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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데 남자사람친구가 굴욕감을 줬어요

가을하늘 조회수 : 8,291
작성일 : 2020-11-25 19:12:50
안그래도 결혼을 못하고있는데 남자사람친구가 간만에 통화를하면서 자기는 남자니까 결혼이 늦어도된다ㆍ
여자인 너는 폐경도 곧 다가오는데 빨리결혼해야하지않겠냐 결혼이나할수있겠냐라고 해서 분이 안풀리네요ㆍ

본인은 돌싱에 아이도 한명있었는데 여자가 키우고 있어요ㆍ
나이가 있으니 저도 걱정되고 정안되면 혼자살아야지 생각도하는데 막상 말을 들으니 기분나쁘더라고요ㆍ

복수해주고 싶지만 제가 진걸까요 ㅜㅜ

IP : 211.36.xxx.11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
    '20.11.25 7:14 PM (121.165.xxx.46)

    그런놈 뭐하러 친구하세요? 혹시 썸?

  • 2. ....
    '20.11.25 7:15 PM (110.70.xxx.241)

    할 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하는 수준인데...
    용케 결혼했으나 팽 당한 듯

  • 3. ...
    '20.11.25 7:16 PM (222.236.xxx.7)

    그런 사람이랑 뭐하러 친구해요 진짜....? 저런 철딱서니 없고 개념도 없고 .. 도대체 같이 어울리는 이유가 뭐예요 ..??? 전부인이 불쌍하네요 ..ㅠㅠ

  • 4. 폐기처분
    '20.11.25 7:16 PM (222.106.xxx.155)

    네 낡은 전립선 걱정이나 하라고 쏘아부치고 싶지만, 내 입 더러워지니 그냥 조용히 절연. 그런 인성하고 엮이면 큰일 납니다.

  • 5. ㅇㅇ
    '20.11.25 7:16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에고 구러겡 너처럼 이혼할까봐 못하겠당 잉..
    그랬어야죠

  • 6. 누가 누구 걱정을
    '20.11.25 7:16 PM (223.62.xxx.38)

    하냐고 하시지!!
    홀가분한 내 걱정 말고 니 자식 양육비나 벌어라!!!하시지~
    무례한 인간과 상종 마세요.
    님 어디 좀 모자르신듯...그걸 왜 그냥 듣고 부글부글 하세요?

  • 7. ..
    '20.11.25 7:17 PM (121.129.xxx.134)

    니가 이러니까 이혼을 하게 됐구나
    하면 끝날것을

  • 8. 가을하늘
    '20.11.25 7:19 PM (211.36.xxx.116)

    아이고 그러게요ㆍ
    누구한테 속상하다고 말하는것도 굴욕스러웠는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ㆍ
    다른점은 괜찮은거같던데 그런단어를 말하는게 무례하다는 생각이 안드는건지 심하죠ㆍ

  • 9. 가을하늘
    '20.11.25 7:20 PM (211.36.xxx.116)

    니가 그러니까 이혼했구나할걸 그랬어요ㆍ

  • 10. ......
    '20.11.25 7:20 PM (221.157.xxx.127)

    애딸린 이혼남과 뭔 남자사람친구같은거 하고 그러세요

  • 11. 뭐지
    '20.11.25 7:21 PM (58.120.xxx.107)

    자기는 남자니까 결혼이 늦어도된다??
    늦긴 뭘 늦어? 넌 결혼 이혼 다 한번씩 해 봤잖아! 하고 까지 그러셨어요,

    그나저나 뻔뻔하네요.
    마치 노총각처럼 이야기하요

  • 12. 정말
    '20.11.25 7:25 PM (223.33.xxx.142)

    폐경 이란 단어까지 사용한거면
    원글을 쉽게 보구 자기한테 시집오란 얘기인듯요
    남녀사이 뭔 친구에요
    원글을 재취감으로 생각하는거같아요
    본인은 애 있고 추가 출산생각은 없는데
    같은 이혼녀, 특히 애있는 이혼녀는 싫고
    요즘 애없는 이혼녀는 딱히 흠도아니고
    여러모로 처녀장가가고싶은듯

  • 13. 가을하늘
    '20.11.25 7:25 PM (211.36.xxx.116)

    다른점들은 바르고 성실한애라 남자사람친구가 없는 저라서 편한친구로만 지내도 괜찮겠다했는데 아예 연락을 끊어야겠네요

  • 14. 짜증
    '20.11.25 7:28 PM (124.49.xxx.217)

    원글님 위로드려요

  • 15. ...
    '20.11.25 7:3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에궁 그러게
    너처럼 싸지르고 이혼해서 자식 상처입을까봐 신중했는데 너 보니까 그냥 생각없이 낳아도 될거같애. 괜히 신중했어

  • 16. ㅇㅇ
    '20.11.25 7:33 PM (49.142.xxx.36)

    님 자극줘서 어떻게 구워삶아 보려고 하는것 같기도...(가당치도 않은 헛꿈 꾸고 있는 ㅋㅋ)
    어머 그러니...근데 너같이 자식은 전처에게 보낸 이혼남이 할소린 아닌것 같다...

  • 17. ..
    '20.11.25 7:33 P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뭐가 아쉬워 그런 넘과 친구하세요?

  • 18. 그르게
    '20.11.25 7:35 PM (175.195.xxx.149) - 삭제된댓글

    입으로 설사 하는 너 같은 것도 결혼을 하는데 말이여
    내 폐경은 내가 알아서 할 거니까 넌 벽에 똥칠할 거 닦아줄 여자 있나 찾아봐라
    그래봤자 또 이혼당하겟지만

    하지 그려셨어요 아우 진짜 내가 다 열받네

  • 19.
    '20.11.25 7:35 PM (210.99.xxx.244)

    상종마세요 그런ㄴ

  • 20. 바르고 성실한게
    '20.11.25 7:37 PM (211.108.xxx.29)

    아니라 입으로 똥을싸고있네요
    어떻게님에게 그런말을할수있는지...
    친하고 가까울수록 예의를지키는게 도리라했거늘

  • 21. 원래
    '20.11.25 7:40 PM (112.169.xxx.189)

    바보한텐 바보라고 못하는건데
    인성쓰레기

  • 22. ... .
    '20.11.25 7:43 PM (125.132.xxx.105)

    아는 여자사람친구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물건은 사람으로 보지마세요.
    한마디로 ㅆㄹ ㄱ 예요. 전처가 아이들 키운다니 이혼 사유도 그 남자가 제공했네요.
    수준이 그 정도니 이혼도 했을 거고요.
    번호 차단시키고 미친넘 그냥 평생 그러고 살라하고 잊으세요.

  • 23. 제가보기엔
    '20.11.25 8:01 PM (58.120.xxx.107)

    원글님 가치 후려 쳐서 어떻게 해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결혼을 빌미로한 잠자리가 목적인지
    결혼인지 모르겠지만요,

  • 24. 저절로 미친
    '20.11.25 8:03 PM (122.34.xxx.114) - 삭제된댓글

    정말님 의견에 함표요. 아무래도 그런거같아요

  • 25. 푸하하
    '20.11.25 8:04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푸하하 아주 찰지게 욕하는 82님들 센스있네요,..네 낡은 전립선 , 너처럼 이혼할까봐 못하겠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웃었어요. 잃어버리세요 무례한 놈이네요

  • 26. ..두개
    '20.11.25 8:05 PM (122.34.xxx.114)

    정말님 의견에 한표요. 아무래도 그런거같아요

  • 27. 댓글들이 뭐냐
    '20.11.25 8:34 PM (112.167.xxx.92)

    저게 열받을게 아니구만 니 나 좋아하나 남자 없음 니한테 가면 되재 하고 뭐 농쯤으로 받으면 될껄 님이나 여기 횐들이나 여유를 가져야~~~

    아니 솔까 틀린 말은 아니잖음 그니 니가 내 좋아하나 부다로 농으로 치라 그말임 뭘 기분나쁘고 저늠과 상종안하니 아마추어식으로 인간관계를 맺냐고 님덜 댓글들이 답답하구만ㅉ

  • 28. 하하
    '20.11.25 8:40 PM (211.196.xxx.33) - 삭제된댓글

    남자사람 친구니까 그런말 하는거죠
    아니면 사귀였겠죠

  • 29. 저런거랑
    '20.11.25 9:00 PM (14.32.xxx.215)

    왜 상대를 해요??

  • 30. 여유좋아하네
    '20.11.25 9:02 PM (222.106.xxx.155)

    저런 말 싸지르는 게 여유? 때리고 나서 스킨십이라고 할 판이네

  • 31.
    '20.11.25 9:05 PM (95.166.xxx.82)

    중고가 신품더러 뭐래니? 그래버리죠.

  • 32. 든ㅂ
    '20.11.25 10:43 PM (218.39.xxx.97)

    친구한테 대거리도 못하고 욕도 못하고
    님 그 남자사람 친구로 여기는 게 아니라 남자로 보나봐요?

  • 33. 그런놈들은
    '20.11.26 12:0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니가 그래서 이혼했구나 속으로 생각합니다.

  • 34. 어휴참나
    '20.11.26 12:29 PM (112.165.xxx.120)

    원글님 가치 후려 쳐서 어떻게 해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결혼을 빌미로한 잠자리가 목적인지
    결혼인지 모르겠지만요, 2222222222222222222222222

  • 35.
    '20.11.29 7:32 PM (211.244.xxx.113)

    아직도 저런 얘기하는 한남이 존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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