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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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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말려주세요.

... 조회수 : 3,354
작성일 : 2020-12-13 22:44:47
자고 일어났어요.
배는 안고픈데 눈이 말똥말똥하니
저녁을 안먹었다는 생각에 배는 안고프지만
노란양은 냄비에 김치 쫑쫑썰어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라면 떡국떡 넣고
계란한알 탁깨서 파송송썰어 먹고 싶다...
배를 생각하면 참아야한다한다...
30분째 머리속에서 싸우고 있어요.흑흑
저 건강검진결과 고지혈이 너무 높아 탄수화물 줄여야하거든요.
IP : 1.240.xxx.1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12.13 10:4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김치국물 한수저 떠먹고
    캬~ 떡라면 잘먹었다!
    외치며 다시 주무세요 ^^

  • 2. ...
    '20.12.13 10:47 PM (175.117.xxx.173)

    두유나 우유 드세요~
    저도 지금 두유 마시고 있어요.칼로리가 82kcal군요.^^

  • 3. ..
    '20.12.13 10:48 PM (222.104.xxx.175)

    저도 말려주세요
    30분째 라면에 김장김치 쭉쭉 찢어서
    후루룩 후루룩 먹을까 말까 갈등중이예요

  • 4. ㅇㅇ
    '20.12.13 10:48 PM (112.153.xxx.31)

    그럼 라면에 딱국떡은 절대 안돼요.
    차라리 계란이나 육포 같은걸 드세요.

  • 5.
    '20.12.13 10:53 PM (219.251.xxx.213)

    마셔요.그리고 자요

  • 6. ..
    '20.12.13 10:54 PM (222.237.xxx.88)

    참으소서!!!

  • 7. ...
    '20.12.13 10:57 PM (1.240.xxx.125)

    일단 우유한잔 마시고 있어요. 내일출근을 위해
    다시 잠을 자야할텐데 정신이 너무 말짱하니 ㅎ
    김치떡라면 참아야겠죠.
    식탁위 나쵸칩과 치즈소스도 저를 유혹하고
    에잇~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는 야밤에 식탐을 부리고 있네요.

  • 8. ..
    '20.12.13 11:09 PM (124.53.xxx.159)

    폭풍흡입 방지차원에서 우유나 두유,
    두부있음 조금 드세요.

  • 9. 조금있다
    '20.12.13 11:30 PM (182.222.xxx.162)

    배가 훅 꺼지면 또 얼마나 기쁘게요?
    배고 안고파 먹는게 떳떳치 못하다가
    배고픔이 반전을 주니까요.
    그러기전에 얼른 우유한잔 마시고 잡시다 자요!

  • 10. 허허
    '20.12.13 11:37 PM (49.196.xxx.97)

    양은냄비, 알루미늄 치매 유발해요, 갖다 버리시길요.

    빈혈이 와요. 철성분 몸에서 배출시켜서리..

  • 11. ...
    '20.12.13 11:38 PM (1.240.xxx.125)

    라면의 유혹에서 건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유에 나초칩 몇쪽 먹고 양치했어요.
    내일 아침 조금 일찍 일어나 김치떡라면 끓여먹고 출근하는걸로~

  • 12.
    '20.12.13 11:41 PM (119.149.xxx.122)

    이글 괜히 봤어요
    김장김치 쭉쭉찢어 라면 댓글 ㅠㅠ

  • 13. 참으소서
    '20.12.14 12:01 AM (175.208.xxx.230)

    이밤에 후회하는자는 저하나로 족하답니다.
    참으시고 아침에 가뿐하시길.
    다 알면서 왜 이게 안될까ㅠ

  • 14. ㅡㅡㅡ
    '20.12.14 12:07 AM (122.45.xxx.20)

    그냥 잡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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