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냉장고 샀더니 냉장고안 음식들 상온에 몇시간 꺼내놔야 해서 안좋다고
겨울에 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냉장고 바꾸려던 참인데 급한건 없고 걍 친구가 산 냉장고가 무난한거 같길래
같은 모델로 사야지 하고 찜만 해놓은 상태였어요.
그리고 이제서 냉장고 사려고 알아보니
아차.. 1등급 환급을 미쳐 생각 못했네요. 진작에 예산이 소진되어서 끝났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보통 3월 중순 이후에 환급신청을 받던데..
지금 친구가 산 냉장고가 인터넷 최저가에서 230만원대던데..
제 계획엔 내년 3월에 저기서 더 떨어지면 떨어졌지.. 오르진 않을꺼 같아서
걍 기다린김에 더 기다려서 환급도 받자 싶었는데..
아래 댓글보니 환급신청 가능한 시즌땐 가격을 살짝 올려서 내놓는다고 하던데..
만약 가격을 올린다면 그것도 의미 없다 싶어서요. 진짜 그런가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