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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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폭락시기에 삼성전자
삼전 4만 초반갔을때 급작스러운 폭락은 반드시 단기간 반등한다고 여유돈 있으신 분은 삼전 넣으시라고 글썼더니 82에서 너나 주식하라고 더 폭락한다고 지금은 바닥이 아니라고 댓글 살벌하게 달렸었죠ㅋ
마치 예전에 부동산 아직 싸다고 실거주는 꼭 한채 사시라고 몇년전에 장문글 썼을때 댓글로 너나 실컷 사라고 조롱하던거와 완똑.. 어쩜 82는 똥손분들이 거친 댓글을 그리 많이 달고다니는지ㅋ
저는 그때 삼전으로 여유돈 억단위로 넣어뒀었는데
거의 두배됐네요~^^
1. ㅇㅇ
'21.1.8 8:39 AM (5.149.xxx.57)전에 쓰신 글좀 링크 걸어주세요.
없다고 하실것 같네요.2. 음
'21.1.8 8:40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3. ....
'21.1.8 8:41 AM (119.71.xxx.121)윗님 그렇게 정신승리하세요 :)
검색은 셀프고 82에 오래계셨다면 삼전주식 사라는 모든 글에 어떤식의 댓글이 달렸었는지 서치가능요ㅋ4. 언제요
'21.1.8 8:41 AM (211.218.xxx.241)님글 링크올려보세요
마치 네이# 증권토론방 글보는거같네요5. 흠
'21.1.8 8:41 A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아고 그렇게 자랑하고 싶으셨어요? ㅎㅎ
재작년에 집 산 사람들은 축제 열어야겠네.6. 음
'21.1.8 8:42 AM (61.74.xxx.175)저도 그때 삼전 담았고 수익 났지만 최근에 많이 올라서 화제가 되는거뿐이지 수익률로 보면 다른 종목에
비해 오히려 낮은편이죠
그 당시에 삼전보다 더 좋은 선택들이 많았어요
더블딥이 올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많았으니 거부감 있는 사람도 많았겠죠7. ...
'21.1.8 8:43 AM (119.71.xxx.121)네 여기서 얘기하는거와 반대로하면 돈버는 지름길ㅋㅋ 이곳은 똥손들이 주도적인 댓글 달고다닙니다ㅋ 지금도 마찬가지 :)
8. 전
'21.1.8 8:44 AM (49.165.xxx.219)그때 얼지화학사서
백프로 넘어요9. ㅇㅇ
'21.1.8 8:45 AM (185.104.xxx.4)작년부터 삼전 사라는 글을 훨씬 더 많이 본거 같은데요?
10. 삼전
'21.1.8 8:49 AM (61.98.xxx.139)지인은 2억 넣어 7천 벌었다고 하더만요.
11. ...
'21.1.8 8:51 AM (119.71.xxx.121)삼전은 작년에 샀어도 많이 오른거네요. 3월 폭락장에 샀으면 대박이구요. 좀 아시고 얘길ㄷㄷ
오늘 영업이익 20퍼이상 올랐다고 속보떴네요 오늘도 오르겠네요 :)12. 주식은
'21.1.8 8:51 AM (175.208.xxx.235)주식은 집과 달라요.
아직도 물린거 회복 안됐다. 이제야 회복됐다 이런글도 많이 올라오잖아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하지만 리스크에도 대비하시길~~13. ㅇㅇ
'21.1.8 8:52 A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4만원대가 한참 가지 않았나요
다른 주식들은 막 날라가고 있을 때
삼전은 꿈쩍도 안했어요
삼전은 왜 이리 무겁냐..
삼전이 5로 바뀐 거 가을 정도 돼서야
그때부터는 큰 하락 없이 계속 오르고요14. ....
'21.1.8 8:56 AM (211.208.xxx.249)그러죠?!
저 10년전 결혼할때 82 언니들이 집사면 안된다고, 개폭락하니까 전세살라고 했는데.....쳇
그말 안듣고 집사길 잘했지....ㅎㅎㅎㅎㅎ
그래서 몇주전에 박셀바이오 사라는 언니의 말을 귓등으로 듣고 요즘 너무 배아프네요.15. ....
'21.1.8 8:57 AM (211.208.xxx.249)작성자분 글을 못봤지만 3월 코스피 1400 찍었을때 삼전기차에 탑승했습니다.
중간에 샀다 팔았다 했던터라 수익률은 30%밖에? 안되네요. 시드가 하찮아서 큰돈은 못되지만 광대승천은 숨길 수 없네요.ㅎㅎㅎ16. 저는
'21.1.8 9:05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액면분할후 초창기에 산 사람인데요.
(분할전에도 20년전 20정도에 사서 200 넘어서 팔았구요)
82보고 투자한적은 없어요.
주식도 집도..
결국 본인의 판단이고 책임이고
흥하다 그러다 주식 쪽박찬 사람도 많이 봤어요.
어쨌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시간들여
조언해 준것을 탓 할 건 아니지 않나요?17. 저는
'21.1.8 9:07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액면분할후 초창기에 산 사람인데요.
(분할전에도 20년전 20정도에 사서 200 넘어서 팔았구요)
82보고 투자한적은 없어요.
주식도 집도..
결국 본인의 판단이고 책임이고
흥하다 주식 쪽박찬 사람도 많이 봤어요.
집도 2010년즈음인가 꼭지에 영끌 사서 팔지도 못하고(팔리지 않았음)힘들게 사는 지인들도 봤구요.
어쨌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시간들여
조언해 준것을 탓 할 건 아니지 않나요?18. ㅇㅇ
'21.1.8 9:12 AM (175.207.xxx.116)박셀바이오 사라는 글에
조롱 걱정 만류의 댓글들 많았죠..19. ...
'21.1.8 9:13 AM (175.207.xxx.227)얼굴도 모르는사람
20. 주식
'21.1.8 9:21 AM (183.98.xxx.95)타이밍 잘 잡아서 팔아야 내돈인데요
집값도 오르면 뭐하나요
팔아서 어딜가나요
지금 사는곳이 좋은데
기분만 좋아요
어쨌든 저도 예상은 못했어요
누구랑 내기했음 큰일날뻔 했어요
저는 집 삼전 다 떨어진다했어요
둘다 갖고 있고 핫한 지역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