 3,473
1159868 월계트레이더스에 라꽁비에트버터 1 ... 2021/01/20 2,013
1159867 방한용 걷기 운동화 추천 좀 해주세요~ 3 ㅇㅇㅇ 2021/01/20 1,831
1159866 자기를 돌봐주길 바라는 남편 7 ... 2021/01/20 3,895
1159865 동네에 없어진 식당들이 많네요.. 9 ... 2021/01/20 5,504
1159864 빚만있는 50대 남 2 . . 2021/01/20 3,474
1159863 입짧은 고양이 밥주기 6 울 냥이 2021/01/20 1,571
1159862 12분간 물 7잔 먹인 어린이집..잔반까지 모아 먹였다 8 뉴스 2021/01/20 3,533
1159861 100억넘게 기부하고 말안하는 연예인 27 2021/01/20 30,935
1159860 주식 매도를 못하니 왜..ㅜㅜ 17 ㅜㅜ 2021/01/20 8,286
1159859 과체중 아들 8 귀엽다 2021/01/20 2,692
1159858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11 2021/01/20 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