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 라면에 냉이넣고 끓여보세요.

심봤다 조회수 : 2,547
작성일 : 2020-11-26 19:05:12
사연은 길고  
라면에 냉이를 넣고 끓여먹어보니 아니 끓인걸 국물만 얻어먹어보니 기차게 맛있습니다.
향좋고 느끼함도 잡고 굿입니다.
꼭 드셔보세요
IP : 122.38.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11.26 7:0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맛있죠
    냉이.튀김가루 묻혀서 튀겨보세요 더 맛있어요 ㅎㅎ

  • 2. 냉이짜파게티도
    '20.11.26 7:08 PM (115.143.xxx.37)

    맛나욤 *_*

  • 3. ...
    '20.11.26 7:08 PM (59.15.xxx.61)

    봄에 냉이 많이 다듬어서
    냉동실에 넣어놔요.
    라면 끓일때 조금 넣고
    된장찌개 끓일때 한 줌 넣으면
    향기가 주금입니다.
    오랜 저의 식습관.
    요즘 가을 냉이도 있어요.

  • 4. ..
    '20.11.26 7:33 PM (180.69.xxx.139)

    오 맛있겠네요.

  • 5. 오.
    '20.11.26 7:40 PM (122.36.xxx.85)

    냉이 냉동해도 되는군요!

    저 신혼때 결혼한지 2개월쯤 됐을쯤,
    지나는 길에 냉이를 팔길래 덥석 한봉지를 사왔죠.
    와......
    하루종일 다듬다 저녁이 되어가도록 이놈의 냉이는 줄지를 않고, 털어도 털어도 흙이 나오고.ㅠㅠ
    그 뒤로는 절대 손질 안된 냉이는 쳐다보지도 않은다는.ㅎㅎ

  • 6. ...
    '20.11.26 8:1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냉이 다듬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걸 라면에다가.... 저는 싫어요

  • 7.
    '20.11.26 8:38 PM (121.154.xxx.40)

    감사해요 ㅜ

  • 8. ...
    '20.11.26 8:45 PM (59.15.xxx.61)

    냉이를 물에 담궈 두었다가
    여러번 살살 주물러 씻으면 됩니다.

  • 9.
    '20.11.26 9:10 PM (221.143.xxx.37)

    떡볶이도 맛있어요.
    쭈꾸미 볶음에도 최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27 취업 힘드네요 ... 16:59:49 39
1777426 자연인 상태로 있는데 치킨시킨 남편은 밖에 2 16:56:17 171
1777425 저녁 뭐 드실건지 얘기 좀... 3 밥밥밥 16:54:07 104
1777424 붕어빵을 앳된 젊은친구들이 파니까 달라보여요. 3 붕어빵 16:53:03 214
1777423 아빠 신발 ㅎㅎㅎ ... 16:43:05 241
1777422 3~40만원으로 목걸이 뭐 살까요. 5 .. 16:42:07 366
1777421 대부분 부모인물이 자식인물보다 좋은것같음 5 .. 16:38:49 458
1777420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2 16:34:21 268
1777419 열병합 지역난방인데 싱크대 아래 구동기 고장으로 5 오늘 16:34:08 205
1777418 임세령 이정재 누가 아깝나요? 5 ㅇㅇ 16:33:32 604
1777417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4 뜬금포 16:32:48 591
1777416 김건희와 그 잡힌 주가조작범 톡이요 진짜인가요? 5 정말 16:31:39 536
1777415 심리스팬티 추천 좀 해주세요 응삼이 16:28:57 66
1777414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그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 ㅇㅇ 16:28:07 634
1777413 비행기를 정말 오랜만에 타봤는데 13 .. 16:25:35 865
1777412 '닭한마리 중짜' 쓴 초딩이가 안 시켜도 하는 것 2 히유 16:12:31 892
1777411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얼음컵 16:11:24 1,513
1777410 요양병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 39 삶의종착점 16:11:05 2,782
1777409 강아지 이동가방 필요한가요? 1 ,,, 16:08:34 158
1777408 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3 16:06:42 538
1777407 저밑에 멸치다시 글보구선.. 3 멸치똥? 16:04:02 550
1777406 김용현 변호인…법조계 “징계 가능할 듯” 2 개진상 16:03:33 462
1777405 모범택시3 중고차 사장 변호사 사기꾼 연기 5 111 16:01:45 767
1777404 백화점 왔는데 키작은 남자들도 여친 아내랑 많이들 왔네요 4 vkz 15:58:47 1,080
1777403 다른 매장 주인(매니저)의 이러한 행동이 납득가시나요? 2 ........ 15:57:05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