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매장에서 안내견이 대소변을 봤다고
1. ㅅㅈㄷㅈ
'20.11.30 5:33 PM (221.152.xxx.205)롯데 아웃
2. 쓰레기회사
'20.11.30 5:35 PM (218.150.xxx.126)아사다마오 가슴팍에 롯데 후원 박아놓았을때 알아봤어요.
일본기업이면서 아닌척
고상한척 하면서 약자에 갑질3. Juliana7
'20.11.30 5:35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그런 개들은 절대 대소변 보지 않습니다.
때려 맞아도 소리내지 않구요. 절대
그렇게 교육받아 일찍 죽는다 하더라구요. ㅠㅠㅠ4. ㅁㅁ
'20.11.30 5:36 PM (125.184.xxx.38)바닥에 소변을 봐서 보호자가 즉각 처리했다고 합니다.
아직 4개월정도 어린 강아지라 그런듯.5. ....
'20.11.30 5:37 PM (221.157.xxx.127)에고 기저귀 채워서 갔어야하긴 하네요 즉각처리해도 소변 냄새 나거든요 ㅜ
6. ㅁㅁ
'20.11.30 5:39 PM (125.184.xxx.38)ㄴㄴ
일찍죽는거 아닙니다.
때려도 소리내지 않도록 훈련을 시키는 것도 아니고요.
훈련견 10마리중 한두마리만 최종적으로 안내견이 된다는건
그개가 가진 특성이 안내견에 적합하지 않으면 안내견 일을 시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7. ....
'20.11.30 5:41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제가 롯데 매장에 고객으로 있다면 안내견 소변 닦기 도와줄 듯 합니다.
기저귀? 냄새? 풉8. 지랄들하네
'20.11.30 5:41 PM (223.39.xxx.248)대소변을 봐서 니들이 지랄한게 아니고
니들이 지랄을 하니까 놀라서 지린거겠지
개들은 너무 놀라면 그러니까
사진보니 겁을 엄청 먹었던데 어디서 약을 팔아9. ....
'20.11.30 5:42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그렇죠 안내견이 놀라서 실수 한 듯
10. ㅡㅡ
'20.11.30 5:44 PM (125.31.xxx.233)기저귀 쉴드는 뭐야 진짜..
그래서 기저귀안채워갔으니 실수했다고?
뭐가 문제가 뭔지를 전혀 모르는 ㅉㅉ11. 누리심쿵
'20.11.30 5:49 PM (106.250.xxx.49)롯데가 롯데했네요
강아지 불쌍12. ....
'20.11.30 5:52 PM (222.99.xxx.169)기저귀? 소변냄새? 아이고...
지금 애완견 데리고 쇼핑간 얘기하나요? 안내견 교육 중이라잖아요. 정말 이런 댓글이 나오는 분위기이니 저런 직원도 여전히 존재하고 그런거 아니겠어요.ㅠㅠ13. 약자에게 꼬라지
'20.11.30 5:54 PM (77.111.xxx.31) - 삭제된댓글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하아...
ㅉㅉㅉ 너무 싫어요14. .....
'20.11.30 5:57 PM (222.109.xxx.226)사람들 진짜 그러면 안됩니다.
애완견 아니고 안내견이에요.
그 강아지가 입고 있던 옷에도 '나는 안내견 공부중입니다'라고 써있었고요.
애기 강아지가 안내견 되려고 공부하는 중이고
큰소리에 놀라서 소변을 지렸건 그 전에 쌌건,
주인이 안치우고 그냥 가버린것도 아니고..
사람들 드나드는 마트였긴 하지만 주인이 치웠는데
그 정도는 넘어가 주는게 정상적인 사회 아닙니까.
애기강아지가 실수하면서 배우지 태어날때부터 완성형 안내견으로 태어납니까.
누구나 장애인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일했었는데
거기 등록된 맹인들 대부분이 후천적 맹인이에요.
나도 나중에 안내견 데리고 다닐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내가 아무리 개가 싫더라도 안내견이면 참아야 하는데
그걸 못참겠다는건 이기심의 극치죠. 정말 추해요.15. ㅇㅇ
'20.11.30 6:00 PM (73.83.xxx.104)놀라고 겁나서 실수한 거네요.
얼마나 무섭게 했으면.
미친ㄴ이 안내견을 식용으로만 생각한 건 아닐지.
수준 인간성 다 보입니다.16. ...
'20.11.30 6:00 PM (223.62.xxx.128)그쵸 사진 보니 개가 겁을 많이 먹었던데 일본 기업이니 일본 스타일로 얼마나 윽박질렀겠어요. 겁먹어서 개가 그런 거겠죠
그리고 개가 소변을 질렀다고 해도 안내견이잖아요
장애인을 안내하는 안내견.
그런 개를 쫓아내다니 역시 쪽바리 기업 답다
암튼 안 가요~17. ....
'20.11.30 6:01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약자와 동물에게 하는 행동보면 인성도보이고
기업정신도 보인다18. ㅇㅇ
'20.11.30 6:03 PM (122.32.xxx.17)쓰레기같은 쪾빠리기업이 쪽빠리짓한거죠 그것들에게 뭘바래요 철저리불매해서 몰아낼 생각만 해야합니다
19. ....
'20.11.30 6:03 PM (175.223.xxx.114)무식한 아줌마 한분 계시네요.
기저귀라뇨? 안내견인데...
원래 안내견은 주인이 배변을 보라고 말해주면 그때 봅니다.
그런데 롯데 아이는 어린 7개월 강아지고 아직 훈련중이니 몰 안에서 실수한거에요.
강아지 소변 더럽다는분...인간 신발 바닥이 더 더러워요. 그신으로 화장실 가고 화장실 바닥에 흘린 오물 밟고 그대로 몰안에 돌아다니잖아요.20. 아오 진짜
'20.11.30 6:06 PM (58.236.xxx.195)다른 것도 아니고
불변한 사람에게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일을
해주기 위해 교육받는걸
오히려 도와주진 못할망정.
강아지는 인간을 돕는데...
인간탈만 썼을뿐 강아지 발끝만도 못하네요.21. 우리
'20.11.30 6:18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절대로 절대로 그쪽 물건 팔아주지도 말고
시설도 이용하지 말아요
이 회사는 이것 뿐 아니라 나쁜점이 너무 많죠
그리고 안내견 장애인 차별하는 곳도 꼭꼭 불매합시다22. ㅇㅇ
'20.11.30 6:21 PM (39.112.xxx.169)지금 롯데측에서 끝까지 변명과 핑계대고 있는거에요?
화가 더 나네 정말.
저급한 회사 마인드 다시 확인했어요.23. ㅇㅇ
'20.11.30 6:21 PM (39.112.xxx.169)롯데마트 다신 안간다.
24. ...
'20.11.30 6:27 PM (114.200.xxx.117)헐....기저귀 채워 갔어야 한대 ㅠ
25. ..
'20.11.30 6:35 PM (27.176.xxx.160) - 삭제된댓글그렇죠 안내견이 놀라서 실수 한 듯 2222
직원이 소리지르소 윽박질렀다면서요.
4개월 애기가 뭘알아..짠해죽겠네요ㅜ26. 일본롯데
'20.11.30 6:36 PM (153.136.xxx.140)일본 기업인데 우리 나라에 너무나도 많이 뿌리를 내리고 있어요.
27. 으유
'20.11.30 6:52 PM (180.231.xxx.18)저런것도 매니저라고 앉혀놓고 뭘 ~
28. 공지22
'20.11.30 6:53 PM (211.244.xxx.113)아 그래서 똥싸고 했음 고객한테 저리 소리 고래지르고 울게 만들어야 됩니까? ㅈㄹ 하네 진짜 저것들 안되겠네 이거 이슈화시킵시다 완전 버러지같은것들이네!
댓글보니까 롯데에서 저런일비번했답니다 이번에 어케 인스타로 걸려서 지금 공론화된거지....롯데마트 잠실점 전화했더니 지금 안받네요29. ㅜㅡ
'20.11.30 7:14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롯데아웃 롯데는 피해가야되겠어요
30. ㅇㅇ
'20.11.30 7:54 PM (58.123.xxx.142)예전 퍼피워킹 다큐본적 있어요. 거기 봉사자분이 마트에 데려갔는데, 그 학생견도 채소 코너에서 볼일을 봤어요. 주위에 있던 직원이 얼른 치워주었습니다. 그게 제대로 된 태도죠. 그야말로 학생견이잖아요. 실수할수 있고, 그 실수를 이해해주는 과정을 통해 훌륭한 안내견이 될수 있습니다.
31. 슈슈
'20.11.30 8:00 PM (182.209.xxx.129)롯데불매운동 합니다.
32. 지랄들하네
'20.11.30 8:13 PM (183.107.xxx.233)학생견이 채소코너에서 소변을 봤다구요?
우왕~ 귀여워^^
강아지들 산책할때 풀 냄새맡고 거기 영역표시도 하는데
채소코너라 풀냄새가 났나봐요
귀여워♡33. 겁에 질린
'20.11.30 8:46 PM (211.201.xxx.28)안내견 사진보고 코끝이 찡했어요.
천박한 넘들이 남의 땅에서 장사하면서
별 지랄을. 너넨 역시 아웃.34. ㅁㅁㅁㅁ
'20.11.30 8:52 PM (119.70.xxx.213)어휴 롯데 진짜
35. ㅇㅇ
'20.11.30 9:09 PM (218.156.xxx.121)안내견들 다 로보트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불쌍해ㅠ36. 강쥐 토닥토닥
'20.11.30 9:31 PM (106.102.xxx.148)이제 겨우 생후 4개월 된 아기강아지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직원들이 우르르 둘러싸고 위협적으로 고함을 지르는데
보호자인 주인분도 울고, 딸래미도 울고....ㅠㅠ
잘 키워 교육 시키면 누군가의 소중한 눈이 되어줄 귀한 아가에게
이런 몹쓸 짓 한 사람들 정말 나빠요37. ...
'20.11.30 10:22 PM (125.177.xxx.158)일반인이 소변 치웠는데도 나가라고 저러는데
진짜 맹인이 데리고 갔으면 치우지도 못하고 있을거 얼마나 더 난리난리를 쳤을지
맹인안내견이 뭔지도 모르나38. 안내견들
'20.11.30 11:05 PM (149.248.xxx.66)생후 1년간 일반가정집에서 사람과의 유대관계 안내견으로서 사회경험 등등을 다 쌓아야합니다.
그냥 노는애들 아니고 앞으로 7,8년간 시각장애인들 눈이 되어줄 연습하는 애들이에요.
개들은 늦어도 생후 1년안에 사회화를 마치기 때문에 그시기에 최대한 많은걸 경험해봐야해요. 지하철 버스 사람많은 마트 다 다녀봐야 나중에 적응할수 있거든요. 개데리고 북적이는 마트가고싶은 사람이 어딨어요. 그 자원봉사자분도 훈련을 위해 가셨을텐데 동네마트도 아니고 그런 대기업에서 진짜 실수했네요.
제대로 사과와 후속조치가 있길 바랍니다.39. 에궁~
'20.11.30 11:33 PM (175.208.xxx.235)아가야~ 놀라개 해서 미안해~ 롯데 인간들 못됐네~
그 매니저 개통령 아저씨한테 강아지 대하는법 훈련받고 오라고 놋데에 강력히 요구해야겠네.
딸랑 사과문?40. ㅡㅡ
'20.12.1 3:21 AM (123.109.xxx.214)아기 사진 보고 그 시무룩한 표정에
눈치 보는 눈동자 ㅠㅠ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더군요.
우리나라 동물보호단체나 장애우 단체
그런 데서는 조용한가봐요?
대대적으로 나서서 사과 받아야지
뭐하는 짓이래요 진짜...
롯데마트 어플 지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