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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늘도 까페 아무데도 못가는거 맞죠?

코로나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20-11-26 15:04:45
까페가서 책 읽고 싶어서 몸살났는데
지금 아무데도 까페 못가는거 맞는거죠?

계속 집에 있자니 우울해지려 해요ㅠ
IP : 121.132.xxx.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 몰에
    '20.11.26 3:05 PM (61.253.xxx.184)

    갔더니
    주문해서 가져가는건 되는데
    먹고 가는건 안된다고 붙여놓고
    의자들 다 모아놨더라구요.

    안되는거죠

  • 2.
    '20.11.26 3:05 PM (210.100.xxx.239)

    사람들 앉아있는 곳은 불법이죠

  • 3. ..
    '20.11.26 3:06 PM (218.148.xxx.195)

    도서관은 1테이블에 1인씩 앉아있을수있으니 다녀오세요

  • 4. 원글
    '20.11.26 3:06 PM (121.132.xxx.20)

    그럼 까페서 테이크아웃해서 공원 의자에 앉아있는게 최선인가요?

    다들 집에만 계시는거예요?

    궁금...

  • 5. 원글
    '20.11.26 3:07 PM (121.132.xxx.20)

    맛있는 고소하고 뜨거운 라떼가
    넘넘 마시고 싶어요

    며칠을 참았나 몰라...

  • 6. 쓸개코
    '20.11.26 3:08 PM (14.53.xxx.2)

    요새 포장만 해와서 먹고 있어요.. 카페 가고 싶네요.;

  • 7. ,,
    '20.11.26 3:08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자 카페 투어하는게 낙이었는데 좀 우울하긴 해요 ^^
    오늘 커피 테잌아웃하러 갔더니 동네 작은 카페도 의자 다 올려놨더라구요.
    그냥 차 안에서 마셨어요.

  • 8. ..
    '20.11.26 3:09 PM (218.148.xxx.195)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봐요 ㅠㅠ

  • 9. 원글
    '20.11.26 3:10 PM (121.132.xxx.20)

    그죠 까페투어가 저도 낙인데..

    이것도 습관인지 집에선 책 읽는데 좀 기분이 안나요

  • 10. 라떼 테이크 아웃
    '20.11.26 3:17 PM (223.62.xxx.141)

    좋아하는 라디오 들으며 드라이브 해요.
    사실 말이 드라이브지 생필품 사러가는건데 일부러 살짝 먼곳으로 가는데 그 길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 11. 전 그래서
    '20.11.26 3:17 PM (210.100.xxx.239)

    베란다에서 커피마시며 책읽어요
    좀 춥지만
    담요덮고

  • 12. ...
    '20.11.26 3:36 PM (14.63.xxx.30)

    이럴 땐 베란다 확장한 게 아쉽네요

  • 13. 익명中
    '20.11.26 3:40 PM (124.50.xxx.66)

    조금만 참으시고힘내세요

  • 14. 음 저는
    '20.11.26 3:42 PM (36.38.xxx.24) - 삭제된댓글

    어릴적 꿈이 우주비행사였는데
    화성 우주기지에 산다고 생각하고 집콕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사러 수퍼에는 갈 수 있으니 다행
    영화 마션 보니까 기지 안에서 감자 농사 지어 먹더만요.

  • 15. 나가서
    '20.11.26 3:43 PM (36.38.xxx.24)

    커피 한잔 사가지고 오세요. 기분전환되고 좋을거에요.

  • 16. chromme
    '20.11.26 3:45 PM (116.121.xxx.53)

    집에만 있어요...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내려 마시면 그래도 기분 좀 나아져요^^

  • 17. ..
    '20.11.26 3:54 PM (119.71.xxx.121)

    그래서 드롱기 전자동 들이고 60평 아파트 인테리어해서 이사왔어요. 올초에요. 카페커피 못마시겠어요. 원두 로스팅 잘하는데서 사서 집에서 고소한 라떼 만들어서 넓고 채광좋은 베란다 카페에서 마셔요.

  • 18. aa
    '20.11.26 5:03 PM (121.125.xxx.171)

    집에서 라떼 만들어 샌드위치랑 먹었어요. 저는 답답하다보다 집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해서 좋네요. 집안에 커피향도 나고.. 넘 답답하시면 테이크아웃해서 벤치에 앉아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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