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사우나
탕에 들어가서 풀고 싶은 생각으로 괴로워요..
마스크 쓰고 앉아있으면,
뜨거운 습기에 마스크 효과가 없어질까요?
1. 코로나 확진
'20.12.3 2:26 PM (221.159.xxx.16)예약하시는거죠
2. ㅋㅋㅋ
'20.12.3 2:26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알몸에 마스크라니 대폭소
3. ㅠㅠ
'20.12.3 2:28 PM (175.119.xxx.160)웃긴 건 상관없는데...
4. 욕조
'20.12.3 2:29 PM (203.81.xxx.82)없애고 후회하는 1인 입니다 ㅠㅠ
그 뭐냐 고무 다라이라도 사고싶어요5. ..
'20.12.3 2:29 PM (125.177.xxx.201)숨막혀 죽으실거에요
6. ㅇ
'20.12.3 2:29 PM (180.69.xxx.140)모텔식 온천 가세요
온천수 나오는 모텔 욕조있는곳 있어요
이전에 남편이랑 종종 갔는데
일반모텔식이고 물이 좋아서 피로가 잘 풀려요7. ..
'20.12.3 2:29 PM (125.177.xxx.201)웟님 이동식욕조 많아요. 저렴한것도 많고
8. 음
'20.12.3 2:31 PM (220.116.xxx.125)찜질팩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굳어져 아픈 부분에 몇 번 대어 보세요. 그렇게만 해도 어지간하면 다 풀립니다.
이 시기에 사우나 가는 것은 정말 비추 입니다.
코로나 중환자 되면 치료 받기 힘들 정도로 중환자실이 대부분 다 차 있다고 합니다.9. 호수풍경
'20.12.3 2:32 PM (183.109.xxx.109)스파 있는 펜션은요?
몇년전에 고성 갔었는데 방 안에 스파가있었어요...
엄니랑 언니랑 갔었는데,,,
스파 쓸려나 했는데 서로 등 밀어주고....;;;;
연인이 가면 참 그런데 우린 뭐 괜찮았어요...10. ...
'20.12.3 2:37 PM (106.102.xxx.182)아 제발요
차라리 한의원이라도 가세요11. 댁에서
'20.12.3 2:38 PM (121.154.xxx.40)핫팩으로 찜질 해 보세요
12. 마스크
'20.12.3 2:38 PM (175.119.xxx.160)를 찜기에도 찐다고하니,
탕에 쓰고 있ㅇㅓ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ㅠㅠ13. 한의원도
'20.12.3 2:40 PM (175.119.xxx.160)가고 핫 팩도 하고 모든 걸 다 합니다...ㅠ
14. 어차피
'20.12.3 2:46 PM (175.125.xxx.61) - 삭제된댓글목욕탕 가도 사우나 가동 안되요.
그냥 탕목욕만 합니다.
못 견디겠으면 다녀오세요.
목욕탕 운영은 하니까요. 손님도 없지는 않은거 같아요.
손님이 많지 않으니..다들..멀찍히 떨어져 앉아 있고.
탕도 한 사람씩 번갈아 들어가고 하더군요.
전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불안하시면, 모텔에 하루 가시거나... 목욕하러 간다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15. 어차피
'20.12.3 2:48 PM (175.125.xxx.61)목욕탕 가도 사우나 가동 안되요.
그냥 탕목욕만 합니다.
못 견디겠으면 다녀오세요.
목욕탕 운영은 하니까요. 손님도 없지는 않은거 같아요.
손님이 많지 않으니..다들..멀찍히 떨어져 앉아 있고.
탕도 한 사람씩 번갈아 들어가고 하더군요.
전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불안하시면, 모텔에 하루 가시거나... 목욕하러 간다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그런데... 님 증상은 그냥 찜질이나 한의원이 낫지 않을까요?16. ..
'20.12.3 2:49 PM (220.117.xxx.116)한명씩 번갈아들어간다는건 아무소용없어요 목욕탕안에 수증기는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아주좋은조건이기때문에 위험한거예요 목욕탕가시는건 정말위험해요
17. 이래서
'20.12.3 2:57 PM (223.38.xxx.85)집에 욕조가 있어야 됨
18. 가세요
'20.12.3 2:58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사우니 다녀와선 집 밖으로 한 발도 내놓지 말고 온 가족이 붙어 있길~~
진짜 사회적 책임감도 없는 것들은 이참에 싹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19. ㅡㅡㅡ
'20.12.3 2:58 PM (125.176.xxx.131)핫팩이나 찜찔팩 (전자렌지 데워서 쓰는거)하세요.
사우나발 목욕탕발 코로나 너무 많아요.
대중목욕탕서 입벌리고 양치하고. 점막 다 만지고...
탕안에서 다른사람 점막 들락날락한 물 닿는데..
너무 비위생적 ㅠㅠ
무좀도 옮을 수 있대서, 저는 평생 대중목욕탕은 안가봤는데요...
요즘 같은 때는 정말 위험한거 같아요!!!!20. 아
'20.12.3 2:58 PM (175.119.xxx.160)전 사우나에 들어가는 거 말고
원래 뜨거운 탕에 목까지 담그고
목이랑 어깨를 풀어주며 하루를 마무리하거든요...
헬쓰장 끊어넣고,...걷기 좀 하고,
코로나로 이걸 제대로 못하고
대신 파스 붙이고, 찜질하고,
침맞고 합니다만,
하루종일 컴퓨터 작업하는데,
목이랑 어깨가 너무 아프니까,
저녁에 이렇게 해야 좀 잠을 편하게 자거든요...
자다가 목이 아파서 자꾸 깹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드시겠죠..
저도 힘 드네요...21. 대다나다
'20.12.3 3:01 PM (106.102.xxx.183)한여름에 kf94짜리 마스크 코윗까지 잘 밀착시켜 쓰시고도 안 더우셨나요?
가뜩이나 밀폐된 곳이라 산소도 부족하고, 온도/습도 높을 텐데요
마스크 쓰고 쓰러지고선 목욕탕 주인한테 배상하라 하진 마시고요
119 부를 준비하고 들어 가셔야 겠네요22. msd
'20.12.3 3:04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오늘 수험생들고 그렇고 다듈 이렇게 힘들게
견디고 거리두고 얼굴진물 나도록 마스크 쓰는더. .
왜이렇게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는지.
답답합니다23. 흠...
'20.12.3 3:06 PM (175.119.xxx.160)마스크 쓰고 탕에 앉아있으면...
호흡 곤란은 생각 안해 봤네요...
전혀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워낙 쓰는 게 익숙해서인지,
효과가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탕에서 쓰고 있어볼까? 가 제 최초의 고민이었습니다..24. ..
'20.12.3 3:09 PM (14.52.xxx.69)저도 사우나 어마어마 좋아하는데 일단 쉬는 중입니다.
집에서 요가 동영상 하나 틀어놓고 요가하고
반신욕을 20분씩 하면 몸이 노골노골하니 잠도 잘와요..
사우나 마니아님들. 우리 조금만 더 참아봐요.25. 사우나
'20.12.3 3:14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목욕탕 가지 말라고 그렇게 뉴스에도 나오는데도
가는 사람들이 있는거보니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지 이유가 있네요.26. WJ
'20.12.3 3:25 PM (59.15.xxx.34)저도 탕에 푹 담그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아무리 집에서 씻어도 다리가 허옇게되는 피부인데... 탕목욕 한번씩 가야 되는데 집에 고3도 있고 해서 몇달째 못가요.
아,..진짜 예전 일상생활들이 그리워요. 별거 아닌 목욕가던거, 쇼핑가던거, 친구만나 떠들던거...27. 수원
'20.12.3 5:00 PM (110.45.xxx.96)애어릴때 너무 사우나 가고싶어서 찾다가 수원어느모텔방에 사우나랑 큰욕조 있단 얘기듣고 가서 지지다온 기억이 있어요~ 그런식으로 된곳 찾아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요새 하도 위험해서ㅠㅠㅠㅠ
28. 근데
'20.12.3 10:03 PM (211.187.xxx.219)마스크를 찜기에 찌는 건 왜 그러는 건가요
kf마스크를 찜기에 찌면 무슨 효과가 있나요
처음 듣는 말이라서요29. 온천지역가서
'20.12.4 10:01 AM (116.32.xxx.53)노천온탕에 마스크 쓰고 들어가서 한 3주전에 했어요 .
샤워는 혼자 서서 가림막 있는 젤끝에서 하고 나오자마자 마스크 쓰고요 .
탈의실서 마스크 계속 머리밀리는데 사람없을때만 마스크 냐리고 얼굴로션바름
노천탕이 큰데가서 마스크 쓰고 앉아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