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56629?sid=102
대전지검 형사5부(이상현 부장검사)은 원전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한창 진향중에 세종시 산업부 청사로 들어가 월성 원전 관련 파일 444개를 삭제한 산업부 공무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필요하다고 판단.
대전지검은 24일 오후 구속 영장 청구하는 최종 보고서 제출.
대전지검의 최종 보고가 이뤄진 직후인 오후 6시 5분 추 장관은 윤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를 발표했다. 윤 총장은 대전지검의 최종 보고를 받지 못한 채 직무정지를 당한 것이다.
이후 대검은 29일까지 닷새가 지났음에도 대전지검에 원전 관련 영장 청구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윤석열 직무배제 후 원전 영장청구 닷새째 묵살 중
... 조회수 : 955
작성일 : 2020-11-30 09:53:06
IP : 223.39.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전
'20.11.30 9:58 AM (116.125.xxx.188)원전은 왜?수사한건지?
검사 일가족들이 원전근처로 이사가는 결기도 없고
이미 직원들 수사하면서 협박한거 다 나왔는데
223.39
원전근처로 이사가셔서 안전한다고
적극 홍보하세요2. 중앙이네요
'20.11.30 10:04 AM (210.100.xxx.58)중앙 조선 급한가보네
막 던지네요3. ㅇㅇ
'20.11.30 10:15 AM (183.98.xxx.38)원전은 정말 국감해야함
감사원장도 핍박받고 검찰총장도 자르려고 하고
도대체 뭔 비밀이 있길래 저러는지4. 음.
'20.11.30 10:25 AM (211.189.xxx.36)원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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