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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사우나

궁금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20-12-03 14:25:20
뒷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서
탕에 들어가서 풀고 싶은 생각으로 괴로워요..
마스크 쓰고 앉아있으면,
뜨거운 습기에 마스크 효과가 없어질까요?
IP : 175.119.xxx.16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나 확진
    '20.12.3 2:26 PM (221.159.xxx.16)

    예약하시는거죠

  • 2. ㅋㅋㅋ
    '20.12.3 2:26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알몸에 마스크라니 대폭소

  • 3. ㅠㅠ
    '20.12.3 2:28 PM (175.119.xxx.160)

    웃긴 건 상관없는데...

  • 4. 욕조
    '20.12.3 2:29 PM (203.81.xxx.82)

    없애고 후회하는 1인 입니다 ㅠㅠ
    그 뭐냐 고무 다라이라도 사고싶어요

  • 5. ..
    '20.12.3 2:29 PM (125.177.xxx.201)

    숨막혀 죽으실거에요

  • 6.
    '20.12.3 2:29 PM (180.69.xxx.140)

    모텔식 온천 가세요
    온천수 나오는 모텔 욕조있는곳 있어요
    이전에 남편이랑 종종 갔는데
    일반모텔식이고 물이 좋아서 피로가 잘 풀려요

  • 7. ..
    '20.12.3 2:29 PM (125.177.xxx.201)

    웟님 이동식욕조 많아요. 저렴한것도 많고

  • 8.
    '20.12.3 2:31 PM (220.116.xxx.125)

    찜질팩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굳어져 아픈 부분에 몇 번 대어 보세요. 그렇게만 해도 어지간하면 다 풀립니다.
    이 시기에 사우나 가는 것은 정말 비추 입니다.
    코로나 중환자 되면 치료 받기 힘들 정도로 중환자실이 대부분 다 차 있다고 합니다.

  • 9. 호수풍경
    '20.12.3 2:32 PM (183.109.xxx.109)

    스파 있는 펜션은요?
    몇년전에 고성 갔었는데 방 안에 스파가있었어요...
    엄니랑 언니랑 갔었는데,,,
    스파 쓸려나 했는데 서로 등 밀어주고....;;;;
    연인이 가면 참 그런데 우린 뭐 괜찮았어요...

  • 10. ...
    '20.12.3 2:37 PM (106.102.xxx.182)

    아 제발요
    차라리 한의원이라도 가세요

  • 11. 댁에서
    '20.12.3 2:38 PM (121.154.xxx.40)

    핫팩으로 찜질 해 보세요

  • 12. 마스크
    '20.12.3 2:38 PM (175.119.xxx.160)

    를 찜기에도 찐다고하니,
    탕에 쓰고 있ㅇㅓ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ㅠㅠ

  • 13. 한의원도
    '20.12.3 2:40 PM (175.119.xxx.160)

    가고 핫 팩도 하고 모든 걸 다 합니다...ㅠ

  • 14. 어차피
    '20.12.3 2:46 PM (175.125.xxx.61) - 삭제된댓글

    목욕탕 가도 사우나 가동 안되요.
    그냥 탕목욕만 합니다.

    못 견디겠으면 다녀오세요.
    목욕탕 운영은 하니까요. 손님도 없지는 않은거 같아요.
    손님이 많지 않으니..다들..멀찍히 떨어져 앉아 있고.
    탕도 한 사람씩 번갈아 들어가고 하더군요.

    전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불안하시면, 모텔에 하루 가시거나... 목욕하러 간다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 15. 어차피
    '20.12.3 2:48 PM (175.125.xxx.61)

    목욕탕 가도 사우나 가동 안되요.
    그냥 탕목욕만 합니다.

    못 견디겠으면 다녀오세요.
    목욕탕 운영은 하니까요. 손님도 없지는 않은거 같아요.
    손님이 많지 않으니..다들..멀찍히 떨어져 앉아 있고.
    탕도 한 사람씩 번갈아 들어가고 하더군요.

    전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불안하시면, 모텔에 하루 가시거나... 목욕하러 간다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런데... 님 증상은 그냥 찜질이나 한의원이 낫지 않을까요?

  • 16. ..
    '20.12.3 2:49 PM (220.117.xxx.116)

    한명씩 번갈아들어간다는건 아무소용없어요 목욕탕안에 수증기는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아주좋은조건이기때문에 위험한거예요 목욕탕가시는건 정말위험해요

  • 17. 이래서
    '20.12.3 2:57 PM (223.38.xxx.85)

    집에 욕조가 있어야 됨

  • 18. 가세요
    '20.12.3 2:58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사우니 다녀와선 집 밖으로 한 발도 내놓지 말고 온 가족이 붙어 있길~~
    진짜 사회적 책임감도 없는 것들은 이참에 싹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 19. ㅡㅡㅡ
    '20.12.3 2:58 PM (125.176.xxx.131)

    핫팩이나 찜찔팩 (전자렌지 데워서 쓰는거)하세요.
    사우나발 목욕탕발 코로나 너무 많아요.
    대중목욕탕서 입벌리고 양치하고. 점막 다 만지고...
    탕안에서 다른사람 점막 들락날락한 물 닿는데..

    너무 비위생적 ㅠㅠ
    무좀도 옮을 수 있대서, 저는 평생 대중목욕탕은 안가봤는데요...

    요즘 같은 때는 정말 위험한거 같아요!!!!

  • 20.
    '20.12.3 2:58 PM (175.119.xxx.160)

    전 사우나에 들어가는 거 말고
    원래 뜨거운 탕에 목까지 담그고
    목이랑 어깨를 풀어주며 하루를 마무리하거든요...
    헬쓰장 끊어넣고,...걷기 좀 하고,
    코로나로 이걸 제대로 못하고
    대신 파스 붙이고, 찜질하고,
    침맞고 합니다만,
    하루종일 컴퓨터 작업하는데,
    목이랑 어깨가 너무 아프니까,
    저녁에 이렇게 해야 좀 잠을 편하게 자거든요...
    자다가 목이 아파서 자꾸 깹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드시겠죠..
    저도 힘 드네요...

  • 21. 대다나다
    '20.12.3 3:01 PM (106.102.xxx.183)

    한여름에 kf94짜리 마스크 코윗까지 잘 밀착시켜 쓰시고도 안 더우셨나요?
    가뜩이나 밀폐된 곳이라 산소도 부족하고, 온도/습도 높을 텐데요
    마스크 쓰고 쓰러지고선 목욕탕 주인한테 배상하라 하진 마시고요
    119 부를 준비하고 들어 가셔야 겠네요

  • 22. msd
    '20.12.3 3:04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오늘 수험생들고 그렇고 다듈 이렇게 힘들게
    견디고 거리두고 얼굴진물 나도록 마스크 쓰는더. .
    왜이렇게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는지.
    답답합니다

  • 23. 흠...
    '20.12.3 3:06 PM (175.119.xxx.160)

    마스크 쓰고 탕에 앉아있으면...
    호흡 곤란은 생각 안해 봤네요...
    전혀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워낙 쓰는 게 익숙해서인지,
    효과가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탕에서 쓰고 있어볼까? 가 제 최초의 고민이었습니다..

  • 24. ..
    '20.12.3 3:09 PM (14.52.xxx.69)

    저도 사우나 어마어마 좋아하는데 일단 쉬는 중입니다.

    집에서 요가 동영상 하나 틀어놓고 요가하고

    반신욕을 20분씩 하면 몸이 노골노골하니 잠도 잘와요..

    사우나 마니아님들. 우리 조금만 더 참아봐요.

  • 25. 사우나
    '20.12.3 3:14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목욕탕 가지 말라고 그렇게 뉴스에도 나오는데도
    가는 사람들이 있는거보니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지 이유가 있네요.

  • 26. WJ
    '20.12.3 3:25 PM (59.15.xxx.34)

    저도 탕에 푹 담그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아무리 집에서 씻어도 다리가 허옇게되는 피부인데... 탕목욕 한번씩 가야 되는데 집에 고3도 있고 해서 몇달째 못가요.
    아,..진짜 예전 일상생활들이 그리워요. 별거 아닌 목욕가던거, 쇼핑가던거, 친구만나 떠들던거...

  • 27. 수원
    '20.12.3 5:00 PM (110.45.xxx.96)

    애어릴때 너무 사우나 가고싶어서 찾다가 수원어느모텔방에 사우나랑 큰욕조 있단 얘기듣고 가서 지지다온 기억이 있어요~ 그런식으로 된곳 찾아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요새 하도 위험해서ㅠㅠㅠㅠ

  • 28. 근데
    '20.12.3 10:03 PM (211.187.xxx.219)

    마스크를 찜기에 찌는 건 왜 그러는 건가요

    kf마스크를 찜기에 찌면 무슨 효과가 있나요
    처음 듣는 말이라서요

  • 29. 온천지역가서
    '20.12.4 10:01 AM (116.32.xxx.53)

    노천온탕에 마스크 쓰고 들어가서 한 3주전에 했어요 .

    샤워는 혼자 서서 가림막 있는 젤끝에서 하고 나오자마자 마스크 쓰고요 .
    탈의실서 마스크 계속 머리밀리는데 사람없을때만 마스크 냐리고 얼굴로션바름

    노천탕이 큰데가서 마스크 쓰고 앉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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