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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식물쓰레기카드에 집착해요!!

집착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0-12-04 15:48:36
이게 뭐라고 ㅋ
잔액 4천원남짓!
근데 맨날 어디 주머니에 넣어두고 찾으로 온 집을 뒤지고
애들한테 엄마 음쓰카(줄임말 죄송) 좀 찾아보라고 닥달
애들이 음쓰카! 음쓰카! 신나는 노래 부르고 ㅎㅎ

한번은 잃어버린게 확실하다며 낙담에 낙담하고 있는데
건조기에서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어찌나 기쁘고 반갑던지..

제발 울 아파트도 걍 동호수 누르면 관리비에 포함되는
신문물 좀 놔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IP : 218.148.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5
    '20.12.4 3:4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고리달린 카드지갑에 넣어두시고 현관이나 신발장에 걸어두세요

  • 2. ..
    '20.12.4 3:52 PM (116.42.xxx.28)

    현관문앞에 자석으로 붙이는 수납 바구니작은게 있던데요 가격도 얼마안하고
    거기다 넣어두심 좋을것같네요

  • 3. Oo
    '20.12.4 3:56 PM (218.236.xxx.61)

    저두 어제 온 가방, 주머니를 다 뒤졌어요. ㅎㅎ
    집 현관앞 신발장고리에 항상 두는데 없어서 얼마나 당황했던지...
    결국 현관바닥 신발아래에 있었어요. ㅠㅠ
    저희 아파트는 비번도 되는데 기계가 고장이 잘나서
    비번 누르는게 잘 안눌러질때가 많아 카드 들고 나가요. 비번 넘 안부러워하셔도 됩니다.

  • 4. ....
    '20.12.4 3:59 PM (221.154.xxx.34)

    카드 직사각형 위쪽 귀퉁이 펀치로 뚫고
    인형달린 열쇠고리 달아서
    현관문앞에 걸어두었습니다.
    열쇠고리 장식 작은거 달았더니 맨날 어디 주머니에 두고
    까먹어서 아예 손아귀에 꽉차는 인형 달았더니
    음쓰버리고 카드 제자리 두는것 안잊게 되네요.
    저희 아파트도 동 호수 누르고 관리비에 포함되서 나오지만
    저는 카드가 좋아요.
    매번 동 호수 누르고 비번 누르는거 귀찮고
    음쓰통에 손대기 싫어서요.

  • 5. ..
    '20.12.4 4:00 PM (218.148.xxx.195)

    오 카드에 펀치뚫고 열쇠고리 달아놔야겟네요
    정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6. ...
    '20.12.4 4:22 PM (121.142.xxx.180)

    전 목걸이 카드 홀더에 음쓰 카드랑 현관 카드랑 넣어서 현관에 걸어둬요. 들어와서 아무떼나 둬서 찾는경우도 허다하지만.... ㅋㅋ 그래서결국 맨몸으로 내려가서 번호 입력하고 버리고 와요 ㅡㅡ;;

  • 7.
    '20.12.4 4:51 PM (118.35.xxx.89)

    일년동안 카드 3번째입니다 ㅠ
    요즘 카드 잃어버릴까 음쓰 버리러 가는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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