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창시절 학원비 꿀꺽 한적 있나요?

...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1-01-11 20:27:52
요즘같음 어림없는일인데 참 대담했네요
엄마께는 지금도 비밀로 하고 있는데 그땐 용돈이란게 없어서
나쁜마음 먹었었네요 20만원이었는데 주로 군것질했어요
가족돈에 손 댄것도 도둑질이죠?
집도 가난했는데 ㅠ.ㅠ
IP : 110.70.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8:29 PM (121.134.xxx.239)

    집 사정 너무 어려워서 학원다닌다 소리 한번 못해 봤네요. 참고서도 꼭 필요한거 외엔 사보지 못했네요. 어려서 부터 부모님 항상 고생하시는 것만 보며 자랐는지라.

  • 2. ㅁㅁㅁㅁ
    '21.1.11 8:31 PM (119.70.xxx.213)

    없어요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 3. 대박
    '21.1.11 8:3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단 한번도요....
    문제집도요....
    전 심지어 맞벌이할때 월급 받아 각자 낼거 내고 돈 합칠때도 십원까지 계산해서 남편에게 말했어요.
    성격인듯하네요.....
    그러다 걸리면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이런 생각이 항상 앞선듯해요

  • 4.
    '21.1.11 8:32 PM (121.141.xxx.138)

    학원을 다녀본적이....없..
    74년생입니다..

  • 5. 재수생
    '21.1.11 8:34 PM (182.218.xxx.45)

    재수할때 종합반. 2달다니고 2달치 꿀꺽했어요.
    1998년이었는데 제기억에 30만원넘었던거같아요.
    일산 한국학원ㅋ

    그돈으로 친구들 학교 쫙 구경다니며..놀았어요.

    그때 학원열심히다녔으면 남녀공학다녔을까요ㅋ
    제인생에 젤후회하는 여대입학ㅜㅜ (이대 아닙니다ㅎㅎ)

  • 6. 어머
    '21.1.11 8:35 PM (182.218.xxx.45)

    저만 나쁜ㅜㅜ

  • 7. 저도
    '21.1.11 8:40 PM (125.178.xxx.135)

    재수시절 단과반 등록하면서 좀 더 많이 부르고 꿀꺽한 기억이.
    미안해 엄마~

  • 8. 지가
    '21.1.11 8:44 PM (121.165.xxx.46)

    써놓고 교회교사한테 잃어버렸다고 구라쳐서
    타낸 놈도 봤어요.

  • 9. ㅡ.
    '21.1.11 8:5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유경험자

  • 10. ...
    '21.1.11 9:04 PM (175.192.xxx.178)

    저도 나쁜짓 많이 했어요.ㅠ

  • 11. 딱한번
    '21.1.11 9:14 PM (112.154.xxx.39)

    중등때 친구들과 영화보러가느라 우유값 우유안먹고 그걸로 친구랑 영화본적 있어요

  • 12. 111
    '21.1.11 10:11 PM (58.77.xxx.142)

    열심히 삥땅쳐서 학교적금 들었어요. 글구 나중에 적금만기되서 다ㅜ갖다드렸어요. 뭔 생각이었을까요

  • 13. 대학때
    '21.1.12 12:34 AM (39.7.xxx.70)

    술을 좋아해서 술값하느라 책값등등을 많이 삥땅했어요. 부모님이 제귀가가 늦으면 용돈을 안줘버렸거든요. 못돌아다니게.


    고럴땐 삥땅수법빼끼 방법이 없으니깐요 뭐.
    제친구는 고딩때부텀 과외비 삥땅하더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365 수지구청역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21/01/11 2,938
1157364 많이 아프고 나면, 눈동자도 늙나요? 7 휴.... 2021/01/11 2,224
1157363 호갱노노에서 빨간색 금액은 뭐죠? 2 ? 2021/01/11 2,365
1157362 청실홍실 8 2021/01/11 1,663
1157361 싱어게인 하는 날이에요 12 와우 2021/01/11 1,916
1157360 시드머니 최소금액 8 주식 2021/01/11 3,090
1157359 땅콩이 많아요 10 .. 2021/01/11 2,067
1157358 '국민의 힘' 지지합니다. 53 ..... 2021/01/11 3,173
1157357 경찰에 신고할수 있나요? 2 아 열받아 2021/01/11 1,484
1157356 초1 영어과외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 과외 2021/01/11 2,146
1157355 풍년압력밥솥 3중 콕 집어 어떤 모델 사야 되나요? 9 ㅇㅇ 2021/01/11 1,648
1157354 문재인 대통령 지지합니다 (조선일보 기사관련) 39 ... 2021/01/11 1,015
1157353 당뇨환자는 뻥튀기도 먹으면 안되나요? 9 ... 2021/01/11 13,612
1157352 회사 규모가 중소기업인데 중견기업 자회사인거랑 아닌거랑 대출받을.. .. 2021/01/11 598
1157351 정시접수하고 이제 또 기다림이 남았네요^^ 6 Mm 2021/01/11 1,671
1157350 넷플릭스 범죄의 재구성 재밌네요 4 ㅇㅇㅇ 2021/01/11 2,547
1157349 대학합격 축하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토끼 2021/01/11 2,576
1157348 최저없는 논술의 경우 수능을 안봐도 되나요? 7 후니맘 2021/01/11 2,374
1157347 결혼때 우리돈으로 결혼했고요 하는말 18 ... 2021/01/11 5,941
1157346 정인이 수영장에 방치... 39 사랑해 2021/01/11 26,483
1157345 가슴에 통증이 있는데요. 2 2021/01/11 1,657
1157344 윗집 인테리어 철거 중 전등이 나갔어요 5 연관있나요?.. 2021/01/11 2,497
1157343 길냥이 걱정되서 나갔더니 아이구야.. 11 냐옹 2021/01/11 4,526
1157342 혹시 달서고 기숙사 보내신분 계실까요? 5 딸둘맘 2021/01/11 1,537
1157341 "양도세 한시적 30% 깎아주자" 민주당 내 .. 20 ... 2021/01/11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