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기소 결정하고 법원이 판결 내리면 되는데
우리 나라는 일제 강점기 때의 경찰의 악랄한 서민 탄압 고문 때문에
해방 직후 수사권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그 당시에는 경찰이 정상화만 되면
수사권은 그 쪽으로 넘길 것이라는 계산이 있었지요.
그런데 왜 검찰의 수사권 박탈 이야기가 나오니
우리가 그리도 믿었던
박주민 김종민이 두 발 두 손 다 들고 반대하고 나옵니까?
수사권 기소권 분리해서 다 검찰에 주자구요?
그게 조삼모사 아니면 뭡니까?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이렇게 사기를 칩니까?
왜 이러는 걸까요?
왜 검찰의 수사권을 빼앗는 것을 왜 이리도 반대할까요?
검찰에 무슨 약점 잡힌 겁니까?
아니면 윤석열 같은 총장을 또 탄생 시켜서 정권 장악할 꿈이라도 꾸고 있는 걸까요?
우리를 개 돼지로 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