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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ㅇㅇ 우리엄마 보고 할매라고 놀렸다

......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20-12-17 10:47:12
어릴때 부르던 노래 있잖아요. 
이웃집 0이 우리엄마 보고 할매라고 놀렸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 먹고 따지러 가야겠다~~~ 
하던 노래요. 그
거 그냥 구전동요? 그냥 그런건줄 알았는데 
노래가 있네요???가사가 너무 웃겨요 ㅋㅋ  
구전되다 되다 노래로 만들어진건지 
원래 있는 노랜지..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 분?  


벅스에 가사 
 
이웃집 순이 울 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 먹고 따지러 가야겠다 

따지러 갔다 매만 맞고 왔다 심하게 맞았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먹고 태권도 배워야지 

태권도 배워 따지러 갔다 심하게 때렸다 
잠이 안온다 내일 아침먹고 사과하러 가야겠다 

다음날 아침 사과하러 갔다 심하게 맞았다 
잠이 안온다 다음부턴 음음 사이좋게 지내야지
IP : 175.119.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
    '20.12.17 10:48 AM (61.254.xxx.151)

    저도 기억나네요 그노래 ㅎㅎ

  • 2. ..
    '20.12.17 10:49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율동도 기억나요.
    따지러 가야겠다 부분에서 화난 얼굴로 소매 걷어올리잖아요.

  • 3.
    '20.12.17 10:49 AM (210.99.xxx.244)

    전 처음들어봐요 . 50대인데

  • 4. ㅇㅇ
    '20.12.17 10:50 AM (185.104.xxx.4)

    엥 태권도 얘기부터는 처음 들어요 ㅎㅎㅎ

  • 5. ..
    '20.12.17 10:55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너무 패배적인데요? 마지막에 짱돌들고 가야겠다가 맞지 않을까요

  • 6. 순이는
    '20.12.17 10:59 AM (218.101.xxx.154)

    엄마 없나요?
    걔네엄마한테 똑같이 할매라고 불러주면 될것을...

  • 7. ㅎㅎ
    '20.12.17 11:24 AM (222.120.xxx.113)

    재밌는 가사네요 ㅎㅎ

  • 8. ...0
    '20.12.17 11:36 AM (121.168.xxx.239)

    전 첨 듣네요

  • 9. 호호아지매
    '20.12.17 12:12 PM (210.219.xxx.244)

    1절만 기억나요. 국민학교 입학할때 운동장에서 배웠던 기억 있어요. 1979년3월 그 바글바글 운동장 가득 서있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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