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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때 우리돈으로 결혼했고요 하는말

... 조회수 : 5,941
작성일 : 2021-01-11 20:56:31
반반 결혼 했다는 말이죠?
저희 남동생 어릴때부터 용돈들어온거 월급 100%저축
할머니가 물려주신거 다 모아서 결혼했고
용돈.옷.신발.차까지 부모님이 사주셨는데
저희 올케도 우리돈으로 결혼했다고 밖에다 말하고 다닐까요?
참고로 올케는 돈이 하나도 없어서 그릇도 4개 가구도 없이 행거 사오고
500들었다고 하더라고요
IP : 223.39.xxx.12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1.11 8:57 PM (223.39.xxx.167) - 삭제된댓글

    남자돈으로 대부분했단 소리죠..

  • 2. 에휴
    '21.1.11 8:57 PM (121.165.xxx.46)

    이제 혼수로 난리나겠군요. 에휴

  • 3. 설마
    '21.1.11 8:59 PM (115.140.xxx.213)

    양심이 있다면 그런말 못하죠
    하긴 요즘 올라오는 글들 보면 양심없는 사람들 많더군요

  • 4. ㅁㅁ
    '21.1.11 9:0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보통은 그말이 뻥이더란거 ㅠㅠ
    절친이 딸결혼때 전세금 절반 해줬다길래 대단하다했는데
    결혼후 갚으라고
    되돌려 받더라구요
    아들은 집 사주고

  • 5. ㅇㅇ
    '21.1.11 9:11 PM (39.123.xxx.52) - 삭제된댓글

    반반이 아니라 그냥 우리돈이라 얘기하는건 남자가 더 많이냈을 확률이 높죠
    여자들은 남자돈도 내돈이라 생각하니까요

  • 6. 원글올케
    '21.1.11 9:44 PM (223.62.xxx.134)

    케이스는 참 안됐지만
    님 올케가 밖에다 뭐라하고 다닐진 아무도 모르구요.

    보통 게시판에 반반했다는 건
    결혼이라는 타이틀에 특히 집문제에 대해서
    예비부부가 모아서 했다는 의미죠.사실여부는 알수없구요.

    근데
    싱글때 돈모을때 부모님이 용돈,방값 등 여러 서포트 해줬다고
    니돈으로 하는 결혼 아니잖아 라고 하긴 어렵지 않나요?
    그렇게 따지면 키위준값 다 내놓고 가라해야겠죠.

  • 7. ㅁㅁㅁㅁ
    '21.1.11 9:47 PM (119.70.xxx.213)

    그릇4개 행거사는데 500들어요?

  • 8. ㅁㅁㅁㅁ
    '21.1.11 9:48 PM (119.70.xxx.213)

    싱글때 돈모을때 부모님이 용돈,방값 등 여러 서포트 해줬다고
    니돈으로 하는 결혼 아니잖아 라고 하긴 어렵지 않나요?222

  • 9. ㅇㅇ
    '21.1.11 9:49 P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돈주고 아들 모은 돈에 보태서 집 사라고 하면
    며느리는 남편이 번돈으로 집샀고
    시가에선 해준 거 없다고 하겠구나 싶음.

  • 10. ㅋㅋ
    '21.1.11 9:55 PM (211.108.xxx.88)

    신랑이 신혼집으로 전세값 절반을 대출내서 장만해놔서
    맞벌이해서 4년동안 같이 갚았버렸네요
    나중에 그 집을 그냥 사서 살고있는데 시댁에선 나몰라라..

  • 11. ...
    '21.1.11 9:57 PM (39.117.xxx.195)

    결혼전에 부모가 옷 신발 사준게 결혼에 보태주신건가요?

  • 12. ...
    '21.1.11 10:01 PM (122.35.xxx.188)

    돈 버는 성인 자식의 옷, 신발 사주고, 자식이 버는 돈 저금하게 해주더라고요.
    그 금액은 세금 없이 결혼에 보태주는 방식이죠.

  • 13. 12
    '21.1.11 10:02 PM (39.7.xxx.178)

    ㅋㅋ님 궁금한 점이..신랑이 전세집 대출했으면 나머지 반절은 남자가 해온 거지요? 원글님 전세자금 보탰어요?
    그 집을 사서 사는데 시댁에서 나 몰라라 한다고요. 그럼 친정에서는 얼마 보태주었어요?

  • 14. ㅋㅋ
    '21.1.11 10:06 PM (211.108.xxx.88)

    전세값 대출낸 정도의 혼수와 예단을 해갔어요

  • 15. ....
    '21.1.11 10:13 PM (211.246.xxx.233)

    자기돈 반이 들어갔으면 우리돈이라고 안하죠.
    내 돈 반이라고 하겠죠.

    원글님 동생은 월급 100% 모을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 보조니까 부모님이 도와준게 맞죠

  • 16. ...
    '21.1.11 10: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윗님 혼수는 부부가 쓸거잖아요
    남자는 전세금 반을 해왔는데 당연히 해가는거죠
    남자는 전세금 반을 해왔는데

  • 17. ....
    '21.1.11 10: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윗님 혼수는 부부가 쓸거잖아요
    남자는 전세금 반을 해왔는데 당연히 푼돈 드는 혼수정도는 해가는거죠
    남자는 전세금 반을 해왔는데

  • 18. ....
    '21.1.11 10:17 PM (1.237.xxx.189)

    윗님 혼수는 부부가 쓸거잖아요
    남자는 전세금 반을 해왔는데 당연히 푼돈 드는 혼수정도는 해가는거죠
    혼수도 해갔다고 내세우나요

  • 19. 아니더라고요
    '21.1.11 10:27 PM (125.142.xxx.167)

    결혼 준비 우리 둘이 모은 돈으로 했어요~ 하는 경우치고 반반 절대 없던데요 ㅎㅎ
    부모 도움 안 받되, 남자가 모은돈으로 거의 결혼준비하는 경우에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ㅎㅎㅎ

  • 20. ㅁㅁㅁㅁ
    '21.1.11 11:45 PM (119.70.xxx.213)

    저는 반반 많이 봤어요
    제 친구도 딱 반반 동일한금액내고 결혼했고
    저도 남편과 거의 같은 금액 내지는 그 이상의 금액으로 했어요

  • 21. ..
    '21.1.12 3:14 AM (218.52.xxx.191)

    전 결혼할 때 신랑이랑 둘이 모은 돈으로 했어요.

  • 22.
    '21.1.12 4:50 AM (180.69.xxx.140)

    지겨워요
    본인은 어찌결혼하심?

  • 23. 근데
    '21.1.12 11:13 AM (121.162.xxx.174)

    그게 왜 우리 돈인지
    신부가 내 돈, 신랑이 내 돈
    각각 합친 후가 우리 돈이지 대부분 신랑이 더 많이 냈을때 우리 돈이라 하는듯요
    여기서 읽은 걸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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