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3070032437?x_trkm=t
영국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이번 주 표지입니다. 미국 성조기가 표시된 손이 한국의 손목을 잡는 것을 시작으로, 영국, 일본, 호주, 캐나다, 유럽연합(EU)이 서로 손목을 잡고 있습니다. 제목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중국 전략(The China strategy America needs)'입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이 그림의 뜻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민주주의 동맹들과 큰 협상을 하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한국 손목을 꽉 잡은 미국’...英 주간지 표지의 의미
.....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20-11-23 08:24:23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3 8:39 AM (223.62.xxx.216)박그네를 쳐다보던 오바마의 눈빛
모 지 리2. 에휴
'20.11.23 8:46 AM (39.7.xxx.136)전략적으로 미중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하는데
멍청하게 싸드 떡하니 들여놓은 닭그네 ㅠㅠ
그럴거면 중국 전승절엔 왜갔냐 미친
순실이가 좌지우지했으니 뭔 생각이 있었겠어?
베트남에 사둔 지 부동산값 올릴려고 개성공단을 폐쇄하기까지
에휴 떠올리면 혈압 오른다3. 에휴
'20.11.23 8:47 AM (39.7.xxx.136)미국한테도 중국한테도 줄듯말듯 밀당을 해야하는데 으이구
4. ㅇㅇㅇ
'20.11.23 9:19 AM (120.142.xxx.123)친중국이라고 욕할 땐 언제구... 저사람들은 왜저래요? 지들 필요한데로 조령모개식으로 아무말이나 하네.
그걸 떠나 저렇게 국격이 높아진 건 생각안하구? 저기 끼기가 그렇게 쉽냐구..우리 국격이 그렇게 높아졌다는 것은 말하기 싫으니 저런 식으로 또 꼬내. 인간들 장이 얼마나 꼬일까나..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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