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23181016942?x_trkm=t
사건관계인에게 진술을 강요하거나, 고성을 지르는 등 일부 검사들이 부적절한 행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평가 결과 하위검사로 꼽힌 사례를 보면, 한 검사는 피의자와 참고인에게 수사기관이 생각하는대로 진술하길 강요했다.
또 다른 검사는 고소인에게 전화해 신분을 밝히지도 않고 "항고를 왜 제기했느냐"고 항의했다. 피고소인에게 입증책임이 있는 자료를 요청하며 고소인에게 "제출 않으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압박했고, 거부하자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었다.
공판 검사 중에는 공소사실도 파악하지 않고 법정에 나오거나, 피고인에게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낸 이들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짜고짜 전화해..왜 항고해 고함..막말 검사들 여전
....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0-12-23 20:45:33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좋은나라
'20.12.23 8:49 PM (59.7.xxx.238)검새들 ㅉㅉ
2. 검찰
'20.12.23 8:49 PM (221.150.xxx.179)반드시 해체해야
3. 나도
'20.12.23 9:13 PM (114.203.xxx.20)대깨들 피셜
가짜 뉴스
가짜 뉴스 아닌가?4. 이거
'20.12.23 10:21 PM (125.130.xxx.222)가짜뉴스래요.
나도 대깨들 구호 한번 외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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