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인 충동
1. 에휴
'21.1.10 4:43 PM (121.165.xxx.46)이 추운데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토닥토닥2. 여자
'21.1.10 4:44 PM (223.39.xxx.41)여자라서 무시한 거 맞아요
아셨으니까 앞으론 남자 시키세요.
일반화 하고 싶진 않지만 좋은 사람도 많고 그렇게 나쁜 사람 참 많아요3. 기가막혀
'21.1.10 4:48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차를 막아두고 40분이라니
저라도 살인충동 느꼈을것 같아요
나쁜시키4. 미친
'21.1.10 4:50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그런것들은 지가 당해봐야되요.
그 차 기억했다가 똑같이 해주세요5. ㅇㅇㅇ
'21.1.10 4:56 PM (121.187.xxx.203)보통 사람이 아니네요.
예의. 상식. 매너도 없고
강한 자에게 꼬리 내리는 비겁함까지.
번호 알아 뒀다가 되도록이면 피하세요.
요즘세상 무서워요.6. 어제
'21.1.10 5:02 PM (223.38.xxx.9)실화탐사대 보셨어요?
고급수입차 주차갑질男 !!!!
넘나 끔찍하더라고요
새벽에 외제차 몇대를 끌고와 주차장을 봉쇄하듯 주차해 버리고 차 빼달라고 하면 쌍욕. 전화 안 받는건 예사라 입주민들이 아예 차 포기 하고 산지 8개월째~~
나중에 정체가 밝혀지는데 '빅보스맨' 오른팔 '치킨맨'이라고 악질 중에 상악질
그 따위로 주차 하는 차는 그냥 들어내도 되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7. ....
'21.1.10 5:06 PM (222.69.xxx.150)이래서 살인 나는구나 싶을 정도로 분노감이 솟구치더라구요.
여기에 글 올리고 위로 받으니 좀 살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못빼! 안빼! 무한 반복으로 들렸거든요.8. .....
'21.1.10 5:14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그새끼 미친 새끼 222222
9. 여자라고
'21.1.10 5:38 PM (59.17.xxx.182)무시한거 맞아요.
저는 직장 오너인데 여자다보니 남자직원 하나가 지시에 전혀 말을 들어먹지않고 무대뽀입니다.
함부로 자를수도 없고 미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