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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한걸음을 떼는중. 조국교수님가족 ㅜ

ㄱㅂ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20-12-09 01:13:02
이 끝까지 버텨주셨기에 여기까지 올수있었네요.
그희생 잊지않겠습니다.
IP : 175.214.xxx.20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9 1:17 AM (223.38.xxx.239)

    누구보다 희생이 크셨기에
    너무 가슴아프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제발 정교수님 재판,
    옳은 판결이 나길 빌고 또 빌어봅니다.

  • 2. 조국교수님
    '20.12.9 1:18 AM (223.38.xxx.239)

    아니었다면
    그 조직이 그런 조직인지
    꿈에도 생각 못했겠죠.

  • 3.
    '20.12.9 1:20 AM (39.7.xxx.247)

    조국장관님 가족분들
    너무 고생하셨죠
    멧돼지 한마리가
    나라를 흙탕물로 만들려고
    난리치다가 임자 만나
    산으로 쫒겨나게 됐어요
    조국장과님과 가족분들
    버텨줘서 감사합니다

  • 4. 맞아요
    '20.12.9 1:26 AM (114.206.xxx.59)

    버텨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었어요
    꼭 검찰개혁이뤄내야죠

  • 5. 파란물결
    '20.12.9 1:29 AM (124.49.xxx.72)

    조국교수님이 희생해주신거죠ㅠㅠ

  • 6. 드디어
    '20.12.9 1:32 AM (1.234.xxx.6)

    조국교수님, 정경심교수님,자녀와 가족 모두
    너무 큰 희생이죠.
    검찰개혁의 첫 걸음에 겨

  • 7. 정말
    '20.12.9 2:18 AM (114.203.xxx.133)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셨을 거예요.

  • 8. ...
    '20.12.9 2:51 AM (108.41.xxx.160)

    조국 전 장관이 이렇게 될 거 어느 정도는 예측했는데 너무 심했지요.
    정경심 교수가 한 말에서 유추해 보았습니다.
    삼십년 옆에 있었지만 너무 착한 남자라 도와주고 싶었다고....
    재판 받으러 갈 때 이런 말을 했다죠.
    또 유추해보면
    이렇게 오래 살았어도 너무 착하고 좋은 남자라 하고 싶어하는 검찰개혁
    법무장관 지명 받고 결정해야 됐을 때 다가올 어려움에도 하게 해주고 싶었다고.

  • 9. 죽어도 좋다고까지
    '20.12.9 3:28 AM (37.120.xxx.44) - 삭제된댓글

    한 정경심.
    이런 남편 위해 죽어도 좋다고까지...

    정말 검찰들 정경심 죽일려고 작정한 거였잖아요.
    저렇게 괴롭히다 죽으면 좋고 이런 식.
    조국이 죽을거라고 예상했던 사람들이 많았어요.
    저러다 죽게 된다고...

    지금까지 당한 사람들 보면 그게 수순이기도 했고요.
    그걸 개검이 노린건데 정말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안타깝습니다.
    저 스트레스가 다 잘 끝나도 아마 사무치게 더 억울하고 힘들건데요.
    잘 이겨내시길....

  • 10. 내마음
    '20.12.9 5:32 AM (182.227.xxx.157)

    눈물납니다~
    서초동집회도 생각나고요

  • 11. 나무
    '20.12.9 5:34 AM (175.223.xxx.105)

    맞아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ㅠㅠ

  • 12. ㅠㅠ
    '20.12.9 5:46 AM (58.76.xxx.17)

    희생이 너무 크셔서ㅠ
    다 마음의 병 얻으셨을까 걱정 됩니다ㅠ

  • 13. ..
    '20.12.9 5:58 AM (211.216.xxx.221)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게 ㅜㅜ
    게다가 자녀분들까지 너무 큰 희생과 고통을 치르고 있어서.. 회복이 안되고 평생 안고 가게될까 겁납니다.

  • 14. 사이비종교
    '20.12.9 6:36 AM (117.111.xxx.213)

    사이비종교의 폐해를 확인할 수 있네요.

    조국덕에 수능 자격증제라며 정시 무력화 시키려던 이 정부가 10프로 찔끔 올린건 인정합니다.

    그대신 학종 수능최저는 다 없애 버렸지만요.

  • 15. 종교인들
    '20.12.9 6:51 A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내 자식이나 지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 생각아나 하고 어
    이랜 믿음을 갖는건지 한심

  • 16. 종교인들
    '20.12.9 6:53 AM (106.102.xxx.202)

    내 자식이나지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 생각이나 하고 이런 믿음을 갖는건지 어떤 희망을 갖고 아이를낳고 키우고 싶은지

  • 17. 조민
    '20.12.9 6:54 A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조민이 개업하면 다들 진료 받으러 줄 서 있을 듯

  • 18. 가족도 아닌
    '20.12.9 7:18 AM (175.117.xxx.127)

    제가 이렇게 힘든데~~ 생각날 때마다 기도합니다. 정경심교수 꼭 건강하세요ㅠㅠ

  • 19. 추장관님팬
    '20.12.9 7:32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조국장관님과 가족분들의 희생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검찰개혁이란 큰 그림을 생각하시며 버텨주신것 같아요.
    공수처가 설치되어서 압수수색 허락해준 판사들, 유죄 선고한 판사들 꼭 죄값 물었으면 좋겠어요.

  • 20. 여러분
    '20.12.9 7:32 AM (223.38.xxx.67)

    조국 정경심 교수 차가 많이 드러워졌대요
    여기서 울지말고 빨리 물티슈들고 달려가세요

  • 21. ..
    '20.12.9 7:39 AM (61.72.xxx.76)

    223.38

    댁 얼굴 좀 물티슈로 닦으세요 낯부끄럽지 않아요?

  • 22. ..
    '20.12.9 7:41 AM (61.72.xxx.76)

    견찰 입장에서 조국장관이 쓰러지지도
    죽지도 않고 저렇게 꿋꿋이 살아
    따박따박 하는 거 보면
    정말 무섭지 않을까요
    가족 몰살 압색 100여건
    세상에 저걸 버틴 사람은 조국 뿐입니다

  • 23. 점점
    '20.12.9 7:46 AM (39.7.xxx.10)

    범죄자가 추앙받네..
    ㅋㅋ
    대깨문이 사회악인게 드러난 범죄자도
    내편이면 물고 빠는 것

  • 24. 점점
    '20.12.9 7:46 AM (39.7.xxx.10)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25. 맞아요..
    '20.12.9 7:56 AM (211.58.xxx.5)

    온 가족이 난도질 당한 느낌일거 같아요..ㅠㅠ
    버텨주셔서 감사하고..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26. ㅅㅇ
    '20.12.9 8:3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견디고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끝까지 함께 합니다
    당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27. ....
    '20.12.9 8:59 AM (1.234.xxx.84)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아버지로서 얼마나 미안하고 다 포기하고 싶으셨을까요. 조국님 가족에게 정말 큰 빚을 졌습니다. 당시 한나라당 영입 1순위 인물이었다죠. 부귀영달의 유혹 굴하지 않고 힘든 길 택하신것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해지시길.

  • 28. 조깨문들
    '20.12.9 9:28 AM (125.182.xxx.65)

    때문에 검찰개혁 여론지지 못받는 건 아직도 모르는지.아 진짜 입시부정 공직이용 재테크까지 하면서 묵비권으로 일관한놈 영웅시하는 사람들때문에 꼭 난생처음 국민의 힘당 찍을란다

  • 29. 조국 전장관과
    '20.12.9 9:47 AM (221.150.xxx.179)

    그 가족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검찰개혁 맨앞에 섰던 검찰개혁 전문가라는 이유로
    윤석열 살인검찰에 의해 온가족이 말로 다 못할 도륙과 고난을
    당한 이시대 진정한 독립운동가 가족!!!
    부디 그 고난들이 모두다 축복이 되어
    조국교수 가정을 치유하고 환히 비추도록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30.
    '20.12.9 10:04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조국가족의 희생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31. ...
    '20.12.9 10:59 AM (112.173.xxx.11)

    우리는 장관님 가족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 32.
    '20.12.9 12:21 PM (221.153.xxx.104)

    조국 자녀들이 고등학생일 때의 대학입시환경을 지금의 잣대로 똑같이 비교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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