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보고 말없이 산다네요.
어떤 며느리스타일이 저런 말을 듣나요? 전 시가가서 밥도 잘 먹고 할말도 하거든요.
1. 그건요
'21.1.7 9:07 AM (121.190.xxx.146)그런요 내 비위 맞추는 말을 안한다 라는 뜻입니다.
내 마음에 드는 말을 해야하는데 며느리가 따박따박 할 말을 하니 마음에 안드는거죠2. 칭찬으로
'21.1.7 9:22 AM (115.23.xxx.254)들리는데요. 돈없어 힘들다. 남편 속썩인다. 자식 속 썩인다.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자기역활 충실하게 말없이 잘한다.
시어머니 주변에서 듣는 소리도 있을테고 결혼시킨 자녀들 속썩는 집들 얘기들으니 우리며느리는 말없이 사네.
이런거같아요3. 조용하게
'21.1.7 9:22 AM (121.129.xxx.173) - 삭제된댓글산다는 칭찬일거에요.
내 아들이랑 살면서 속시끄러운 일도 있을텐데
불평하지 않고 사는구나,,, 이런 뜻.4. 저도
'21.1.7 9:29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칭찬같아요 조용히 잘 산다는 뜻
5. 어른들
'21.1.7 9:41 AM (223.62.xxx.123)함축된 최고 칭찬.
윗부121.190 더 생각하고 글 올리시면 답글 읽는 우리도 흐뭇할텐데
각 가정미 다복해야 우리도 함께 흐뭇해지죠6. 저도 칭찬
'21.1.7 9:43 AM (219.250.xxx.4)저도 물리적으로 말 없이 사는 사람인데요.
물량이 적다고 흉 볼 때는 저런식으로 말 안해요
'너네 부부는 말은 하고 사니?' 요런식으로 말 해요.7. ...
'21.1.7 9:43 AM (112.214.xxx.223)징징대지 않고 무던하게 산다 로 들리는데요
좋은말 같아요8. ..
'21.1.7 9:46 AM (223.38.xxx.226)저도 좋은 말 같아요.
조용하고 무던하거 산다는 뜻으로 들리네요.9. 칭찬이든 뭐든
'21.1.7 9:59 A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판단하고 평가하지 않는 게 제일 좋겠죠
살아보니 그런 소리는 하나마나 들으나마나 한 것 같습니다10. 잘!!
'21.1.7 10:24 AM (223.38.xxx.242)단어가 빠졌을뿐 좋은 뜻, 칭찬으로 들리는데요?
(아무) 말 없이 (잘) 산다.11. 음..
'21.1.7 10:37 AM (121.141.xxx.68)저도 칭찬으로 들려요.
12. ㅡ.ㅡ
'21.1.7 11:35 AM (124.58.xxx.227)칭찬이네요.
13. 가을여행
'21.1.7 11:45 AM (122.36.xxx.75)좋은 뜻 같아요
올케가 그런 타입인데 울엄마 좋아하세요
무던하고 입 무겁다고14. 칭찬
'21.1.7 1:39 PM (27.164.xxx.188)징징거리지 않고 무던하게 잘산다.
시어머니가 해주는 칭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