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래도 3500은 갈거같아요

ㅇㅇ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21-01-08 15:10:46
증권사마다 바닥 조정은 2500전후로 잡는거같은데요
보통 이익보고 매도이러지는 시점에서 가격이 다운되는데요

일단 보니까 조정이 올기미가 안보이고
3500까지 갈거같아요...거기서 조정이 올듯하고요..

지금 삼성이나 거대 it들이 주도하는데요
아직 제가 가진 4차산업주들은 올랐지만
그리 많이 오르지않아서...
아직도 성장할분야들이 남아있다는 얘기...

돈이 갈곳이 없고..적금해도 1점대 이율이니까요
부동산은 너무 비싸 진입도할수없고요..

주식으로 돈이 몰리는게 이상하지 않네요..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의섬사람
    '21.1.8 3:17 PM (218.158.xxx.135)

    5000 고고싱

  • 2. 어제
    '21.1.8 3:22 PM (14.48.xxx.74)

    염블리가 우리나라 코스피4500가도 이상 할거없다.아시아평균으로 계산해도 그 수치는 나온다고..
    너무 저평가 되있다고.

    이혜훈인가 그 아줌마가 주가3000.고평가다.샴페인 터뜨리면 안된다 했담서요.
    진짜 우리나라는 주가 좀 오르면 안되나요?

  • 3. 울나라
    '21.1.8 3:35 PM (182.228.xxx.105)

    기업 구성이 좋아요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2차 전지, 바이오, 전기차....코스피의 나스닥화~
    거기에 달러 약세, 대북 위험 낮아지니 아시아에서 가장 저평가된 주가가 이제 제대로 평가되야죠.
    무역하는 지인이 세계 각국에서 같이 일하자고 난리랍니다 .
    국격 확 높아졌어요~~

  • 4. 아빠가
    '21.1.8 5:40 P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사업하다 쓰러진 후 많이 정리했어요
    그중 일부 제가 배우고 있고요
    예전엔 엄청 노력하고 몇번씩 서한 보내고 겨우 한번 만나주던 상대들 지금은 입장이 바뀌는 상황
    뇌에 문제가 있어서 이게 현실감이 없냐고 아빠가 상황을 이해를 못해요
    직원들 메일로 얼른 한국에 가고싶다 빨리 추진하고싶다 다 이런 내용에 한국을 멋지다고 표현한대요
    아빠는 설명해줘도 어리둥절
    박사모꽈인데 문재인 열심히 하나보다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2268 우체국 조의금배달 서비스 없어졌나요? 4 ㅇㅇ 2021/01/10 1,572
1152267 미국에서 넷플릭스나 왓챠.. 한글자막 볼수있게 하는 방법 없을까.. 3 ㅇㅇ 2021/01/10 5,761
1152266 일반인 짝 찾는 프로그램 보며 느낀 것 5 ㅎㅎㅎ 2021/01/10 3,408
1152265 세탁기 동파 1 ... 2021/01/10 3,358
1152264 베란다 개목줄 감금 맨발 탈출했던 아이는 어찌 되었나요? 2 ㆍㆍ 2021/01/10 2,198
1152263 식구가없으니 음식물쓰레기가 스트레스예요 13 2021/01/10 4,416
1152262 말랐는데 하루에 한끼 먹으면요 10 반백 2021/01/10 4,782
1152261 임광아파트 어떤가요? 5 ㅡㅡ 2021/01/10 3,463
1152260 유통기한 하루 전 음식도 식중독 유발하나요? 10 ㅠㅠ 2021/01/10 1,532
1152259 동영상 800개 삭제 13 ... 2021/01/10 7,803
1152258 비타민효과 언제부터 나나 2021/01/10 898
1152257 양육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 고민 2021/01/10 1,322
1152256 금팔찌야 잘가. 18 00 2021/01/10 6,264
1152255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40 ? 2021/01/10 2,138
1152254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9 정시 2021/01/10 1,314
1152253 뒷베란다가 꽝꽝 얼었는데요 3 강추위 2021/01/10 3,351
1152252 초심님이 어제 경주월성내려 가심 4 ㄱㅂ 2021/01/10 1,446
1152251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7 악마들 2021/01/10 7,347
1152250 유치원 학예회야 말로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16 애엄마 2021/01/10 3,935
1152249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926
1152248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717
1152247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502
1152246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1,007
1152245 대리석바닥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4 조조 2021/01/10 1,723
1152244 원전마피아. 라는걸 이해못했는데 14 ㄱㄴㄷ 2021/01/10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