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주 서울 큰병원 예약인데 연기?

....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20-12-11 15:22:31
지방에 살고 있고 담주 목욜에 예약되어 있어요
정기 검진으로요
코로나 저렇게 안잡히고 확진자 늘어나니
서울가기가 겁나네요 고속버스 자하철로 가야하는데
연기하는게 나을까요?
담달에도 사그라들 기미 없다면 그냥 담주에 가는게
나을지..
한달 정도후에 정기검진 받아도 될 상황이긴하거든요
IP : 175.205.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1 3:29 PM (59.8.xxx.133)

    한 달후도 많이 다를 것 같지 않아요

  • 2. ..
    '20.12.11 3:29 PM (218.148.xxx.195)

    저라면 한달후로 연기요 자차도 아니고 하면 쫌..

  • 3. 오늘
    '20.12.11 4:07 PM (223.62.xxx.151)

    서울모병원 갔던 사람들(기사봤어요) 검사받으라고 했다던데
    지난달에 다른 종합병원 다녀왔는데 사람들 많았어요.
    (입구부터 병원 큐알코드 인증하고 발열체크등 철처하게 해서 줄 서느냐 시간 더 소요 되었어요)
    다들 이제는 그냥 진료 받는 분위기??

    판단은 원글님이 하셔야 할 듯

  • 4. 여우누이
    '20.12.11 4:11 PM (124.50.xxx.119)

    저는 지방은 아니지만
    담주 긍요일 아산병원에 mra 찍으러 가요
    미룰까 했는데 그냥 가려구요

  • 5. ㅡㅡ
    '20.12.11 4:43 PM (122.36.xxx.85)

    병원 진료는 대부분 안바꾸는듯.
    아산병원 아이 검사때는 약간 한산했어요. 바로 이틀전에 확진자 다녀가서.

  • 6. ........
    '20.12.11 5:22 PM (211.250.xxx.45)

    조심조심하시고 다녀오세요

    오히려 시외버스가 없어져서 저희엄마도 다른곳 거쳐 다녀오시긴했어요

  • 7. 아산병원
    '20.12.11 6:53 PM (112.161.xxx.15)

    갔다왔는데 지난 몇달전보다 코로나 검사 깐깐하게 하긴 하더군요. 입구에 검사 직원들도 많이 늘어나고요.
    마스크 잘하고 손소독제 잘 하면 괜찮을거예요. 전철안에서도 다닥 다닥 붙어 앉거나 타는데요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965 강아지때문에 맘이 아리네요 2 카페쥔장 2020/12/11 1,681
1143964 5.18 망언 김진태 외 3명 모두 불기소랍니다. 7 개검행위 2020/12/11 1,227
1143963 밥솥에 접시가 끼었을 때 빼는 방법 4 ㅇㅇ 2020/12/11 2,685
1143962 펌) 서울대 12학번이 말하는 한국 현실 26 정말인가요?.. 2020/12/11 8,616
1143961 만보걷고왔어요 12 만보 2020/12/11 2,946
1143960 부산 댄스동아리·요양병원 집단감염 확산..31명 추가 확진 4 시장없는티나.. 2020/12/11 1,681
1143959 담주 서울 큰병원 예약인데 연기? 7 .... 2020/12/11 1,257
1143958 대학생 자취하는데 가전제품은 어느 정도 규모가 적당할까요? 4 대학 2020/12/11 1,192
1143957 스타벅스 하양이 빨강이 1 커피 2020/12/11 1,335
1143956 아이학대하며 본인은 가슴확대수술...인간이 아니네요 24 .... 2020/12/11 5,778
1143955 식혜 만들때 너무 기분 좋아요 5 ㅇㅇ 2020/12/11 1,955
1143954 박병석 국회의장님 화이팅.jpgㅋㅋㅋㅋㅋㅋ 5 협치가즘 2020/12/11 2,251
1143953 충남대 충북대는 차이점이 어떤건가요? 9 학부모 2020/12/11 14,263
1143952 실내방음 해보신분 4 악기 2020/12/11 957
1143951 Il libro dell′amore-4명 3 펜템싱어 2020/12/11 1,090
1143950 전원일기 저 시절 노할머니 60대인데 9 전원일기 2020/12/11 4,442
1143949 고집은 몇 개월때부터 생기나요? 2 아기들 2020/12/11 887
1143948 인터뷰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1 꼬꼬 2020/12/11 1,412
1143947 내의를 뒤집어 입었어요 . . 6 오늘 2020/12/11 1,675
1143946 이상한 동생 부부 7 .. 2020/12/11 5,752
1143945 한마디한마디 곱씹고 열받고 서운해하는 버릇 병인거죠 10 ㅎㅎ 2020/12/11 2,786
1143944 미군부대 일부 반납한다는 소식 있어서요 6 8888 2020/12/11 1,609
1143943 빨리 배고프고 빨리 배부른거 6 2020/12/11 1,542
1143942 인정안할수가없네요 - 미래의 금속노조 ㄷㄷㄷㄷㄷㄷ.jpg 5 후덜덜덜 2020/12/11 1,970
1143941 창문형에어컨 16 애주애린 2020/12/1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