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라던 朴도 이러진 않았다"···불통보다 더한 文의 침묵
박 정부 때 10명보다 2배 많아
박근혜 사드 등 적극 해명과 달리
문 대통령, 월성·윤석열 사태 침묵
기자회견도 박 5번 문 6번 비슷
박근혜 전 대통령은 3년 9개월 동안 5차례 기자회견을 했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차례 기자회견을 했다.
대신 문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 주력했다. 북핵 폐기와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라는 현안과 맞물려서다. 문 대통령은 취임 초 2년 반 동안(코로나19로 올해 순방 취소) 124일을 해외에서 보냈다. 코로나가 없었으면 해외 순방 기간은 많이 늘어났을 것이다. 반면 박 전 대통령은 비슷한 기간 88일을 해외에서 보냈다. 박 전 대통령 순방을 두고 과거 민주당은 “화려한 해외 순방으로 공약 파기, 경제 파탄, 민주주의 파탄이라는 내치 실패를 덮을 수 없다”(2013년 11월 4일, 전병헌 원내대표)라고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각종 현안에 모르쇠로 일관해 논란을 증폭시켰다. 오거돈·박원순 성 추문 때도 문 대통령의 입은 굳게 닫혔다. 이에 CNN이 “페미니스트를 자처했던 문 대통령이 성 추문에 침묵해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다”고 꼬집을 정도였다.
울산시장 하명 수사, 유재수 감찰 무마, 라임·옵티머스 사건, 윤미향 사태 등 현 정부에 불리한 이슈가 터질 때마다 문 대통령은 침묵하거나 원론적 입장 표명에 그쳤다. 집권 초 기무사 계엄 논란 문건은 물론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을 낱낱이 수사하라"고 직접 지시한 것과 천양지차다. 최근에도 문 대통령은 월성 1호기 청와대 개입 의혹, 김해신공항 백지화, 윤석열 직무배제 등에 대해 한 달 넘게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야권에서 “노 대통령 같으면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그렇게 (침묵)하지 않았을 것이다. 비겁하다"(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56636
1. ㄹㄹ
'20.11.30 9:36 AM (58.123.xxx.74)원글님 횟팅
2. 주옥같은댓글
'20.11.30 9:38 AM (119.71.xxx.31)하도 말을 안하고 고집스럽게 쩝~~하고
닫고있어서 입에서 냄새날듯3. 해외순방가서
'20.11.30 9:38 AM (223.39.xxx.209)내내 졸다가 들어오더만. 뭐 하는 인간인지.
4. 박그네
'20.11.30 9:38 AM (203.247.xxx.210)"월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
https://www.ddanzi.com/free/6545676905. ㅇㅇㅇ
'20.11.30 9:38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라고 하쟎아요. 지금 그런 사정일 수도 있고... 이해해 주려면 작정하면 이해해 줄수도 있어요.
6. ‥
'20.11.30 9:39 AM (66.27.xxx.96)뭐든 누구든 반대만 하는 개누리
대통령 한마디만 하면 가짜뉴스 뿜어내는 기레기들 때문이지
검찰 x구멍만 빨면 되지 대통령은 왜찾아??7. 대통령
'20.11.30 9:42 AM (116.125.xxx.188)대통령앞에서 두손 모았던 기레기들이
ㅋㅋ8. ..
'20.11.30 9:43 AM (223.38.xxx.51)기레기는 똑땅해
온갖 소설 작문 다써놨는데 못써먹어서 똑땅해9. ..
'20.11.30 9:44 AM (223.38.xxx.51)기레기 떡고물 안떨어지니까
밥술 못먹어 죽겠나봄10. ㅋㅋ
'20.11.30 9:48 AM (175.193.xxx.50)초반 댓글들 참~ 결이 같죠ㅎㅎ
11. 이게
'20.11.30 9:50 AM (211.211.xxx.233)다 광신도 지지자들 믿고 저러는 거지요.
뭘해도 박수치니
언제부터 정치가 종교가 되었는지12. 엮으려애써봤자~
'20.11.30 9:52 AM (110.70.xxx.198)ㆍ
13. 문재인
'20.11.30 9:53 AM (39.7.xxx.206)문 대통령은 보수 정권의 '불통'을 자주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2016년 8월 페이스북에서
박근혜 정부를 "통하지 않고 꽉 막혀서 숨막히는
불통 정권"이라고 비판하면서 '
대통령의 말하기'라는 책을 소개했다.
"그들에게 책읽기 과제로 드리고 싶은 책"이라는
추천사도 덧붙였다.14. ㅇㅇ
'20.11.30 9:54 AM (116.122.xxx.3)기더기들 애쓴다.진짜..
15. 문재인
'20.11.30 9:55 AM (39.7.xxx.206)대통령의 말하기'라는 책을 소개했다.
"그들에게 책읽기 과제로 드리고 싶은 책''이라고
추천을 했다네요.
소름ㅉ
자신은 더 하면서ㅉ16. 유구무언
'20.11.30 9:56 AM (218.153.xxx.223) - 삭제된댓글뭐 할 말이 있어야 하지.
대통령 없어도 나라 안 망하고 돌아가는데 대통령 직을 없애는게 어떨지.17. 자인
'20.11.30 9:56 AM (124.56.xxx.147)대통령 발언
대통령의 인식수준입니다.
ㅇ 17년
■“부동산 잡으면 피자 한판씩 쏘겠다”
문 대통령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처음 밝힌 것은 2017년 7월27일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였다. 문 대통령은 구본준 LG부회장이 직원들에게 피자를 돌려 ‘피자CEO’라는 별명이 있는 것을 이야기하며 “직원 사기 높이는 효과가 있겠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동연 당시 경제부총리에게 “부동산 가격 잡아주면 피자 한판씩 쏘겠다”고 말했다.
당시는 문재인 정부의 첫번째 종합부동산대책인 ‘6·19대책’이 나온 지 한 달이 조금 지났을 때였다. 정부는 6.19대책에서 경기 광명과 부산 기장 및 부산 진구 등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조정대상지역에 한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10%포인트씩 강화했다. 그러나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이 빠져 시장에서는 ‘예상했던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에 6.19대책 이후 잠시 주춤했던 서울과 일부 지역 집값이 다시 급등했다. 그러자 정부는 그해 8월 초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는 등 강도 높은 8·2대책을 발표했다.
■“더 강력한 대책 주머니 속에 많다”
문 대통령은 2017년 8월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더 강력한 대책도 주머니 속에 많이 넣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8·2대책을 “역대 가장 강력한 대책”이라고 평가한 문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이 다시 뛸 조짐을 보일 경우 더 강력한 대책을 내놓겠다고 구두경고를 한 것이다.
이후 시장에서는 ‘주머니 속 카드’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유력한 주머니 속 대책으로는 보유세 강화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이 거론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유세는 공평과세라든지, 소득 재분배라든지 또는 추가적인 복지 재원 확보를 위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다면 정부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지금 단계에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 대책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정부는 그로부터 1년 후 보유세 강화 방안을 발표, 현재 점진적으로 부동산 보유 부담을 늘리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는 오는 4월29일부터 강남4구(서초·강남·송파·강동구)와 마포·용산 등 서울 27개동에서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ㅇ 18년
■“전국 안정됐다…부동산 문제 자신있다”
2018년 하반기에도 서울 집값이 급등했으나 문 대통령의 관련 발언은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대신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동연 부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경제수장들이 나서 보유세 인상 등 투기 수요 억제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된 것은 최근이다. 지난해 11월19일 ‘국민과의 대화’라는 이름으로 민생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을 받는 자리에서였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주춤하던 서울 집값은 7월 이후 불붙기 시작했다. 이에 ‘국민과의 대화’에서도 수많은 시민들이 부동산에 대한 질문을 하기 위해 너나없이 손을 들었다.
문 대통령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 실수요자에게도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는 한 시민의 질문에 “부동산 문제는 우리 정부가 자신있다고 장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 고가 아파트 위주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현재 방법이 안 된다면 강력한 방안을 계속 강구해 반드시 가격을 잡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전국적으로는 부동산이 오히려 안정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역대 정부가 집값을 잡지 못한 이유는 부동산을 경기 부양 수단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라는 발언이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을 보는 시각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데다 반성 없는 자화자찬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당시는 저금리와 풍부한 시중 유동성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치솟던 때였다. 또 수도권으로 규제가 몰리면서 대전·대구·광주 등 이른바 대·대·광 등 지방에 청약열풍과 같은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ㅇ 20년 신년
■“급등한 부동산 가격 원상회복돼야”
문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 수위는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부동산 대책이 시효를 다했다고 생각되면 보다 강력한 대책을 끊임없이 내놓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지지 않겠다”고 했던 올해 초 신년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부동산 시장 안정의 목표에 대해서는 “단순히 더 이상 부동산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뿐 아니라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상된 일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원상회복돼야 한다”고 했다. 원상회복의 기준 시점을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아파트값은 13.75% 올랐다. 사실상 현재 수준보다 10% 이상 하락해야 하는 것이다.
ㅇ 20년 8월
■ 집값 계속 오르고 전세 치솟는데… 文대통령 “주택시장 안정화”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과열 현상을 빚던 주택시장이 안정화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부동산 투기의 시대를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말했다. 부동산 감독기구를 설치해 부동산 거래를 상시 감시하고 표준임대료와 무제한 계약갱신요구권 등 임차인 보호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7·10대책과 8·4대책에 대한 문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18. ..
'20.11.30 9:57 AM (222.104.xxx.175)훌륭한 문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합니다!!!19. ???
'20.11.30 9:57 AM (211.203.xxx.19)중앙일보.
니네가 뭐는 이뻐보이겠니?
https://news.v.daum.net/v/20201129115606377
무소불위의 권력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법대로’라는 무기를 조자룡 헌 칼 쓰듯 마구 휘두르는 검찰 조직을 도대체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노무현 정부는 속절없이 당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실패의 경험이 반면교사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적 리더십이 다소 손상되는 한이 있더라도 당분간 행정법원의 결정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원회를 지켜볼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때까지는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권한인 인사권은 그 뒤에야 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난감한 상황은 문재인 대통령만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사법적 절차 준수를 도대체 어떻게 조화시켜 나가야 할까요?
앞으로 누구든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이런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참으로 어려운 과제입니다.
성한용 선임기자 shy9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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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분 절대 친문 아니지만 대통령에게 들이대는 분들 보시라고.
이런 상황은 mb도 503도 일조했다고 말하고싶네요.20. 자인
'20.11.30 9:57 AM (124.56.xxx.147)역대 국토부장관
노무현 정부]
1. 최종찬: 행시 공무원 외길, 국토부장관
2. 강동석: 행시 공무원 외길, 인천공항 건설 총괄, 인국공 사장, 한전 사장, 국토부장관
3. 추병직: 행시 공무원 외길(국토부 국장 차관 장관)
4. 이용섭: 행시 공무원,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자부장관, 국토부장관. 그 전설의 버블세븐을 창조하신 그분
[이명박 정부]
1. 정종환: 행시 공무원, 건교부, 철도청장, 철도공단 이사장, 국토부장관. 현미누나 이전 역대 최장 재임 장관
2. 권도엽: 행시 공무원, 국세청,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한국도로공사 사장, 국토부 차관, 국토부 장관
[박근혜 정부]
1. 서승환: 프린스턴 경제학 박사, 연세대 교수, 국토부 장관. 연세 송도캠의 아버지
2. 유일호: KDI 연구원, 교수, 조세연구원장, 국회의원(2선), 국토부장관. 이후 쵸이노믹스의 뒤를 이어 최순실 정부의 마지막 경제부총리로 마무리.
3. 강호인: 케임브리지 경제학 박사, 행시 공무원, 예산처, 기재부, 조달청, 서울대 교수, 국토부 장관
[문재인 정부]
1. 김현미
평화민주당 홍보담당
새정치국민회의 부대변인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노무현 비서실 언론비서관
국회의원(3선, 경기고양)
국토부 장관
역대 최장 재임중21. 놔두셈
'20.11.30 10:04 AM (223.62.xxx.32) - 삭제된댓글역사에 길이 길이 남겠죠. ~~~
부끄럽네요.22. 비겁 정도 아님
'20.11.30 10:07 AM (203.254.xxx.226)직무유기임.
대통령씩이나 되서
각종 비리에 이름이나 나오고
뭐 하나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국민들 분열되는데도 방밖을 안 나오네.
A4 없이는
헛소리에.,
대통령. 왜 있는 거니?
부인 해외여행 시켜주러?
능력 딸리면 걍 관둬라.
댁덕에 나라가 이게 뭔 꼴이니!23. 223.62
'20.11.30 10:07 AM (116.125.xxx.188)자랑스러워요
온 기레기들이 발광하는게
역사에 남고
검찰이 정치질과 사찰 조작하는게
역사에 남을것임24. 차라리
'20.11.30 10:09 AM (223.33.xxx.96)없는게 국민들 정신건강에 좋을 무능력한 대통
G20에서 꾸벅꾸벅 조는모습 찍혀서 국제망신 시키고
뒷짐만 쥐고서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모든 국민을 적페라 이간질 시키고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앞당겨 이끌고 있는 수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노통과 세월호아이들 감성팔이로
운좋게 그 자리에 올랐지만 애초부터 대통의 깜냥이 없는 무능력하고 욕심많은 인간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갈수록 가관 부동산문제 백신 무확보 직권남용으로 인한 총장 직무해제 이런 문제들로 대한민국이 벌집 쑤셔논거 처럼 난리가 나도 단 한마디도 없이 침묵을 지키고 나몰라라 하는 인간일뿐
국민들 혈세 뜯어서 자신과 측근들의 배를 불리는 행태는 공산당의 그것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고 대통령이라는 직책이 무색한
욕심많고 비열한 인간일 뿐이죠25. 대깨닭이발광하면
'20.11.30 10:12 AM (223.39.xxx.240)문통이 잘하고 있는거임
26. ㅇㅇㅇ
'20.11.30 10:12 AM (61.82.xxx.84) - 삭제된댓글주말에는 뭐하시려나. 시간나면 퇴임후 주거지에 가셔서 텃밭 농사라도 꾸준히 틈틈이 하시려나요. 궁금하긴 하네요
27. ...
'20.11.30 10:1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기레기에 놀아나는건지, 너님이 기레기인건지 모르겠으나,
검찰총장이 법과 규정을 위반한 사안에 대해 감찰 및 징계위원회를 여는건데
대통령이 뭐하러 감놔라 배놔라 한다니??28. 00
'20.11.30 10:15 A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과정이 어쩌고 공정 찾으면서 절차 무시하고 월권 행사 하는데
절차대로 했다고 해임 시켜봐요. 무슨일 날 것 같아요.29. 문씨
'20.11.30 10:18 AM (121.161.xxx.79)조작,선동,거짓쑈만 잘하고 정치,경제,외교,안보는 개판인 무능이
30. ....
'20.11.30 10:2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뭔 말을 할수 있겠어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지
오히려 더 쳐올려놓고
몇십수 앞을 내다본다더니 언제 결과 나타나나31. 등신
'20.11.30 10:26 AM (1.237.xxx.189)뭔 말을 할수 있겠어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지
오히려 더 쳐올려놓고
몇십수 앞을 내다본다더니 언제 결과 나타나나32. ...
'20.11.30 10:26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오늘 거의 발악수준이군요.
하긴 이러거 말고는 할 게 없어보이네요.
결국 공멸로 가는군요..
니들은.33. ....
'20.11.30 10:27 AM (1.237.xxx.189)이꼬라지로 만들어놓고 욕 쳐먹어야죠
욕 좀 하면 안되나34. 청출어람
'20.11.30 10:50 AM (211.227.xxx.207)욕하더니, 이건 뭐 더 하더라구요. 불통의 아이콘.
35. 웃기는데
'20.11.30 10:53 AM (211.211.xxx.233)대통령 아니고 당대표일때는 맨날 언론에 나와서 떠들더니 어찌된 일일까요?
진짜 치매 오셨는데 쉬쉬하는 건 아니겠지요?36. ㅉㅉ
'20.11.30 11:48 AM (125.182.xxx.58)오늘도 애쓴다 ...ㅉㅉㅉ
37. 놀고있네
'20.11.30 11:49 AM (218.234.xxx.103)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나불나불 말도 잘하네
38. 매를번다
'20.11.30 11:55 AM (125.189.xxx.41)오늘 저 윗님 말씀대로 발악수준이데요 ㅎ
공멸한다 그러다가39. 뻔뻔한 것들
'20.11.30 3:07 PM (75.156.xxx.152)최순실 꼬붕 노릇하던 박근혜를 칭송하다니
미쳤구나.
이런 주옥순 같은 인간들이 광화문에 못 나가니
여기로 기어들어 왔나 가관이구나.
아무리해도 대통령 지지율이 안 떨어지니
아주 환장을 하네.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