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성범죄 주의보
조심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21-01-04 10:40:21
여성옷만 거래해오던 판매자가
당연히 여자인줄 알고 구매자에게
집주소를 가르쳐 주고 오라고 했는데
남자였대요.
집에 들어온 남자가 전문업체 직원처럼
물건 나열하고 사진찍고 해서
정상적 거래인줄 알았는데
성추행...
찻샷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요,
저는 중고거래 같은것 하지 않는데
82에도 거래 하는 분들 많으시던데
가급적 직거래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하더라도 남편이나 남친이랑 나가던지 해야지..
어떤 사람은 남편이 저대신 나갈것 같다고 하니
잠수 타 버리더래요.
IP : 175.119.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심
'21.1.4 10:40 AM (175.119.xxx.29)2. 누구든
'21.1.4 10:41 AM (14.52.xxx.225)집으로 부르면 안돼죠.
근처 쇼핑몰 같은 데서 봐야죠. 사람 많은 곳.3. 조심
'21.1.4 10:42 AM (175.119.xxx.29)네네 82에 그럴분들은 안계시지만
두루두루 조심하자고요.4. 아니..ㅡㅡ
'21.1.4 10:43 AM (223.39.xxx.145)집안으로 왜 들어오게 하는거죠?여자든 남자든 당근거래시 집안으로 왜 들오게 하는건지..ㅡㅡ나 참 이해가 안되네..
5. 나나
'21.1.4 10:48 AM (182.226.xxx.224)두 번 이용해봤는데 두 번 다 집이랑 거리 좀 떨어진 곳에서 했어요
한 번도 집에서 거래할 생각 안 했는데 ㅠㅠ
그리고 저런 놈들은 참 머리가 좋아요 어쩜 저런 생각을 해내고 저런짓을 하는지
좋은 일에 좀 써라 그런 머리
잡아다가 잘근잘근 밟아주고싶네요6. ㄷㄷㄷ
'21.1.4 10:48 AM (112.165.xxx.120)주소 알려주고 들이는건 구매자가 여자여도 정말 위험해요
어디 후기보니 무거운 가구여서 현관앞에 내놓고 가져가라했는데
주소를 아니까 나중에 그 구매자가 물건 이상있다고 협박한 것도 본적 있어요 ㄷㄷ7. 조심
'21.1.4 10:51 AM (175.119.xxx.29)진짜.. 좀 큰 가전제품이나 가구 같은건 가지러 온다고 하면
주소를 가르쳐 줄 수도 있겠네요. 어휴...;;;;
그런 거래는 아예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8. 저도
'21.1.4 11:56 AM (1.231.xxx.128)기사 읽었어요 조심해야겠어요
9. 한번도
'21.1.4 3:34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집으로 들어오게 해서 거래한적없어요. 남자든 여자든요. 누군줄 알고 집으로 오게 하나요..
불가피하게 소파나 식탁같은걸 팔려고 그러는거면 남편이나 다른 성인식구들 여럿이 같이 있는 자리에서 보여주던지 해야죠..절대 혼자는 안되죠. 누군지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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